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아직 현역으로
나의 소년 시절 - 13
통과의례 - 17
얄팍한 재주 - 21
측은지심 - 26
도배 - 30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 - 34
눈을 뜨고 나서 - 38
아직 현역 - 42
기준 이내? - 46
물은 깨끗해야 - 50
바람은 냄새를 싣고 - 54
나의 수필 입문기 - 58
글쓰기, 나의 생존법 - 61
인공지능과 감성 - 65
날마다 새날 - 69
2부. 법화산 자락에서
물푸레마을 - 75
용인자연휴양림 - 80
참외가 익어가는 시간 - 84
표창장 - 87
아내의 새 친구 - 91
사돈과의 거리 - 94
다시 뛰기 - 97
방을 옮기며 - 100
해킹 - 103
다시 쓴 마스크 - 106
품앗이 - 110
추석과 양념 - 114
호캉스와 일탈 사이 - 117
외출이라는 핑계 - 120
‘따수미’ 텐트 - 123
3부. 낯선 길 위에서
런던의 얼굴 - 129
시간의 흔적, 파리 - 133
로마에서 권력을 생각하다 - 137
슬픔도 상품이 되는 곳-쏘렌토, 카프리, 나폴리 - 140
하늘의 선물, 베네치아 - 144
애국자가 되는 순간 - 148
화려한 과거, 어두운 현재, 앙코르와트 - 151
물 위에 떠 있는 삶, 톤레사프 - 154
라오스의 어머니, 메콩강 - 157
찰밥, 마음을 나누는 공양 - 161
하늘이 빚은 고요, 하롱베이 - 165
행복의 발견, 베트남 - 170
작품 해설 | 권영갑(시인·소설가) -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