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
도깨비바늘
꽃샘추위
‘건축’이라는 말
가장 아름다운 우리말, ‘돌아가다’
개꿈
옥인동 우리 집
2부 아련한 추억, 못 잊을 사연
수녀 건축사
조선호텔
백령도횟집
사카에
죽여주는 막국수
나의 골프 소사(小史)
3부 그때 그 사람들
7개국어에 능통했던 김수환 추기경님
김남조 시인의 부음을 듣고
조선의 마지막 황세손, 이구 선생님
정주영의 전설
종교미술의 대가, 최종태
존경스러운 선배, 김병현
명의(名醫) 안영락
건축가의 빛과 그림자 - 김중업론
4부 추억의 물건, 새로운 풍경
나의 보물들
이제는 사라진 것들
전에는 없었던 것들
5부 건축은 문화인가
남산타워 유감
나주의 역사가 깃든 초토영
가깝고도 먼 섬, 유부도
세 분의 프랑스 순교 사제를 기억하는 ‘하늘연못’
백남준, 세계에 내놓을 ‘국가 브랜드’
내가 기억하는 백남준의 말
뉴욕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