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품절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재입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5,000원
13,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3,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품절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목차
서론
1장 국민혁명 시대
1. 쑨원의 뜻을 계승하는 자
2. 장제스의 대두와 공산당
3. 북벌과 베이징정부
4. 국공합작의 붕괴
2장 난징 국민정부
1. 난징 국민정부의 북벌 재개
2. 통일과 국가 건설
3. 만주사변
4. 국민 의식과 이데올로기
3장 공산당의 혁명운동
1. 중국공산당과 코민테른
2. 무장봉기와 혁명 근거지
3. 장정과 마오쩌둥
4장 제국주의 일본에 맞서
1. 일본의 화북 침략
2. 항일 민족통일전선
3. 시안사변
5장 항일전쟁에서 제2차 세계대전으로
1. 루거우차오 사건에서 전면전쟁으로
2. 전시하의 중국
3. 더 큰 전쟁으로
4. 항일전쟁의 종결
결론
후기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이시카와 요시히로 石川禎浩는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교수.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中國共産堂成立史》(2001), 《初期コミンテルンと東アジア》(2007, 공저), 《中國社會主義?文化の硏究》(2010, 편저), 옮긴 책으로 《梁啓超年譜長編》(1~5권, 2004, 공역), 《周恩來傳》(1~3권, 1992/1993, 공역)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오늘의 중국 인식을 위한 근현대사 프로젝트
19세기 말 잇따른 서구 열강의 침략과 청일전쟁(1894), 의화단전쟁(1900), 러일전쟁(1904)에서 잇따라 패배하고 불평등조약을 맺은 중국은 ‘동양의 병부(病夫)’로 추락하여 반식민지 상태에 놓였다. 초라하게 20세기를 시작했지만, 신해혁명(1911)과 5ㆍ4운동(1919)을 거치며 근대국가를 모색한 중국은 국민당과 공산당이 경쟁하며 항일전쟁을 펼친 끝에 1949년 마침내 공산당의 승리로 중화인민공화국을 선포했다. 그 뒤 반세기 만에 국제사회에서 화려하게 부활하며 21세기 들어 가...
오늘의 중국 인식을 위한 근현대사 프로젝트
19세기 말 잇따른 서구 열강의 침략과 청일전쟁(1894), 의화단전쟁(1900), 러일전쟁(1904)에서 잇따라 패배하고 불평등조약을 맺은 중국은 ‘동양의 병부(病夫)’로 추락하여 반식민지 상태에 놓였다. 초라하게 20세기를 시작했지만, 신해혁명(1911)과 5ㆍ4운동(1919)을 거치며 근대국가를 모색한 중국은 국민당과 공산당이 경쟁하며 항일전쟁을 펼친 끝에 1949년 마침내 공산당의 승리로 중화인민공화국을 선포했다. 그 뒤 반세기 만에 국제사회에서 화려하게 부활하며 21세기 들어 가장 영향력이 큰 국가로 도약하며 중국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과연 천지가 개벽할 만큼 크나큰 변화와 발전의 힘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신해혁명과 사회주의혁명, 개혁개방을 중심으로 설명해 온 전통적인 중국론은 여전히 유효한가? 중화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 국가였고, 덩샤오핑 이래 중국은 자본주의로 이행한 것일까?
《중국근현대사》 시리즈는 그동안의 피상적이고 일국사적인 체제 중심의 중국 인식을 탈피하여, 19세기 이래 기나긴 역사 발전의 연속성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해 냈다. 이 시리즈는 현재 중국근현대사 연구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통사 체계를 완성해 냈다. 중국, 일본, 타이완은 물론 서양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종합하고, 권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 연표를 넣어 생생한 역사의 흐름을 보여 준다. 중국 연구의 메카를 자임해 온 일본의 이와나미서점(岩波書店)에서 2010년부터 출간하고 있는 이 책은 출판사 설립 100주년을 맞은 올해 6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중국근현대사》 시리즈의 특징
1. 20세기 상황에서 나온 국민당 사관이나 공산당 사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외부의 지정학적 인식을 극복하고 비교사와 내재적 접근을 통해 총체적이고 객관적인 통사를 지향하고 있다.
2. 일국사의 틀을 깨고, 동아시아와 중앙아시아, 러시아(소련),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인도까지 포함하는 국제정치와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중국사를 비춰 본다.
