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AI는 어떻게 나의 일상을 노리는가?
1.1. 오픈클로(OpenClaw)로 웹사이트가 털리는 시대
1.2. 당신의 패스워드는 안녕하십니까?
1.3. 루브르박물관의 비밀번호
1.4. 비밀번호를 기억할 필요 없는 시대
1.5. 가짜 사이트를 구별하는 법
1.6. 아마존 AI는 왜 여성을 탈락시켰나?
1.7. SQL 인젝션 한 줄로 무너진 숙박 앱
1.8. AI는 어떻게 해킹하는가?
1.9. AI 시대의 보이스 피싱
1.10. 인공지능도 속는다
1.11. AI 보안의 주인은 전문가가 아니라 당신이다
1.12. 오늘 당장 실천하는 AI 보안 습관 10가지
2장. 바이브 해킹 VS 바이브 코딩
2.1. 스스로 생각하고 해킹하는 AI의 등장
2.2. 알바봇: 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일한다’라는 의미
2.3. 바이브 코딩의 빛과 그림자
2.4. 저자의 바이브 코딩
2.5. 단 5분의 진단이 대형 유출을 막았다
2.6.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서비스, 5분 만에 털렸다
2.7. 바이브 코딩의 편리함과 보안 사이
2.8. 바이브 코딩 서비스, 출시 전 보안 5분 보안 점검법
2.9.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철통 보안 가이드
2.10. 바이브 코딩 보안 실전 프롬프트 5종 세트
1) 프롬프트 1 - 전체 보안 진단 요청
2) 프롬프트 2 - 환경 변수 분리 전환 요청
2.11. 바이브 코딩 보안 실전 프롬프트 접근 권한 점검
3) 프롬프트 3 - 접근 권한 설정 요청
4) 프롬프트 4 - 결제 서버 검증 강화 요청
5) 프롬프트 5 -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 점검 요청
2.12. 바이브 코딩 보안 3원칙
3장. AI의 이중생활, 편리함 뒤에 숨겨진 위험
3.1. 보안계의 바이블이 발표한 AI 위험 지도
3.2. 한 줄의 명령으로 무너지는 의료 AI
3.3. 챗봇이 비밀을 털어놓을 때
3.4.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법
3.5. AI가 뱉은 말 한마디, 코드가 폭발하다
3.6. 당신의 대화를 학습했습니다
3.7. AI 학습 설정 OFF 가이드
1) ChatGPT 학습 데이터 활용 OFF 방법
2) Claude(Anthropic) 학습 설정 확인 방법
3) Gemini(Google) 학습 설정 OFF 방법
4) AI에 민감한 정보를 입력할 때 꼭 지켜야 할 5가지
3.8. 말이 행동이 되는 순간
3.9. AI가 틀릴 리 없다는 착각
3.10. 스티커 하나로 속는 자율주행차
3.11. AI가 만든 가짜 나: 딥페이크
3.12. AI 이용자를 위한 정보보호 수칙
3.13. AI를 안전하게 쓰는 사람의 7가지 습관
4장. 보이지 않는 틈, 그리고 양자라는 질문
4.1. 스노우든의 호텔방, 보안이라는 말이 깨지던 날
4.2. 우리가 믿어 온 기존 보안은 어떻게 작동해 왔나?
4.3. 쇼어 알고리즘, 한 편의 논문이 만든 거대한 파문
4.4. 양자 시대의 역설
1) 물리적 신뢰의 의미
2) 양자보안이 던지는 질문
3) 결론: 양자도 인간의 세계 안에 있다
4.5. 양자가 왜 보안을 바꾸는가
1) 신뢰의 근거가 수학에서 자연으로
2) 도청 시도를 탐지해 절대 보안이 가능한 이유
4.6. 완전한 난수 - 예측할 수 없는 보안의 씨앗
1) 무작위성을 찾아서
2) 철학적 배경과 이론적 근거: 양자역학의 우연성
3) 기술 원리 및 구현 방식: 양자의 무작위 얻기
4) 기술의 제품화: 칩에서 위성까지
4.7. PQC vs QKD - 두 개의 길
1) 첫 번째 길: 수학으로 맞서다 - PQC
2) 두 번째 길: 자연의 법칙으로 막다 - QKD
3) 두 길의 차이 - 수학 vs 물리, 소프트웨어 vs 하드웨어
4) 하이브리드 보안 - 두 길이 만나는 지점
5) PQC와 QKD, 어디에 쓰일까?
