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여행의 시작, 단둥으로 가는 길 위에서
여행은 충전이다
충전 지(地)
‘그냥’이라는 무책임한 말이 주는 의미
공항 가는 길, 다운로드와 함께
단둥으로 가는 길은 다양하다
콜록, 기침 소리와 함께 시작된 단둥 여행
독립운동의 발자취가 선명한 대련
KFC in CHINA
중국 고속열차 part. 1
중국 고속열차 part. 2
어디선가 계속 풍기는 담배 냄새
한글 브랜드 담배, 낯설다
Part 2. 낯설지만 익숙한 느낌의 묘한 감정
북한으로 가는 길목, 단둥역
단둥역 광장에 우뚝 선 동상
백석 시인의 자취
익숙한 브랜드의 편의점이 아니다
느껴지는 저렴한 물가
친숙한 느낌이 드는 단둥 거리
생소한 한글 간판
재래시장이 주는 편안함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의 맛
저렴한 택시요금, 버스를 탈 일이 없다
페미니스트의 원조, 나혜석 작가
Part 3. 자기검열을 하게 되는 여행지
한글 간판 식당의 정체, 북한
식당 part 1. 말이 통(通)한다
식당 part 2. 식당 봉사원의 삶
주말만큼은 비슷한 듯, 다른 삶
특별한 관광 기념품
과자를 구매하면서 드는 오만가지 생각
공존은 낯설다, 화장품
단둥에서 본 호객행위
스타벅스에서 본 북한 사람
손전화기라 불리는 스마트폰
Part 4. 화려한 불빛 너머 보이는 북한
호텔 TV채널을 돌리면 나오는 북한 방송
단둥에서 머문 힐튼호텔
눈에 보인 북한 신의주
뉴스로 본 압록강 단교
북한에 갈 수 있는 사람
대한민국 법, 남북교류협력법 국가보안법
북한 여행 절차
북한 여행 관련 팁
북한 여행 시 불편사항 해결 방법
북한 여행도 관광보험은 필수
환전 KNOW-HOW 전격 공개
멈춰진 시간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 되는 하나: 필수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 되는 둘: 차별화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 되는 셋: 삶
패러다임의 대전환
part 5. 일상에서의 기억, 단둥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여행지
단둥이여 안녕
퇴근 길, 문득 떠오른 단둥
특별하진 않아도 낭만적인 도시
여행지에서 본 북한 그리고 통일
통일을 교육하는 사회
에필로그: 가방을 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