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는 길
함께 걷는 오후, 새리와 산책18
벚꽃 아래 추억20
벚꽃은 웃고, 새리는 뛰고.22
새리와 사계절 산책24
벚꽃 길, 새리와 걷다26
새리에게, 2025. 7. 5.
슬개골 수술한 새리에게 격려의 시28
우리 새리, 빛나는 아이30
새리야31
제2부
영화 속의 시
유전무죄, 무전유죄. 2006년 영화 「홀리데이」를 보고34
홀리데이36
영혼의 투쟁, 글래디에이터37
자유의 불꽃, 영화 「글레디에이터」를 보고40
십자가 아래서, 영화 「벤허」를 보고42
자유의 심장, 영화 「브레이브 하트」를 보고44
바람이 남긴 이름46
별빛 위의 사랑, 영화 「타이타닉」을 보고48
죽은 시인의 노래,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고50
교장의 고백52
교장의 차가운 고백54
2025. 7. 27.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부활’ 콘서트
- 부활의 노래, 그 여름밤 광주에서56
우리, 부활의 이름으로,
24년 교장 연수 멘토링 팀과 함께58
불꽃처럼, 부활60
오페라 「침묵, 1948」을 관람하고
- 2025년 10월 12일, 광주 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62
슬픔의 다른 이름, 침묵64
제3부
은혜의 바다
찬양의 밤, 광주에 별이 내리다
- 광주 장로찬양단 제31회 정기 연주회를 관람하며68
그날 광주 장로찬양단 제31회 정기 연주회를 관람하며70
10월의 감사72
2025년 10월의 마지막 날에74
임마누엘, 바다에 피어난 노래
- 2025년 11월 1일 여수 예술랜드에서76
완도 명사십리의 점심.
- 2025년 11월 8일 텐 퍼센트 명사십리에서77
임마누엘, 함께한 은혜의 바다78
가을, 그리움의 빛으로80
해마다 가을이 오면82
월출산, 국화가 피는 시간83
가을은 연인처럼84
주 예수님 날 위해 Ⅰ
- 2025년 성탄절. 광주 서남교회에서86
주 예수님 날 위해 Ⅱ89
가을 깊은 날92
텐 퍼센트의 오후94
비 오는 날엔95
비 오는 날의 빈자리96
텐 퍼센트 빗속에서98
텐 퍼센트 빗속의 벗님들99
제4부
다시 사는 삶
하늘이 무너진 것 같은 날102
두려움은 매일 밤 찾아오고104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기도106
수술 후, 다시 맞은 아침108
낯선 아산병원 창밖을 바라보며110
수술대 앞에서, 2022년 3월 22일 수술112
다시 피는 시간, 수술 후 회복 중114
사이렌 속의 간절함, 아산병원으로 가는 구급차 안에서117
이름조차 없는 시간, 아산병원 응급실에서120
맨발의 노래122
한여름, 맨발로 걷다123
편백 나무 위의 기도124
초록 바람125
내 안의 고요126
그대가 있는, 비 내리는 숲128
내 마음의 고요를 찾아서
- 제석산에서130
활짝 핀 수국133
너를 닮은 그리움 하나134
다시 시작하는 사랑법
- 활짝 핀 제라늄135
그리움은 피우는 것이 아니라 혼자 자라는 것136
수국이 물빛을 모으는 날의 풍경(風景)137
초여름 풀 내음 속에 피어나는 그리움은138
이 계절이 다시 오면140
그때 그 향기, 그 시간의 잠결로141
햇살 따라 피어오른 향기142
잊은 줄 알았던 이름, 라일락143
말보다 갚은 침묵, 빗속의 동행144
빗방울이 어깨를 다독이듯 걷는 길146
어디론가 흘러가는 강물처럼148
빗속에 묻힌 안부149
가장 자유로운 계절을 기다리며150
날개를 단 사랑
- 샤갈의 결혼 그림을 보고152
젊은 날의 붉은 입맞춤
- 부부의 마음으로, 샤갈의 그림을 보고153
서른 해의 지키지 못하는 약속 결혼 30주년 기념 시154
그래도 우리는, 서른 해,
- 샤갈을 닮아156
장맛비 내리는 오후158
장맛비 내리는 오후, 아들과 함께159
장맛비 내리는 오후, 너와 나160
조용한 오후161
장맛비, 너와 나162
호우주의보 Ⅰ163
호우주의보 Ⅱ164
