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싫은 블루이와 말썽꾸러기 유니코스의 유쾌한 취침 시간 이야기
오늘도 잠들지 못한 블루이를 위해 엄마가 책을 읽어 주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아빠가 만들어 낸 유니코스가 등장하면서 평범했던 취침 시간은 예측할 수 없는 소동으로 가득 차게 돼요. 아이들에게는 웃음을, 부모에게는 공감을 선사하는 유니코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아빠가 만들어 낸 엉뚱한 캐릭터 유니코스를 통해 상상력 가득한 놀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 유니코스를 바꾸려는 블루이의 모습에서 누군가를 변화시키는 일의 어려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놀이와 이야기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떠올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