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5,800원
14,2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9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9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4,2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한국현대영미드라마학회 서문
Theatre and 시리즈 편집자 서문

소개
놀이하기
놀이의 진화/진화, 공감 그리고 감정들/개념적 통합/수행성
연기하기
마음과 몸/배우훈련/즉흥연기/시연
관람하기
관객의 다중작업/감정적 참여/기억과 감정전염/수행적 연결망

더 읽을거리
역자 해제: 인지과학은 연극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는가
저자 소개
저자 : 브루스 매코너키 Bruce McConachie
피츠버그대학 연극학과 명예교수로 대학과 지역 공연 현장에서 배우와 연출가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미국 연극사 연구에서 출발하여 연극학을 문헌 연구에 국한하지 않고 역사학, 인류학, 심리학, 인지과학과 연결하는 학제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이러한 성향은 인지연극학의 창시로 이어진다. 그는 『미국 노동계층 관객을 위한 연극, 1830-1980Theatre for Working-Class Audiences in the United States, 1830-1980』(1985), 『냉전시대 문화 속 미국 연극American Theater in the Culture of the Cold War』(2003) 등 역사적·이론적 연구를 통해 연극학계에서 입지를 굳혔으며, 엘리자베스 하트(F. Elizabeth Hart)와 공동 편집한 『공연과 인지: 연극 연구와 인지적 전환Performance and Cognition: Theatre Studies And the Cognitive Turn』(2006)을 통해 연극학에서 “인지적 전회cognitive turn”라는 용어를 본격적으로 확산시키는 인지론적 연극 연구의 토대를 마련했다. 『참여하는 관객: 극장에서 관람하기에 대한 인지적 접근Engaging Audiences: A Cognitive Approach to Spectating in the Theatre』(2008)는 관객 연구를 인지과학 관점에서 재구성한 결과물이다. 그 연장선에서 『연극 그리고 마음』(2012)은 인지과학에 기반해 연극의 기원부터 시작해 연극 전반을 체계적으로 조망했다. 그의 연구 이후 인지연극학은 독립된 연구 영역으로 성장했고, 관객 연구·감정 연구·체화된 수행 연구의 중요한 이론적 토대가 되었다.
또한 미국 연극·드라마 학회와 미국 연극연구학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팔그레이브 맥밀런 출판사의 〈문학과 공연 분야의 인지연구Cognitive Studies in Literature and Performance〉 시리즈 편집자를 맡고 있다.

역자 : 홍재범
경기도 동두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효석 소설과 1930년대 한국 대중비극’ 연구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극단 미추에서 운영하던 미추연극학교를 2기로 수료하고 국립극단 연수단원을 거치면서 연극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현장 작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독립영화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독립영화워크숍 HD 제작 실습 입문 과정’(160기)으로 영화 작업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1994년 국립극단 〈노부인의 방문〉 객원 출연 이후 〈태〉 〈마르고 닳도록〉 〈카르멘〉 〈꽃다방 이야기〉 〈인형의 집〉 〈결혼 피로연〉 〈꽃 속에 살고 죽고〉 〈불멸의 여자〉 등의 연극과 단편 영화 〈낮잠〉 〈인 하우스〉에 배우로 출연했고, 〈인형의 집〉을 연출했다.
저역서로는 『한국 대중 비극과 근대성의 체험』(저) 『스타니슬랍스키 시스템과 한국 극예술의 접점』(저) 『각색의 기술, 재현과 창조 사이』(저) 『서구 현대극의 이론』(역) 『이야기와 담화』(역) 『스타니슬랍스키 시스템과 〈조선예술〉』(편) 『북한 5대 혁명연극』(편) 『20세기 한국희곡 선집1』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1930년대 휴머니즘 연구」 「근대적 이성의 이율배반」 「창조적 자감을 위한 시각적 상상력 훈련 방법」 「The Method of Action Analysis and the North Korean Realism Theatre in the 1960s」 「A Hero of the Two Koreas」 「Distinctive Features in South and North Korean Translation of Stanislavski」 등 다수가 있다.
경원대, 서울대, 서원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건국대 국어국문학과에 재직중이며 대학원 문학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를 겸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놀이의 진화와 공감의 감정들 수행하기 : 놀이하기
저자는 인류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가장 원시적인 기능(호흡 조절, 심박수, 반사작용 등)과 감정생활을 대부분 조정하는 변연계을 기반으로, 개념적 사고와 언어, 인지를 가능하게 해주는 신피질의 발달이라는 정신적 진화를 이루어왔다고 말한다. 함께 놀이하기라는 활동 속에서 만들어낸 삶의 패턴을 인식하고 정교화함으로써 예술을 창조하고 수용할 수 있으며, 공감, 즉 마음읽기를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초기 인류가 기쁨의 춤을 추거나 제의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추정한다. “무리의 구성원이 서로 불탄 나뭇가지 끝으로 서로를 장식하기 시작했을 수 있고, 그중 하나가 오래된 뼈로 통나무를 두드렸고, 다른 둘이 춤추기 시작했을 수도 있다. 무리의 다른 이들이 그 모습을 보기 좋은 곳에서 서 있거나 앉아서 지켜보기 시작했고, 참가자들이 자신의 행위에서 느끼는 공동의 기쁨은 두 사람이 해가 질 때까지 계속 춤추도록 만들었을 것이다.”
이렇게 역할-놀이하기는 연극과 공연의 인지적 기초가 되며, 모든 호모 사피엔스의 유아기 발달과정에서 다시 되풀이되는 진화적 유산 ‘-믿는 척하기’는 인류에게 연극을 포함한 광범위한 연행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다. 이러한 참여는 우리의 마음과 몸, 그리고 우리가 처한 환경의 행동가능성 안에서 체화하는데, 공감, 정동, 감정이 그 토대가 된다.