호우주의보 Ⅲ165
행운목의 기적166
행운목의 꽃168
제5부
광주 서남교회 등산 모임 ‘좋은 사람들’ 등반 모임 연작시
팔영산에 부는 바람
- 2017. 6. 3. 고흥 팔영산172
팔영산, 바람을 걷는다173
팔영산에 오른 날174
향일암의 아침
- 2017. 7. 1. 여수 향일암176
향일암에서177
향일암의 붉은 노래178
향일암, 좋은 사람들과 나180
달마산에 서다
- 2017. 9. 16. 해남 달마산에서182
달마산의 메아리183
선운산, 그날의 노래
- 2017. 11. 5. 고창 선운산에서184
선운산의 붉은 기억186
선운산, 붉은 바람에 기대어187
완도 수목원의 가을 노래
- 2019. 10. 4.~5. 완도 수목원188
완도의 숲과 바다, 그리고 우리189
백록담, 하늘에 닿은 날
- 2019. 10. 24.~26. 제주도 기행190
한라산, 구름 위의 노래192
백록담, 불꽃의 정상194
백아산, 그날이 숨결
- 2020. 2. 16. 화순 백아산196
백아산의 바람 속에서197
바래봉의 아침
- 2020. 5. 16. 지리산 바래봉198
바래봉, 봄의 숨결199
바래봉의 아침200
첨찰산의 숨결
- 2020. 5. 20. 진도 첨찰산201
첨찰산에서202
운림산방의 바람203
운림산방, 오늘204
운림산방, 시간의 속삭임205
운림산방, 바람이 머무는 자리206
신비로운 숨결207
우리에게 건넨 숨결208
제암산, 초록의 노래
- 2021. 5. 8. 장흥 제암산209
제암산 바람에 마음을 싣고210
선유도의 바다에서
- 2021. 6. 5. 선유도211
선유도의 푸른 노래212
다미향의 여름 노래
- 2021. 7. 30.~31. 담양 다미향 펜션213
12 사도 순례길에 흐른 은혜
- 2021. 10. 11. 신안 병풍도, 소악도214
바다 위의 순례길215
하늘길에서 만난 사랑
- 2021. 11. 6. 순창 용궐산216
용궐산 하늘길에서217
울릉도, 독도 기행
- 2023. 6. 5.~6. 좋은 사람들218
울릉도의 푸른 숲, 독도의 뜨거운 심장220
울릉도, 독도에서222
울릉도 그리고 독도223
동쪽 끝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노래224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오른 길 Ⅰ226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오른 길 Ⅱ228
낭도의 봄, 우리들의 노래
- 2023. 4. 22. 여수 낭도에서230
낭도, 봄빛의 길 위에서232
편백 숲의 숨결
- 2024. 4. 13. 장성 축령산에서235
편백 숲에 스며든 사랑236
개마고도, 함께한 길 위에서237
개마고도의 숨결, Ⅰ
- 2024. 5. 18. 강진 미황사에서238
개마고도의 숨결 Ⅱ239
오봉산, 즐거움이 흐르는 길
- 2024. 10. 1. 보성회천 오봉산에서240
오봉산, 웃음이 오르는 길241
좋은 사람들과 맞이한 대마도의 아침
- 2024. 11. 15.~16.242
파도 속에서도 은혜는 있었습니다244
멀미도 은혜라면246
금성산성, 웃음이 흐르는 길
- 2024. 11. 30. 담양 금성산성에서248
금성산성의 오후249
금성산성의 오후, 마음이 머무는 곳250
솔라시도 탐방로의 하루
- 2025. 2. 15. 해남 산이 정원에서252
솔라시도 탐방로, 고요한 숨결253
진도 접도 남망산, 2025. 7. 18.~19. 진도
- 진도 토요 민속여행, 살풀이춤을 보고
- 살풀이, 바람에 스민다254
살풀이, 바람에 묻다256
살풀이, 영혼을 닦다257
진도 북소리, 하나 된 마음258
진도 북소리 마음을 두드리다259
하루와 이틀, 빛나는 사람들260
하루와 이틀 사이의 노래262
임자도 튤립에게 가는 길
- 2026. 4. 18. 임자도264
가장 아름다운 순간(임자도 튤립)266
남망산 정상에서268
남망산에서 바라본 풍경 한 폭270
남망산 수묵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