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퐁당퐁당, 우주의 비밀이 시작되다
1. 퐁당퐁당은 물리학 교과서였다
2. 누나 손등을 간질인 진짜 범인
3. 파동은 네 가지 마법을 부린다
4. 인터스텔라의 침묵
5. 물은 파동의 언어를 가장 먼저 가르쳐주는 스승
II. 나, 지금 떨고 있니?
1. 세상은 진동으로 말한다
2. 보이지 않는 위험, 공진
3. 춤추는 다리의 죽음
진동쉼터
4. 인간은 어떻게 공진을 이겼는가
III. 소리, 우리가 가장 먼저 만난 파동
1. 우리는 개만도 못한 사람이 되어간다
2. 인간의 귀, 점점 좁아지는 창문
3. 소리는 주파수다
4. 소리의 속도와 매질
5. 보이지 않는 소리-초저주파의 세계
6. 소리를 눈으로 보다
파문쉼터
IV. 빛, 가장 빠른 파동의 정체
1. 빛의 정체를 둘러싼 200년 논쟁-뉴턴 vs 영 vs 아인슈타인
2. 가시광선의 좁은 틈
3. 무지개는 색깔이 아니라 주파수의 배열
4. 빨강 너머, 보라 너머
파동쉼터
V. 통신, 빛과 전파가 인간을 잇다
1. 빛을 귀로 들을 수는 없을까
2. 빛이 직접 소리를 만든다
3. 우리는 주파수와 동고동락한다
4. 안테나의 비밀
5. 같은 주파수, 다른 운명-출력의 비밀
6. 바닷속과 비행기에서 카톡 하면 ‘읽씹’ 당하는 진짜 이유
VI. 의료, 파동으로 우리 몸을 들여다보기
1. 1990년대 소니 캠코더의 황당사건
2. 보이지 않는 것을 처음 본 사람들
3. 몸속을 훔쳐보는 기술 이야기
4. 차세대-빛이 소리가 되어 몸속을 보다
빛쉼터
VII. 우주, 가장 거대한 파동의 무대
1. 우리는 매일 과거를 보고 있다
2. 1905년, 26세 청년이 타임머신을 발명한 날
3. 1915년, 그가 다시 한 번 세상을 뒤집다
4. 형은 노인이 되어 죽었고, 동생은 청년이었다
5. 그런데 과거로는 왜 못 가는가
6. 우주를 건너는 두 가지 방법
7. 1834년 스코틀랜드 운하에서 시작된 우주여행
8. ER = EPR-물리학 역사상 가장 묘한 등식
9. 아인슈타인 당신이 옳았소!!
10. 우주는 거대한 바다, 인류는 항해를 배우는 중이다
VIII. 인간, 진동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
1. 슬로우모션으로 본 형광등의 비밀
2. 일방통행 vs 양방통행-두 종류의 전기
3. 한 나라에 두 주파수가 흐르는 나라
4. 1893년 시카고, 천재와 사업가가 맞붙은 전류 전쟁
5. 1887년 3월, 경복궁에 켜진 동아시아 첫 전등
6. 우리는 보이지 않는 진동의 바다에 산다
7. 1981년 도쿄, 한 엔지니어의 천재적 아이디어
8. 모터를 길들이는 기술-주파수가 답이다
9. 365일 24시간-냉장고가 만든 작은 혁명
10. 모터에게 변속기를 달아주다
IX. 에필로그 - 다시 ‘퐁당퐁당’으로
1. 다시 그 시냇물 앞에 서다
2. 한 개구쟁이가 던진 그 돌멩이
3. 작은 진동이 만든 거대한 풍경들
4. 모두 같은 자연의 언어였다
5. 우리는 누구인가-파동의 자식들
6. 마지막 잔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