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35,000원
31,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2,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7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31,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여는 글
서문
식재의 원리
자갈정원
연못정원
개방된 산책로
그늘정원
저수지정원
숲정원
스크리정원
기타 흥미로운 공간들
식물 목록
찾아보기
감사의 말 · 베스 차토 정원 배치도
저자 소개
저자 : 베스 차토 Beth Chatto
영국 에식스에서 태어나 오랜 시간 그곳에서 살았다. 베스 차토가 살았던 당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영국의 식물전문가 중 한 사람이었다. 콜체스터 인근에 있던 남편의 과수원 농장에 딸린 황무지를 정원으로 바꾸기 시작해, 그 정원에서 아주 건조한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부터 물가의 습지식물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식물을 길렀다. ‘알맞은 식물을, 알맞은 장소에(right plant, right place)’라는 그의 식재 철학은 지금까지도 지속 가능한 정원을 만들고 가꾸려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린 태피스트리(The Green Tapestry)》를 포함해 《건조정원(The Dry Garden)》, 《습지정원(The Damp Garden)》, 《베스 차토의 자갈정원(Beth Chatto’s Gravel Garden)》 등 20세기 가장 사랑받는 정원 관련 저서들을 집필했다. 대영제국 훈장(OBE)과 영국왕립원예협회(RHS)의 빅토리아 명예 메달(Victoria Medal of Honour)을 받았다.

저자 : 데이비드 워드 David Ward
현재 ‘베스 차토 플랜츠 앤드 가든스(Beth Chatto’s Plants and Gardens)’의 정원·육묘장 디렉터다. 원예학을 전공하고 영국과 네덜란드의 여러 육묘장에서 오랜 시간 경험을 쌓은 뒤 1983년부터 베스 차토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번식 담당 매니저로 일했으며, 베스 차토가 첼시플라워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10번의 전시 중 마지막 4회 준비에 참여했다. 또 자갈정원과 숲정원의 기획과 조성에 도움을 주었다. 그는 ‘베스차토교육재단(Beth Chatto Education Trust)’의 이사이기도 하다.

저자 : 오사 그레게르스바르그 Asa Gregers-Warg
베스 차토 정원의 수석 정원사로 정원의 일상적인 유지·관리 책임을 맡아 정원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스웨덴에서 원예학을 공부한 뒤, 2001년 베스의 팀에 합류했다. 그녀는 수년간 베스와 긴밀히 의사소통하며 함께 일하면서 가드닝 철학과 식재 원칙에 관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르침을 얻었다. 현재 베스의 유산을 이어 나가는 일을 책임지고 있다.

사진 : 스티븐 우스터 Steven Wooster
디자이너이자 사진작가다. 그는 여러 영향력 있는 정원디자이너들의 정원을 촬영했으며, 그의 사진들은 베스 차토의 많은 정원 관련 저서에 실렸다. 햄튼코트플라워쇼에서 형태보다 아이디어가 중심이 되는 두 개의 ‘개념 정원디자인(conceptual garden design)’을 선보였고 ‘지속 가능성’이라는 주제에 대한 그의 관심을 ‘재활용 정원(The Upcycled Garden)’에서 보여 주었다.

역자 : 서수현
화려하면서도 질서 있는 영국 정원 사진에 매료되어 정원 공부를 시작했다. 건국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하자마자 정원의 나라 영국으로 떠나 정원디자인을 배웠다. 4년 반 동안 베스 차토 정원이 있는 지역에 자리한 리틀칼리지(writtle college)에서 정원디자인을 전공하고, 에식스대학교에서 조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왕립식물원 큐가든에서 인턴을 마치고 한 달 동안 영국 정원을 돌아보는 여행을 하며 《티룸-홍차 한잔에 담긴 영국 문화》(롤웍스, 공저)를 썼다. 2012년 한국공예진흥원에서 열린 ‘도시농부의 하루 전展’ 정원 전시를 시작으로 정원디자이너 일을 시작했으며, 2013년 고양시꽃박람회 13인 작가정원에 참여했다. 2016년 코리아가든쇼 우수상, 2023년 드림프로젝트 우수멘토상을 받았다. 건국대학교, 천안연암대학교, 우석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일하며 10년 넘게 정원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 ‘베스 차토 플랜츠 앤드 가든스’ 같은 곳을 만들고 싶어 충청북도 진천에서 우리나라에 적합한 초화류 식재 정원을 만들며 실험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식물 공동체가 만드는 그린 태피스트리

‘그린 태피스트리’는 베스 차토의 정원 디자인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 중 하나다. 베스 차토는 정원의 주인공은 눈에 띄는 특정 ‘꽃’이 아니라 계절마다 변화하는 다양한 색과 모양과 질감을 지닌 식물들의 꽃·잎·줄기가 연속적으로 만들어 내는 ‘녹색의 면’이라고 강조한다. 이를 “여러 가지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인 태피스트리에 비유했다. 아름답고 조화로운 정원은 살아 있는 식물 공동체가 대지에 깔아 놓은 ‘녹색 융단’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베스 차토는 이 조화로운 그린 태피스트리를 정원에 구현하기 위해 토양, 햇빛, 바람, 수분 등 정원의 환경 조건에 맞는 식물을 세심하게 선택해 과도하게 관리하지 않아도 식물들이 스스로 균형을 이루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알맞은 식물을 알맞은 장소에’ 초대해 조화를 이룬 모습으로 심고 가꾸는 것이 정원사의 일인 것이다. 책은 토양은 물론 식물 성장에 필요한 환경 조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색보다 잎과 형태의 대비에 초점을 맞추며, 조화롭게 식물을 무리 지어 심어 아름다운 문양이 촘촘하게 새겨진 ‘태피스트리’처럼 만드는 베스 차토의 식재 기법을 자세히 안내한다.

