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5,000원
22,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5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2,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옮긴이의 글
발행인 서문
정원디자이너 마리안네 푀르스터
저자 서문
보르님 정원의 어제와 오늘
칼 푀르스터 연혁

초봄 : 2월 말에서 4월 말까지
봄을 기다리며 | 부활절에 돋아난 첫 단풍잎 | 봄길에 시작된 꽃의 행렬

봄 : 4월 말에서 6월 초까지
봄 교향곡에 섞인 작은 북소리 | 구근식물들이 펼치는 색의 잔치가 시작되다 | 선큰정원에 가득한 봄기운 | 모란, 슐레지엔에서 온 귀한 손님 | 볼프강이라 불린 금붕어 | 보르님 정원의 동물들 | 잘라 주어야만 하는 것들 | 만병초 미인들 | 일찍 꽃을 피우는 관목장미들 | 꿈처럼 매일 변신하는 정원 | 색의 삼화음 | 이제는 여름이 와도 좋다 | 나팔꽃 작전 | 대형 화분의 전통을 이어 가다

초여름 : 6월 초에서 6월 말까지
장미는 언제 보아도 기쁘다 | 장미의 기사에 관하여 | 시심 가득한 신세대 장미 기사들 | 살비아의 전성시대 | 아버지의 비비추 사랑

한여름 : 6월 말에서 8월 말까지
언제나 환영, 정원을 찾아온 사람들 | 한여름의 정원 관리 | 8월은 선물이 가장 많은 달 | 노루오줌, 그늘에 가려진 보물 | 풀협죽도의 향기 | 파란 풀협죽도를 찾아서 | 연못, 모두 궁금해하는 곳 | 태양의 신부는 키가 너무 크지 않아야

가을 : 8월 말에서 11월 초까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보르님 품종 | 두더지와 물밭쥐에 관하여 | 해마다 커지는 그늘 | 첫서리의 매력 | 새신랑 새색시 인사드립니다 | 가을정원의 프리마돈나들 | 가을의 마법 | 정원 애호가들에게는 힘든 시간 | 육종가 이야기는 늘 흥미롭다

늦가을 : 11월 초에서 12월 초까지

겨울 : 12월 초에서 2월 말까지
성탄절 장식 만들기 | 겨울잠

칼 푀르스터의 색의 삼화음
식물 목록
저자 소개
저자 : 마리안네 푀르스터 Marianne Foerster
1931년 독일 포츠담 보르님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칼 푀르스터의 정원 꽃밭에서 자라며 아버지에게 정원사 교육을 받은 뒤, 벨기에 브뤼셀에서 30년 동안 정원디자이너로 활약했다. 1990년 연로한 어머니와 정원의 일곱 계절을 돌보기 위해 귀향했다. 식물뿐 아니라 동물을 몹시 좋아했던 그녀는 총애하던 고양이, 새 들과 함께 정원과 일체가 되었다. 아버지처럼 정원이 되어 버린 것이다. 마리안네는 매일 아침 정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거실 식탁에 앉아 그날의 날씨를 메모하고 저녁이면 정원 일기를 썼다. 201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20년 동안, 그녀는 단 하루도 정원을 떠나지 않았다.
독일 포츠담에 있는 정원 순례지 칼푀르스터정원(보르님 정원)은 ‘20세기 정원의 아버지’라 불리는 숙근초 육종가이며 집필가였던 칼 푀르스터가 1910년경에 조성했다. 칼 푀르스터가 60년 동안 공들였던 이 마법의 공간은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아내 에바가 20년, 딸 마리안네가 20년 각각 이어받아 새롭게 채우고 다듬었으므로, ‘푀르스터 가족’의 정원이라 해야 맞을 것이다. 이 정원은 마리안네가 20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완성한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

역자 : 고정희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베를린공과대학 환경조경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버지가 짓고 어머니가 정성스레 가꾼 어린 시절 정원을 평생 마음에 품고 산다. 현재 3.SPACE 베를린 환경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독일 칼푀르스터재단 이사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정희의 독일 정원 이야기》, 《식물, 세상의 은밀한 지배자》, 《100장면으로 읽는 조경사》 등이 있고 역서로는 《일곱 계절의 정원으로 남은 사람, 칼 푀르스터》가 있다. @thirdspaceberlin

사진 : 페르디난트 그라프 루크너 Ferdinand Graf Luckner
아프리카에서 한 해를 보냈다. 도르트문드대학교에서 사진과 영화디자인을 전공하고 ‘사진디자이너’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리랜서로 유럽 유수의 잡지사·출판사와 협업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실내 사진과 정원 사진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100년 넘게 이어져 온 마법의 공간, 칼푀르스터정원