6) “양자보안의 경쟁은 기술이 아니라 철학의 차이”
7) 결론 - 두 길은 결국 하나로 향한다
4.8. 세계는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가
1) 미국 - ‘PQC 전환’의 선두 주자
2) 유럽연합 - ‘양자 인프라’를 구축하다
3) 중국 - ‘양자통신 패권의 현실화’
4) 일본 - 산업 응용 중심의 전략
5) 한국 - 추격자에서 선도자로
6) 각국 전략의 공통점 - ‘양자 안전(Quantum-Safe)’이라는 합의
7) 결론 -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신뢰의 속도
4.9. 일상 속의 양자보안
1) 내 손안의 양자 - 갤럭시 퀀텀 폰의 비밀
2) 은행과 금융망, ‘보이지 않는 방패’를 두르다
3) 공공 서비스와 도시 인프라 속의 양자
4) ‘데이터는 금이다’ - 기업의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
5) 양자보안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신뢰’
6) 일상 속 양자보안의 미래
7) 결론 - 양자보안은 먼 미래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현재다
5장. 국가 보안인증 제도 - 신뢰를 제도 안에 심는다는 것
5.1. 공문서 한 줄에 숨어 있는 약속
5.2. 국가는 왜 기술 선택에 개입하게 되었나?
5.3. 보이지 않지만 늘 작동하고 있는 안전벨트
5.4. 그런데 왜 인증받은 제품에서도 사고는 발생할까
5.5. AI·양자의 시대, 기존 인증을 흔드는 네 가지 변화
1) 암호의 수명이 짧아지고 있다
2) 사용자 개념의 변화 - 인간에서 AI로
3) 공격의 지리적·정치적 경계가 무의미해진다
4) 보안이 기술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가 된다
5.6. PQC, QKD, QRNG : 양자보안 인프라
1) PQC: 양자 공격에 버티는 수학적 방패
2) QKD: 도청이 불가능한 물리적 키 교환
3) QRNG: 자연의 무작위성을 난수로 사용
5.7. 양자보안 산업의 생태계
1) 시장의 전환점 - 보안이 ‘산업’이 되다
2) 글로벌 리더들의 움직임
3) 한국의 주역들 - 산업화의 속도를 높이다
4) 산업의 연결 구조 - 가치사슬(Value Chain)
5) 산업이 직면한 도전
6) 신뢰 산업으로서의 양자보안
7) 결론 - 신뢰는 하나의 산업이 되었다
5.8. 미래를 향한 질문 - 완전한 보안은 가능한가?
1) 완벽을 향한 끝없는 추구
2) ‘완전함’의 환상 - 기술의 본질적 한계
3) 신뢰의 역설 - 인간 없는 신뢰는 존재할 수 없다
4) 완전한 보안보다 더 중요한 것 - 투명한 불완전함
5) 기술을 넘어 - 신뢰의 사회로
6) 완전함 대신 진화를 선택하라
7) 결론 - 완전함은 신화지만, 신뢰는 현실이다
6장. AI와 양자, 무너지는 신뢰 위에 다시 쌓는 디지털 문명
6.1. 당신의 통장잔고는 증발할 예정이다.
1) 모든 암호의 종말, 그날이 온다 (Q-Day)
2) 지금 훔치고, 나중에 깐다 (The Time-Bomb Strategy)
3) 당신의 골든타임은 끝났다 (Mosca's Paradox)
4) 살아남을 자들을 위한 VIP 티켓
5) 에필로그: 당신은 휩쓸릴 것인가, 올라탈 것인가? (Homo Quantus)
6.2. 양자 시대, 왜 다시 기본 보안으로 돌아가야 하는가
1) 기술보다 위험한 것은 ‘운영의 방심’
2) 양자 전환의 핵심은 ‘새 암호’가 아니라 ‘전면적 체질 개선’
3)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행동
4) 양자 시대의 보안은 ‘기본’에서 다시 출발한다
6.3. AI와 양자로 다시 쌓는 ‘디지털 신뢰’의 성
1) AI, 신뢰를 위협하는 창이자 방패
2) 양자 보안, 무너지는 암호 체계 앞에서
3) AI와 양자가 만나는 지점
4)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실행과 책임
부록. 나의 디지털 안전 서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