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보며 사람을 생각합니다
1장. 데이터는 많고, 가는 길은 여전히 어렵다
데이터 앞에서 헤매는 순간들
중복과 협업의 경계에서
정답보다는 방향
분석의 시작, 출발은 단순하게
단단함은 기본기에서 나온다
2장. 그래서 뭐가 좋아졌나요? 분석의 끝이 일의 끝은 아니다
해석과 정리가 분석의 차이를 만든다
잘 전달하는 일, 분석의 두 번째 완성
변수는 결국 ‘사람’
설득으로 데이터에 온도 더하기
구구절절 열 마디 말보단, 핵심 한 마디
3장. 위치가 바뀌면 분석도 달라진다
숫자 너머 방향을 세우는 일
온도가 달라도 같은 곳을 향해 갑니다
무심함이 만든 거리
중립보다는 차라리 선택
맥락을 설계하는 질문
4장. 데이터 분석은 어떻게 성과로 연결될까
일을 잘한다는 것의 기준
진짜 성과는 숫자 바깥에 있다
조금 빠른 70점, 조금 느린 90점
성과는 목표로 시작해 유연성으로 완성된다
성과, 어떻게 인정하고 나눌 것인가
5장. 분석 도구는 변해도 고민은 달라지지 않는다
도구는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것
도구는 거들 뿐, 중요한 건 본질
늘어난 도구와 남은 고민
질문이 분명해야 도구가 일한다
데이터를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
6장. 좋은 분석가, 좋은 동료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남는 것
숫자로 남지 않는 순간들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분석가
실력의 진짜 의미
‘버틴다’가 ‘즐긴다’로 바뀌는 순간
7장. 결국은 오늘도 사람을 분석합니다
데이터가 말하지 못하는 것들
성장보다는 변화, 정답보다는 방향
분석이 끝난 자리에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기록은 내 일(내일)의 기준점
사람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일
에필로그
수식이나 논리보다 애정과 관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