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5,000원
22,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5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2,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

1부: 깨어나는 마음
1장. 위기 속에서의 마음: 안다는 것의 이면
2장. “신선한 시각”: 불확실성을 길잡이 삼아 중요한 것을 보는 법

2부: 정신의 샛길
3장. 망각은 왜 상실이 아닌가
4장. 마음의 스케치북에 남은 기록들

3부: 함께 생각하기
5장. 관점의 벽 너머로: 관용은 어떻게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가
6장. 낯선 공통 기반: 불확실성과 협업의 새로운 핵심 역량

4부: 더 나은 마음을 향해
7장. 벼랑 끝의 삶: 불안정성을 앞서가고 길들이는 법
8장. “나는 모른다” 로봇과 불확실성의 미래

감사의 글
참고 문헌
저자 소개
저자 : 매기 잭슨 (Maggie Jackson)
사회적 흐름, 특히 기술이 인간의 사고와 삶에 미치는 영향을 통찰해온 저널리스트이자 사회비평가.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 국제관계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AP통신의 해외 특파원으로 유럽과 아시아에서 일했고 ?보스턴글로브? 칼럼니스트를 지냈으며, 뉴욕 일생활정책센터에서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타임스?, ?뉴욕타임스?, ?비즈니스위크?, ?월스트리트저널?,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뉴필로소퍼?, MSNBC, CNN, NPR, Wired.com 등 세계 유수의 매체에 기고했고, 주요 방송과 다양한 다큐멘터리에서 매기 잭슨의 관점을 조명했다. 구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뉴욕공공도서관 등에서 강연하며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조건을 묻는 목소리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시대의 집중력 붕괴를 가장 먼저 경고하며 기술 과잉에 대한 선견지명과 비판을 담아낸 저서 <산만함의 탄생>으로 기술 비평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도로시 리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패스트컴퍼니?는 이 책을 ‘기술 시대의 <침묵의 봄>’이라 명명하며 레이첼 칼슨의 명작에 비견해 전 세계적 반향을 일으켰다.
시대를 관통하는 또 하나의 역작 <불확실성의 힘>은 ‘모른다’라는 불확실한 상태를 결함이 아닌 지혜의 관문으로 뒤집어 보는 심리서다. 변화가 일상인 시대의 한가운데에서 매기 잭슨은 예상치 못한 상황과 미지의 세계를 능숙하게 다루는 기술, 즉 섣불리 확신하지 않는 태도가 이끄는 깨달음과 창조성, 공감, 회복력을 찾아간다. 이 책은 전미도서상 후보에 올랐고, ?라이브러리저널? ‘올해의 사회과학서 Top10’, 말콤 글래드웰과 애덤 그랜트가 이끄는 넥스트 빅 아이디어 클럽 ‘올해의 논픽션 25선’에 선정되었다.

역자 : 남명성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후 PD와 IT 기획자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존 그리샴의 《 자비의 시간 》, 앤디 위어의 《아르테미스》, 필립 K. 딕의 《높은 성의 사내》,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의 《경계선》, 존 르 카레의 《우리들의 반역자》 외 《스노 크래시》 《사일런트 페이션트》 《본 슈프리머시》, 켄 폴릿의 20세기 3부작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AI가 모든 답을 즉시 내놓는 시대,
‘모른다’라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은 왜 인간의 마지막 강점인가?

불확실성은 판단과 창조의 기술이다.
확신을 늦추는 순간, 마음은 더 넓고 깊게 움직인다!

변동과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새로운 방식, ‘불확실성의 힘’
예측 불가능한 시대를 지나기 위한 역발상의 지침서

인간은 예측 가능한 상태를 좋아한다. 답을 곧바로 얻으면 안도하고, 유창하게 처리할 수 있는 문제 앞에서는 자신이 유능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상황이 복잡하거나 급박할수록 이런 확신은 오히려 위험해질 수 있다. 스트레스와 시간 압박은 우리를 익숙한 해답으로 몰아가고, 전문성은 이미 아는 것에 더 단단히 매달리게 한다. 책의 첫 장에 등장하는 수술실의 노련한 외과의사는 빠르고 능숙하게 움직이려다 치명적인 실수 직전까지 간다. 진짜 전문가는 확신 앞에서 멈출 줄 안다. 진짜 전문성은 자동화된 노하우를 과시하는 데 있지 않다. 평소와 다른 징후를 알아차리고, 멈춰야 할 때 속도를 늦추며, “무엇을 놓쳤는가?”라고 묻는 데 있다.

매기 잭슨은 불확실성을 ‘예측 오류’가 울리는 신호로 설명한다. 예상과 현실의 간극을 감지하면 뇌는 주의를 넓히고, 새로운 정보에 민감해지며, 기존의 정신 모형을 고칠 준비를 한다. 이는 두려움만 낳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학습을 촉진하는 각성이다. 앨런 튜링이 독일 해군의 에니그마 암호를 풀고 전혀 새로운 학문을 열 수 있었던 까닭도, 뻔해 보이는 것을 경솔하게 지나치지 않고 뜻밖의 단서를 따라갈 줄 알았기 때문이다. ‘신선한 시각’은 타고난 천재만의 특권이 아니다. 확실한 첫 답을 결론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삼는 습관에서 시작한다.

