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절 타아의 공감적 지각 1045
36. ‘보이지 않는 타아’의 지각 문제 1045
36-1. 고전적 자아인지론의 좌초 1059
36-2. 역지사지적 유추추리론과 ‘타아인지’의 난관 1064
36-3. 감정이입론과 ‘타아지각’의 좌절 1073
36-4. 셸러의 ‘타아이해’와 표현주의적 일탈 1081
37. ‘타아 존재의 공감적 이해’ 가설 1126
37-1. 타아의 공감적 이해 1126
37-2. 얼굴의 공감적 의미구성과 타아의 인지수준 1149
37-3. 선천성 안면인식불능증과 카그라스증후군 1160
37-4. 오래 전 친구와 역사적 인물의 인지 문제 1164
37-5. 사이코패시: 타아의 도덕적 실재성에 대한 인지불능 1171
38. 공자의 공감적 타아인지 1177
38-1. 개인적 정체성의 인지와 공자의 견해 1178
38-2. 공자의 공감적 ‘타아이해’: ‘지인知人’ 1171
38-3. 윌리엄 템플: 공자는 소크라테스 철학의 원천 1194
제2절 자기공감과 자아의 자기인지 1198
39. 데이비드 흄과 조지 미드의 자아이론 1198
39-1. 데이비드 흄의 자아정체성 이론 1199
39-1-1. 흄의 인식론적 자아 개념의 해체 1199
39-1-2. 흄의 허구적 자아정체성 개념: 날조론적 자아구성 1209
39-2. 조지 미드의 역지사지적 자아이론 1227
39-2-1. ‘생각하는 사회적 자아’의 독무대: 개인적 자아의 소멸 1228
39-2-2. ‘조직된 자아’와 ‘사회의 노예’로서의 자아 1241
39-2-3. 과거의 객체적 자아 ‘나를(me)’의 연극적 환영화 1249
39-2-4. 주의자아 ‘나’의 파악불능과 배제, 또는 타자화 1251
39-2-5. 자아의 허구적 재구성이론: 자아날조론과의 유사성 1257
40. 자아의 자기공감과 자기인지 1268
40-1. 기억자아에 대한 주의자아의 자기공감 1268
40-2. 자기공감적 ‘일관성’으로서의 자아정체성 1288
40-3. 거울의 반영과 타아의 공감적 거울반영을 통한 주의자아의 자기인지 1293
40-4. 자아의 자기인지와 수면·졸도·최면·뇌사상태 1304
40-5. 공자와 자아의 공감적 자기인지 1311
40-6. 거울과 공감적 거울반영에 대한 공자의 논의 1325
제6장 내감과 이해·평가능력
제1절 내감의 예비정의와 기존이론 1331
41. 내감의 예비정의 1331
42. 기존 내감이론들의 혼돈 1334
43. 고전적 내감이론 1344
43-1. 아우구스티누스의 내감이론 1344
43-2. 허치슨의 내감이론 1348
43-3. 흄의 내감 개념: 미감과 도덕감각 1362
43-4. 칸트의 내감과 공통감각의 이론 1366
43-4-1. 시간지각의 기능으로서의 내감? 1366
43-4-2. 경험적 통각으로서의 내감 1369
43-4-3. 공통감각과 미감의 연결시도 1373
43-4-4. 보편적 전달가능성으로서의 공통감각 1376
43-4-5. ‘일종의 공통감각’으로서의 미감? 1389
43-4-6. 역지사지적 판단력으로서의 공통감각 1392
43-4-7. 아렌트의 오해와 오용 1399
제2절 내감의 기능과 종합적 이해 1403
44. 내감의 12가지 기능 1404
44-1. 내감의 6가지 인식 관련 기능 1404
44-1-1. 외감 기능에 대한 내감의 지각 기능 1404
44-1-2. 외감적 지각자료들을 통합(종합)하는 기능 1404
44-1-3. 지성(이성)에 대한 외감적 지각자료의 전달 기능 1405
44-1-4. 내감의 비교 기능 1406
44-1-5. 내감의 방향·위치·지리감각 1408
44-1-6. 내감의 기억과 습관화 기능 1410
44-2. 내감의 6가지 이해 기능 1416
44-2-1. 내감의 교감·공감 기능 1416
44-2-2. 감정에 대한 지각·이해 기능 1418
44-2-3. 감각·감정에 대한 내감의 쾌통판단력: 쾌통감각 1419
44-2-4. 유희에 대한 내감의 재미판단: 재미감각 1433