3. 중앙정부와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서술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지방사회와 기층 민중들의 문화와 생활상의 변화를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4. 혁명과 전쟁을 중심으로 한 정치사에서 탈피하여, 당대의 잡지와 영화, 문학 작품에 담겨 있는 시대상을 복원하고, 사회경제와 문화, 사상, 도시의 발전과 변동을 살펴본다.
5. 아편전쟁, 신해혁명, 중화인민공화국 성립을 중심으로 파악하던 기존의 시대구분을 과감히 깨고, 19세기부터 2010년까지를 역사 발전의 연속성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 책에서는 신해혁명(1911)이나 중국혁명(1949)으로 분책하지 않았다.
6. 현재의 시점에서 과거를 재단하거나 승자 중심의 역사 인식을 지양하여, 중국근현대사와 국제정치의 산물인 타이완, 홍콩, 티베트, 신장위구르 같은 변경 지역의 변천을 비교적 상세하게 살펴봄으로써 현대 중국의 전모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7. 동아시아론의 시각에서 중국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러시아, 중앙아시아, 몽골, 인도, 조선, 일본 같은 주변 지역이나 류큐, 베트남, 시암(태국)은 물론 19세기 이래 화교들이 이주해 나간 동남아시아까지 시야에 넣고 있다.
새롭게 쓴 체계적인 교양 통사
중국근현대사를 읽어 나가다 보면 우리나라도 시기마다 중요하게 얽혀 있다는 점을 새삼 확인하게 된다. 청일전쟁과 갑오농민전쟁, 러일전쟁과 독도 점령, 황푸군관학교와 대한민국임시정부, 옌안의 중국공산당과 조선 공산주의자들, 한국전쟁과 중국의 참전 등 떼려야 뗄 수 없는 한국근현대사와 한중관계에 대한 폭넓은 인식을 얻을 수 있다. 다만 이 책이 일본 독자들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인 만큼, 한국인의 눈으로 볼 때 쉽게 동의하지 못하는 대목도 등장하는데, 비판적으로 읽어 본다면 일본 사회의 중국 인식을 살펴보는 값진 경험이 될 것이다.
《중국근현대사》 시리즈는 국내 전공자들 가운데 꾸준히 중국근현대사 연구 성과를 내고 우수한 번역물을 출판해 온 학자들이 참여하여 책임 번역했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옮긴이 주를 달았다. 권마다 작성된 옮긴이 후기를 먼저 읽어 본다면 시기별 쟁점과 연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3권 혁명과 내셔널리즘(1925-1945)
3권에서 다루고 있는 시기는 쑨원 사망 이후 공산당과 국민당을 중심으로 전개된 중국 현대사의 격동기이자 오늘날 중국의 밑그림이 그려진 결정적인 시기이다. 1925년 시점에 중국은 국제사회에서 그저 국제연맹의 가입국 가운데 하나일 뿐이었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45년 유엔이 창설되었을 때 중국(중화민국)은 상임이사국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만주사변과 중일전쟁으로 치닫는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에 맞서며 혁명과 항일전쟁으로 상징되는 이 시기를 돌파함으로써 세계 ‘5대 강국’의 반열에 들어선 것이다.
그런가 하면 국내 정치의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을 겪고 있던 중국 민중은 국공내전과 대장정, 만주사변과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으로 치닫는 동아시아 질서의 한가운데에 있었다. 50명 남짓으로 출발한 공산당은, 국공합작 아래 1927년 우한에서 제5차 당대회가 열렸을 때 당원이 6만 명에 이르렀다. 이 무렵 국공합작이 붕괴되고 코민테른의 지시에 따라 ‘무장봉기’ 노선으로 전환한 공산당은 난창봉기, 추수봉기에 실패하고 생존의 위기에 직면하지만, 징강산을 비롯한 혁명 근거지를 중심으로 게릴라전과 토지혁명을 전개하며 농촌 지역에서 세력을 키워 마침내 후난성 창사에서 소비에트 정부 수립을 선언하기에 이른다. 그 뒤 국민당의 공산당 근거지 토벌 작전으로 괴멸되고 산시성 옌안까지 ‘대장정’을 펼치며 항일 통일전선 방침을 수립하고 마오쩌둥을 중심으로 한 공산당 지도부가 성립된다.
지은이는 냉전 이후 공개된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이른바 ‘새로운 혁명사관’의 관점에서 실증적으로 이 시대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특히 소련공산당과 코민테른 자료를 바탕으로 생생하게 드러나는 국민당과 공산당의 힘 관계와 중국 사회의 입체적 변화는 중화인민공화국 성립의 배경을 이해하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해 준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