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광석 30주기(1996~2026), 왜 지금 김광석인가? - 시대가 바뀌어도 유효한 감정 구조를 지닌 아티스트
2. 뮤지션 김광석에 대한 음악적인 이해 - 한국 모던포크의 1990년대 적장자 김광석
3. 우리는 왜 김광석을 기억하는가? - ‘가창력’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대중음악 가창
4. ‘추억 소비’를 넘어선 음악적 가치 - 향수가 아닌 구조적 완성도로 설명되는 지속성
II. 시대: 김광석이 등장한 맥락
1. 1970~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 지형 - 김광석을 가능하게 만든 음악적·사회적 환경
2. 한국 민중음악 50년 - 1973년 이후 한국 민중음악/저항음악의 흐름
3. 1980년대 초, 김광석 세대가 마주한 공기 - <아! 대한민국>의 시대와 청년문화의 공백
4. 민중음악 50년 안에서의 김광석 - 집단적 메시지에서 개인 서사로 이동하는 흐름 속의 위치
5. 얼터너티브 음악 시대에서의 김광석 - 1990년대 초 ‘개인 서사형 음악’의 선두 주자
Ⅲ. 인간: 김광석이라는 서사
1. 김광석과 김창기 - 김창기 기억 속의 김광석
2. 문대현의 기억 속 김광석과 1980년대 민중음악 풍경 - “성공했지만 점점 외로워졌다”
3. 이훈석, 이원희, 김현종의 김광석에 대한 기억 - 소극장의 청년, 무대를 자신의 학교로 만들다
4. 무대 위의 사람, 무대 밖의 사람 - 공연과 일상의 간극에서 드러나는 인간 김광석
5. 죽음 이후의 김광석 - ‘가수’에서 ‘신화’로 변환되는 과정
Ⅳ. 작품론: 김광석 디스코그래피
1. 김광석의 초기 앨범
2. 김광석 솔로 앨범
3. 김광석 사후 발매 앨범
4. 김광석 참여 앨범
5. 김광석 노래 베스트 10
V. 목소리: 감정을 전달하는 기술
1. 김광석의 보컬은 무엇이 다른가? - 듣는 이를 자기 기억 속으로 끌어들이는 음성
2. 라이브의 힘 - 김광석 음악의 본질이 완성되는 공간
VI. 편곡과 세션: 음악감독 조동익
1. 편곡: 노래를 다시 쓰는 방식 - 김광석 음악에서 편곡은 왜 중요한가?
2. 조동익과의 만남 - 김광석 음악의 방향을 바꾼 결정적 협업
3. [다시 부르기 2](1995) - 조동익 편곡으로 다시 태어난 김광석의 음악 세계
VII. 아카이브와 스토리: 콘텐츠 확장 가능성
1. 대중음악 거장의 ‘스토리 콘텐츠’ 가능성 - ‘듣는 시대’에서 ‘이야기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대중음악
2. 음악 기반 드라마/영화 - 노래를 서사로 확장하는 구조
3. 다큐멘터리 시리즈 - 아카이브 기반 스토리텔링 가능성
VIII. 에필로그: 김광석은 끝나지 않았다
1. ‘진정성’이라는 유산 - 이후 한국 음악이 반복해서 호출한 이름
2. 성실성, 음악을 완성한 시간의 축적 - 김광석 음악은 어떻게 깊어졌는가?
3. 김광석을 다시 부르는 시대 - 세대교체 속에서도 유지되는 영향력
4. 왜 그의 노래는 계속 호출되는가? - 시대를 초월하는 감정 구조의 반복성
5. 미래 세대에게 남는 의미 - ‘노래하는 인간’으로서의 지속성
IX. 김광석 아카이브
1.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