마음과 몸으로 훈련하고 시연하기 : 연기하기
연기하기 분야에는 올바른 ‘내적’ 심리훈련이 마음을 따라 몸을 끌어갈 것이라고 믿는 이들과 ‘외적’ 신체훈련이 마음을 몸에 굴복시킬 것이라고 믿는 부류가 있다. 저자는 두 가지 모두 존재하지 않는 이원론에 의존한다면서도 의식적으로 이 이론들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마음과 몸의 분열을 극복하고 통합할 필요가 있음을 아는 다수의 실천가-이론가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조성의 성장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소개한다.
배우들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자기수용감각을 바탕으로 어깨, 팔, 손뿐 아니라 머리와 얼굴까지 포함하는 상체의 몸짓으로 말하는 측면을 탐구하고 확장해야 하며, 발화를 함께 활용해 상대방과 상호작용하는 즉흥연기에 통합시켜야 한다. 배우훈련을 넘어서 즉흥연기에 이르면, 상상력에서 출발하지만 몸에 근거를 둔 모방을 통해 역할을 완전히 체화해야 하며, 수천만 분의 1초 안에 상대 배우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고 행동으로 표현해내야 한다. 이는 곧 성공적인 시연으로 이어지는데, 배우는 놀이하기라는 가정법 세계의 참여자들과 마찬가지로 개념적 통합과 공감이라는 인지적 토대에 의지해 체화한 연행을 펼치기 위해 몸-마음을 훈련해야만 한다.

나는 장례 행렬을 멈춰 세웠다. 검으로 관을 비틀어 열었다. 칼끝이 부러졌지만 뭉툭한 나머지로 관을 열고, 내 죽은 아비의 몸을 난도질하여 주변의 부랑자들 사이로 뿌렸다. 살코기는 살코기끼리 어울린다(FLESH LIKES TO KEEP THE COMPANY OF FLESH). 비탄은 환호로 바뀌고, 환호는 입맛을 다시는 소리로 변했다. 텅 빈 관 위에서 살인범은 과부와 교미했다. 위에 올라타시도록 제가 도와드릴게요, 숙부, 다리를 벌리세요, 엄마(LET ME HELP YOU UP, UNCLE, OPEN YOUR LEGS, MAMA.). 나는 땅 위에 몸을 누이고 세상이 부패와 발맞춰 돌아가는 소리를 들었다.
_〈햄릿기계Hamletmachine〉에서

혼성을 통한 관객의 감정적 참여와 감정전염 : 관람하기
관객들은 배우가 실제 등장인물일 수 없다는 회의적인 태도를 중지할 때 공연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셰익스피어 연극을 관람하는 관객은 희곡으로 읽고 상상한 햄릿을 무대 위 배우와 혼성하여 마음속 인물을 대체함으로써 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러한 몰입의 경험은 ‘놀이하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로, 진화의 과정을 우리가 관람하기를 즐기도록 준비를 시켜왔다. 관객은 주요 배우/인물들이 허구의 서사에서 중요한 변화에 적응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가장 강렬하고 오래 지속되는 감정들을 경험하며, 호기심과 기대로 다음 장면을 기다린다. 관객은 서사전개에 더 길고 더 강렬한 감정으로 반응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개별 배우/인물들의 행동들을 통해 공감적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동정적이거나 반감적인 반응의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밀레니엄이 다가온다〉에서 천사가 천장을 부수고 나타났을 때, 배우가 “정말 스티븐 스필버그스럽네”라고 속삭이는 장면처럼, 대중문화에 관한 지식이 공연 중 관객들이 배우/인물과 동감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경우도 있다. 특정 연결망 안에서 체화한 관객들과 상호작용하는 공연은 수백, 수천 가지의 혼성과 의미를 만들도록 자극할 수 있다.
결국 서로 다른 연결망들은 서로 다른 의미의 가능성들을 허용하며, 저자와 독자로 이루어진 담론적 연결망이 없으면 연극에 대한 문화적 소통은 불가능하다. 저자는 연결망들이 언제나 다른 의미의 가능성들을 허용하기 때문에, 과거의 편견들과 패러다임들을 제쳐두고 공연의 진화적이고 인지적인 기초들을 함께 탐구해야 한다고 서술한다.

『연극 그리고 마음』을 통해 저자는 공연자가 어떻게 마음을 통해 배역을 구체화하고, 관객은 어떻게 마음을 사용하여 공연을 처리하는지 탐구함으로써, 독자를 연극 자체의 인지적 심연 속으로 이끈다. 또한 역할극, 훈련, 리허설, 연기, 관람의 인지적 기본 사항을 종합하여, 연극이 우리의 마음과 몸 안에서 작용하는 방식에 대한 기존의 생각에 도전한다. 그러면서도 연극의 인지적 기초에 관심이 있는 다른 학자가 새로운 통찰을 반영하고 자신이 저지른 실수들을 바로잡아 이 책을 수정증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연극학 분야에서 가장 앞선
비평적 사고를 대표하는 연극학자들이 집필한
〈연극 그리고〉 시리즈는
연극이 세상을, 세상이 연극을
어떻게 조명하는지 질문하며,
연극과 세상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합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