‘20세기 정원의 아버지’라 불리는 독일의 숙근초 육종가이자 작가였던 칼 푀르스터는 포츠담 북서쪽 보르님 평야에 있던 감자밭에 숙근초 육종·재배장을 만들었다. 푀르스터 가족이 살았던 집과 집 정면의 선큰정원, 집 뒤의 암석정원, 그리고 그 주변을 감싸고 있는 봄길, 자연정원, 가을정원까지. 칼 푀르스터는 이 주제별 공간에 육종하고 재배한 숙근초를 심어 이 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방법으로 그 아름다움을 펼치는지 보여 주었다. 바로 이 전시정원이 정원사들의 순례지가 된 칼푀르스터정원(보르님 정원)의 시작이다. 칼 푀르스터가 60년 동안 모든 것을 바친 이 공간을 아내 에바가 이어받아 20년, 딸 마리안네가 20년을 돌보고 가꾸었다. 그리고 마리안네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독일문화재보호재단이 주택과 정원을 맡아 이 의미 있는 정원 유산을 보존하고 있다.

아버지처럼 ‘정원이 되어 버린’ 딸의 정원 일기

1931년 포츠담 보르님에서 태어난 마리안네는 ‘숙근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였다. 아버지 밑에서 정원사 교육을 받고 유럽을 돌며 견문을 넓힌 후, 벨기에 브뤼셀에서 30년 동안 정원디자이너로 활동하다 어머니와 정원의 일곱 계절을 돌보기 위해 집으로 돌아온 마리안네는 2010년 죽기까지 단 하루도 정원을 떠나지 않았다.
마리안네는 매일 아침 정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거실 식탁에 앉아 오늘의 날씨를 기록하고, 저녁에는 그날 눈과 마음속에 담았던 정원의 모습을 일기에 남겼다. 칼푀르스터정원을 찾는 이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썼다는 이 비범한 정원 일기는 식물을 사랑하고 정원을 가꾸는 사람이라면 마음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문장으로 가득하다. 초봄, 봄, 초여름, 한여름, 가을, 늦가을, 겨울, 이렇게 ‘일곱 계절’의 흐름에 따라 정원 곳곳을 밝히는 수많은 식물과 정원에 기대어 사는 동물, 정원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읽다 보면 마리안네의 정원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재치 있는 글의 매력에 금세 빠져들게 된다. 책장을 넘기면서 마리안네의 설명을 들으며 정원 구석구석을 천천히 돌아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005년에 출간되어 다음 해 독일정원가협회 우수도서상을 수상하며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지금까지도 정원 분야의 중요한 책으로 평가받는다. 마리안네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주택과 정원은 보존되고 있지만,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관리가 점점 어려워지자 이 책의 재출간이 결정되었다. 2024년에 출간한 증보판에는 원문을 유지하되 변화한 정원의 모습을 새롭게 촬영해 실었고, 정원디자이너 마리안네를 조명하는 글과, 책에 종종 언급되는 칼 푀르스터의 ‘색의 삼화음’에 관한 내용도 추가했다. 절판 이후 새롭게 정원 독자들을 찾아가는 한글판에는 칼푀르스터정원의 식물이 궁금한 정원사들을 위해 세세한 식물 목록도 새롭게 정리해 추가했다.

칼 푀르스터의 딸이 아닌 정원디자이너 마리안네

마리안네는 정원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당신이 칼 푀르스터의 딸인가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 마리안네는 그들에게 이렇게 ‘뼈 있는’ 대답을 했다. “내 직업은 아버지의 딸입니다.” 마리안네는 칼 푀르스터의 딸이기도 했지만 왕성하게 활동하며 좋은 작품을 남긴 조경가이자 정원디자이너였다. 칼 푀르스터가 만들었지만, 이 정원의 최근 모습은 딸 마리안네가 새롭게 채우고 다듬은 것이다. 20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완성한 마리안네의 마지막 작품이 바로 ‘칼푀르스터정원’인 것이다. 마리안네는 1991년부터 2010년까지 부모가 물려 준 유산, 보르님의 집, 그리고 정원과 식물을 모두 지켜 냈다. 특별히 이 증보판에는 벨기에의 주택정원과 포츠담의 슐로츠 가족 정원 등 정원디자이너 마리안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지면이 추가되었다. 화려하면서도 조화롭고 매우 역동적인 마리안네의 정원 작품을 따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매력 중 하나다.