망각과 몽상, 반대 의견이 만드는 창조의 여백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낭비라고 여기는 정신의 샛길을 새롭게 바라본다. 잠들기 직전의 몽상,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애쓰는 시간, 문제에서 한 걸음 물러난 휴식은 사고를 멈추는 공백이 아니다. 기억은 그대로 보관된 자료가 아니라 끊임없이 연결되고 정리되며 추상화되는 살아 있는 체계다. 때로는 잊고 쉬는 동안 뇌가 중요한 것과 사소한 것을 가려내고, 멀리 떨어진 경험들을 이어붙여 새로운 통찰을 만든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지식을 숙성시키는 휴경지다.
집단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이들과 함께 있을 때 편안함을 느끼지만, 그 안락함은 판단을 느슨하게 하고 공유된 정보만 되풀이하게 만들 수 있다. 금융시장 실험, 모의 배심원단, 사교클럽의 살인 사건 추리, 에베레스트 원정과 스카이랩 임무는 모두 한목소리의 위험을 보여준다. 반면 다른 배경과 관점, 반대 의견이 들어오면 집단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차리고 증거를 더 면밀히 검토한다. 의견 충돌은 성공을 방해하는 잡음이 아니라, 집단적 불확실성을 깨우는 ‘사회적 활력’이 된다.
관용 역시 단순히 상대를 내버려두는 도덕적 미덕이 아니다. 타인의 관점을 상상하고 자신의 판단이 불완전할 수 있음을 인정하는 인지 기술이다. 흑인 인권운동가 앤 앳워터와 KKK 지도자 C. P. 엘리스가 적대에서 우정으로 나아간 이야기는, 상대를 고정된 꼬리표가 아니라 변화할 수 있는 인간으로 볼 때 무엇이 가능해지는지를 보여준다. 접촉과 대화에서 생긴 관용은 당사자를 넘어 이웃과 학교, 공동체 전체로 퍼질 수 있다.

불안정한 삶에서 발견하는 숨은 능력과 새로운 회복력
빈곤과 혼란 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오랫동안 결핍의 언어로만 설명돼왔다. 그러나 책은 불안정한 환경이 경계심, 빠른 상황 판단, 작업기억 갱신, 미세한 위험 신호를 포착하는 능력처럼 생존에 유용한 기술을 길러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신뢰할 수 없는 세계에서 눈앞의 보상을 먼저 택하는 행동은 자제력 부족이 아니라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 물론 저자는 빈곤을 미화하지 않는다. 자연선택이 가르쳐주듯 모든 적응에는 대가가 따른다. 생존에 초점을 맞춘 뇌는 탐험하고 놀라워하며 더 넓게 생각할 어린 시절의 여유를 잃을 수도 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생존 모드를 없애는 일이 아니라 그 힘을 깊은 사고와 연결하는 일이다. 뉴멕시코주 홉스의 부모들은 잠시 멈추고, 아이를 대화에 참여시키고,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돌아보는 훈련을 통해 혼란스러운 일상을 배움의 장으로 바꾼다. 새로운 회복력이란 눈앞의 위기에 재빨리 대응하는 능력과 문제 전체를 내려다보며 다른 가능성을 찾는 능력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것이다. 아이가 불확실성의 가장자리에서 스스로 해보도록 기다리되, 감당하기 벅찰 때는 손을 내미는 것. 이것이 변덕스러운 시대에 필요한 돌봄이자 교육이다.

“나는 모른다”고 말하는 AI가 인간과 함께 일하는 법
책의 마지막은 불확실성을 미래 기술의 핵심 문제로 확장한다. 오늘날의 AI는 주어진 목표를 최대한 달성하도록 설계된다. 하지만 인간의 가치와 선호는 복잡하고 변하며, 현실의 모든 예외를 미리 명령문에 담을 수 없다. 점수만 좇다 경주를 포기한 게임 속 보트, 인간의 개입을 장애물로 취급하는 로봇, 의료와 채용에서 사회의 편견을 증폭하는 알고리즘은 ‘목표 달성’만을 지능으로 삼은 설계가 어떻게 빗나가는지 보여준다.
스튜어트 러셀과 앵카 드라간, 딜런 로지, 줄리언 허프를 비롯한 연구자들은 다른 길을 찾고 있다. 목표를 완전히 안다고 가정하지 않고 인간의 선호를 계속 배우며, 불확실할 때 속도를 늦추거나 질문하고, 필요하면 멈추는 시스템이다. 로봇이 자신의 혼란을 촉각이나 몸짓, 언어로 드러내면 인간은 개입하고 수정할 수 있다. 불확실성은 AI의 결함이 아니라 투명성과 안전,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토대가 된다. 더 나아가 “모르겠다”고 말하는 기계는 인간에게도 모름을 인정하고 열린 마음을 유지해도 된다는 신호를 줄 수 있다.

<불확실성의 힘>은 불확실성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판단은 내려야 하고 신념도 필요하다. 다만 최선의 답은 완성된 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질문과 수정, 대화와 시행착오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변화가 일상인 시대에 가장 위험한 태도는 모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다 안다고 믿는 것이다. 이 책은 불안과 모호함을 없애는 법이 아니라, 그 안에서 더 현명하게 배우고 창조하고 행동하는 법을 전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