“정원은 한 폭의 그림이 아니다”

책은 베스 차토 하면 떠오르는 건조한 환경에 조성한 ‘자갈정원’을 시작으로 연못정원, 개방된 산책로(오픈 워크), 그늘정원, 저수지정원, 숲정원, 스크리(scree)정원 등 환경 조건이 다른 여러 유형의 정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식물들을 심고 어떻게 가꾸었는지를 소개한다.
베스 차토는 “정원은 한 폭의 그림이 아니라” 항상 변화하며, 때로는 다듬고 새롭게 가꾸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베스 차토가 살아 있을 때 정원 사진을 오래 담당했던 스티븐 우스터가 최근 정원 사진을 새롭게 찍어 개정판에 담았으며,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베스 차토의 정원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어떻게 변해 가고 있는지에 관한 내용도 담겨 있다. 베스 차토 정원의 정원·육묘장 감독인 데이비드 워드(David Ward)는 전체 원고를 검토하고 베스와 함께 조성한 숲정원과 자갈정원 등 정원의 변화에 관한 내용을 추가했으며, 수석정원사이자 연못정원을 설계하고 식재한 오사 그레게르스바르그(Asa Gregers-Warg)도 개정판의 특별 기고자로 참여했다. 책 뒷부분에는 베스 차토가 선택해 키워 본 다양한 정원 식물들의 기본 정보가 정리된 식물 목록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도 수많은 정원사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베스 차토가 한평생 헌신하며 만들어 온 정원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는 것은 물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그의 지속 가능한 정원 식재 방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 속에서

정원 대부분이 잎보다는 꽃을 중심으로 디자인적인 효과를 내려고 한다. 꽃이 지고 나면 식물은 환경 조건이 너무 건조해서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잘려 나가면서 식재에 빈틈이 생기기도 한다. 어느 경우든 정원이 무미건조하고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그러한 처참한 결과는 당신에게 정원이 ‘문제가 있는’ 장소라고 느끼게 하지만, 사실 그곳은 단지 다른 종류의 식물이 더 잘 자랄 수 있는 장소일 뿐이다.

식물이 자라기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고 토양을 잘 만들어 주면 무성하게 자라고 스스로 번식하며 보답할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식물이 기대만큼 잘 자라지 않아 실망하곤 하는데 이는 보통 적절한 장소를 선택하지 않았거나 토양을 충분히 만들어 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토양의 질감, 즉 공기, 배수, 그리고 영양소의 조화다.

내가 정원에서 가장 즐기는 것은 잎과 형태의 대비이며, 물론 앞으로 찾아올 꽃을 향한 기대감도 포함된다. 화단을 따라 걸으며 모든 식물이 동시에 꽃을 피우는 것을 보게 되면, 3주 후에 이곳에 무엇이 남아 있을지 불안해진다.

가능한 한 식물을 여기저기 하나씩 심기보다는 무리 지어 심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식물을 지나치게 획일적으로 그룹화하면, 주의 깊게 계산된 식물 배치가 뻣뻣하고 형식적으로 보일 수 있다. 식재가 자리 잡고 나면, 식물들이 서로 약간 섞이거나 스스로 씨를 뿌려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항상 세 개나 다섯 개씩 명확하게 무리를 지어 심지 않고, 마치 식물들이 스스로 씨를 뿌려 자란 것처럼 한두 개를 멀리 떨어진 곳에 심기도 한다. 내가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자연이 종종 나서서 대신 그렇게 해 주며, 그 결과는 훨씬 더 자연스럽고 매력적으로 보인다.

보통 사람들은 작은 식물을 화단의 앞쪽에, 큰 식물을 뒤쪽에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받아들이지만, 이 원칙을 지나치게 엄격하게 따를 경우 다소 단조로울 수 있다. 가끔 그 규칙을 깨고 화단의 앞쪽 가장자리에 둥근 덤불 형태나 작은 수직적인 식물을 배치하면, 단조로운 평평한 매트를 만드는 대신 놀라움을 주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렇듯 기본 원칙에서 벗어나면 훨씬 더 생동감 있고 입체적인 요소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누구나 다른 사람의 정원에서 잘 자라는 식물을 자신도 키우고 싶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처음 정원을 가꾸기 시작할 때 종종 자신의 정원 조건은 생각해 보지도 않고 바로 이런 시도를 한다.

모든 꽃이 지고 일부 잎마저 사라졌을 때도 여전히 충분한 형태가 남아 있어 겨울에도 정원이 잘 꾸며져 있다는 느낌을 준다. 다른 어떤 부분보다도 건조정원은 1년 내내 흥미로운 모습을 유지한다. 꽃과 상관없이 잎으로 패턴을 만드는 일은 한없이 즐겁다. 정원의 더 건조한 지역에서는 심지어 꽃이 보이지 않는 11월에도 은빛, 회색, 회청색, 그리고 회백색 녹색의 잎들이 여전히 풍부한 색감을 제공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