책 속에서

이 책을 쓰면서 지금은 내 정원이 된 아버지의 정원을 새삼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예전에는 당연하던 것들이 새삼스러워졌고, 다른 사람들 눈에는 어떻게 비칠지 마음이 쓰이기도 했다. 물론 전보다 훨씬 더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되어서 함께 일하는 정원사들이 힘겨워하기도 하지만 정원이 내 가슴속에 보다 더 깊숙이 자리 잡은 것 같다. 독자들이 나의 이런 마음에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누군가 최근에 이런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이제 이 정원은 그대 아버지의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그대의 정원이지요. 사람들이 사랑하는 아름다움도, 부족한 점도 모두 책임져야 할 사람은 이제 당신입니다.” 내 생각은 이렇다. 아버지가 아주 오래전에 이 공간을 만들었고,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생명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내 과제라고.

새로운 식물을 손에 들고 심을 자리를 찾아 정원을 돌아다닐 때면 아버지와 마음속으로 대화를 나누곤 한다. “이 식물을 어디에 심어야 잘 어울릴까요?” 위의 삼화음은 아버지도 칭찬할 것 같다. 노란색과 분홍색을 같이 조합하는 것을 아주 싫어하셨는데, 내가 보기에 연한 레몬색과 살구색이 도는 분홍색은 괜찮아 보인다. 정원을 찾은 방문객들과 대화하다 보면 여태 색의 조화에 둔감하던 분들이 귀를 바짝 세우고 경청하는 경우가 많다. 정원에는 흰 꽃이 많을수록 좋다. 색과 색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해 주고,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것들도 연결해 주기 때문에 흰색은 빠질 수 없다.

풀협죽도는 물을 많이 마신다. 물을 줄 때 뿌리 부분만 조심스럽게 주는 것이 중요하다. 비가 온 후에는 반드시 꽃을 털어 주어야 한다. 가을에는 퇴비를 넉넉히 뿌리고 빗물에 흙이 쓸려 내려가 뿌리가 드러나지 않았는지 유심히 살펴야 한다. 그 경우 쉽게 건조해지니 조치해야 한다. 봄에는 퇴비에 톱밥을 약간 섞어서 덮어 주면 좋다. 풀협죽도와 잘 어울리는 식물은 우선 숙근안개초(Gypsophila)를 꼽을 수 있고 두 번 진보라색 꽃을 피우는 살비아도 썩 잘 어울린다. 복사초롱꽃(Campanula persicifolia)이나 여름마가렛(Leucanthemum maximum), 루드베키아는 특히 빨간색과 자주색 꽃이 피는 풀협죽도와 같이 심으면 아름답다. 그 뒤에 큰 여뀌와 키 큰 루드베키아 그리고 접시꽃을 닮은 라바테라(Lavatera)를 배경으로 삼으면 상당히 잘 어울린다.

10월 15일. 10월 중순임에도 가끔 오늘처럼 화사한 날이 찾아오곤 한다. 이런 날들은 잊지 못한다. 빛을 가득 담고 온갖 색을 뿌리고 있는 정원을 마치 처음 보는 것 같은 눈으로 바라본다. 잠시 말을 잊는다. 아, 이 아름다움이 앞으로도 해마다 거듭될 것이라는 사실, 얼마나 좋은가!

이제부터는 식물 자르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너무 크게 자란 것들은 포기도 나누어 주어야 한다. 아스터나 루드베키아처럼 늦은 가을에 이식해도 별 탈 없는 식물들은 자리도 옮겨 준다. 정원의 원형이 머릿속에 그려져 있으니 이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우리 인간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어머니 대지의 힘에만 의존할 수는 없다. 많은 사람이 ‘모든 것을 자연의 힘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그러다가도 정원이 지저분하다고 투덜거린다. 페터 요제프 레네가 좋은 말을 하나 남겼다. ‘정원인간’이라면 누구나 이 글귀를 써서 액자에 걸어 두어야 할 것이다. “관리 없이는 아무것도 잘 자라지 않는다. 아무리 본질이 뛰어난 것이라도 잘못 다루어 망치는 경우도 허다하다.” 바로 이 글귀를 포츠담의 플라첵 시장에게 써서 보냈더니, 이듬해에 보조 정원사들을 보내 주었다.

3월까지 우리 정원에는 이렇게 숙근초와 벼과 식물들을 그대로 세워 둔다. 눈이나 서리가 내릴 때 생각지 못했던 놀라운 정경들을 체험할 수 있고, 식물들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식물이 연약하고 가냘파 보인다. 정원 애호가들은 가을에 정원을 깨끗이 청소하기 전에 우선 잘 고려해 보아야 한다. 누구와 함께 겨울을 보낼 것인가. 식물들은 모두 지난 계절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는 가슴 아픈 ‘자르기’ 시간이 오고야 만다. 그러면 정원이 갑자기 벌거벗은 것 같고 땅이 아무런 보호막도 없이 눈앞에 속살을 고스란히 내보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지나간 해, 정원의 기억도 모두 사라져 버린다. 거의 모두.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