44-2-5. 유형적有形的 구성에 대한 내감의 미추판단력: 미추감각 1435
44-2-6. 도덕감정의 행위의도에 대한 내감의 시비판단력: 도덕감각 1441
45. 내감의 종합적 이해 1452
45-1. 내감의 복합적 구성 1452
45-2. 내감의 뇌 메커니즘 1454
제7장 중화와 공감적 평가감각
제1절 중화의 이론 1461
46. ‘중화’와 ‘중용’이란 무엇인가? 1461
46-1. ‘중’과 ‘화’의 개념: 감정, 천하, 존재의 중화 1461
46-1-1. ‘중’의 의미 1466
46-1-2. ‘화’의 개념 1473
46-1-3. 존재론적 ‘중화’이념 1482
46-1-4. 중도中度로서의 ‘중’ 개념 1485
46-2. ‘중용’의 개념 1491
46-2-1 중용의 의미 1491
46-2-2. 군자의 중용 1509
46-2-3. 소인의 중용 1513
46-2-4. 중용의 어려움 1519
47. 중용의 벗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흄, 스미스 1523
47-1. 플라톤의 중화론 1523
47-2. 아리스토텔레스의 양적 중용론 1536
47-3. 흄의 중도론 1559
47-4. 아담 스미스의 ‘낮은 중도’와 ‘높은 중도’ 1566
48. 중용의 적들: 홉스, 칸트, 니체 1594
48-1. 홉스의 반反중도 1594
48-2. 칸트의 중도 비판 1596
48-3. 니체와 반중도주의: ‘극단의 철학’ 1617
제2절 중화와 4대 교감적 평가감각 1648
49. 내감의 변별력과 공감과의 연계 1648
49-1. 중화의 내감적 직관과 변별 1648
49-2. 쾌락적, 유희적, 미적, 도덕적 공감 1649
50. 단순쾌감과 교감쾌감 1653
50-1. 감각·감정의 양적 중화 1653
50-2. 생존문제와 공리적 정체성 1655
51. 단순한 재미감각과 교감적 재미감각 1668
51-1. 재미의 본질: 유희행위의 중화성에 대한 감지 1668
51-1-1. 재미의 본질과 유희의 정의 1668
51-1-2. 유희의 3대 기술적 요소: 목표설정, 미메시스, 경기 1674
51-1-3. 플라톤의 놀이와 재미의 개념 1677
51-1-4. 아리스토텔레스의 공리적 놀이 개념 1681
51-1-5. 호이징거의 유희 개념의 모호성 1684
51-1-6. 로저 카이와의 유희 개념의 문제점 1687
51-1-7. 가다머의 재미감각 없는 놀이 개념 1692
51-2. 유희의 신경과학적, 동물행태학적 이해 1703
51-2-1. 팽크셉의 유희체계이론 1703
51-2-2. 템플 그랜딘의 동물·아동유희론 1721
51-3. 공감적 재미와 유희적 즐거움 1729
52. 단순미감과 교감미감 1735
52-1. 기존의 미학이론들 1735
52-1-1. 플라톤의 ‘미메시스 문예예술’ 비판 1736
52-1-2. 아리스토텔레스의 미메시스미학 1750
52-1-3. 허치슨 미학: ‘다양성 속의 일률성’이 미의 본질? 1756
52-1-4. 흄의 공리적 미학 1768
52-1-5. 아담 스미스의 정리정돈과 체계성의 미학 1787
52-1-6. 칸트의 주관주의 미학 1800
52-1-7. 니체의 유희적 사이비미학 1829
52-1-8. 가다머의 유희적·미메시스적 궤변미학 1857
52-1-9. 오늘날의 미학 동향의 간단한 스케치 1889
52-2. 미의 본질 1894
52-3. 단순미감과 교감미감: 자연미와 예술미 1916
52-4. 미학적 정체성과 미학적 즐거움 1923
53. 도덕감각과 도덕적 즐거움 1929
53-1. 맹자의 시비지심: 시비감각과 시비감정의 구분 1929
53-2. 시비감각: 선과 미의 차이와 친화성 1945
53-3. 도덕적 정체성: 행복도덕과 생존도덕의 갈등 1965
53-3-1. 생존도덕과 정체성도덕 1965
53-3-2. 정체성도덕의 주도권 확립 1974
53-3-3. 정체성도덕과 자살의 문제 1977
53-3-4. 이익에 대한 도의의 선차성 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