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병철
20년째 북세통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한국창직역량개발원장이자, 대학에서 ESG지속가능경영과 그린테크, 기술경영을 가르치고 있다. 능력보다 역량을, 스펙보다 스토리를, 이성보다 감성을 말하고 싶어 한다. 《나를 잃지 않는 법 - 싸게 팔지 마 힘들어도》, 《생존자》, 《한비자 위기경영》, 《맹자, 장자에게 리스크메니지먼트를 묻다》, 《협업경영&자기경영》,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갈 거라고?》 등의 저자다. 암묵지의 소멸을 안타까워한다. 형식지의 과잉이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지적 비만을 가져왔다고 말한다. 이제 AI는 형식적 지식을 인간은 암묵지를 통한 내러티브로 역할을 분담해야 생존한다고 주장한다. 우리 사회의 지식 비만자와 지식 결핍자의 불평등을 걱정한다. 23.5도 비틀어야 정방향이라고 주장한다.
저자 : 박수연
이야기가 사람을 살리고 세대를 잇는다고 믿는 교육자이자 작가. 평생 교육 현장에서 아이와 어른을 만나며 이야기의 힘으로 삶과 삶을 이어왔다. 현재 ‘재미나는 세상만들기’와 ‘북세통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며 그림책 창작과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의 순수한 삶을 따뜻한 이야기로 빚어내고, 어른들의 삶과 경험이 담긴 이야기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삶을 꿈꾼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들며 세대를 잇는 이야기꾼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문화예술중심 놀이 활동 방과 후 프로그램》, 《여기는 부모수선소입니다》, 《바람 불면 시간은 그리움이 된다》, 《행복하세요》(공저)의 저자이다.
저자 : 홍현숙
청소년상담사 3급, 청소년지도사 2급 자격을 바탕으로 하브루타, 슬로우리딩 등 다양한 교육 분야를 배우고 실천하는 평생학습자이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에 깊은 관심이 있으며, 배움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나누는 삶을 지향한다. 현재는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연결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이 책은 ‘나를 고치기’에서 ‘나를 이해하기’로 나아가는 한 사람의 진솔한 기록이다.
저자 : 김일현
어릴 적 고향 의성에서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교회에 다니며 교회 유치원을 다녔고, 대구에 와서는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기독교 계열 학교에서 다녔다. 이후 석·박사 과정을 장로님 밑에서 공부하면서 성경 말씀이 지혜와 명철이며,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라는 사실을 보고, 듣고, 깨닫게 되었다. 그렇게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믿으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며 ?갈등관리 스타일과 조직유효성? 논문을 썼고, 대학에서 경영학을 가르치면서 《경영의 이해》, 《인적자원관리》, 《2급판매관리사》 등의 책을 집필하였다. 현재는 도서관과 북세통 독서경영아카데미에서 인문학 강의를 듣고 책을 읽으며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 : 김성곤
36년간 바다를 지켜온 해군 장교. 긴 항해를 마치고 전역한 뒤에도 북세통과의 10년 인연 속에서 사람과 세상을 향한 시선을 놓지 않았다. 이제 그는 스스로 묻는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 답을 찾기 위해 땅을 일구며 계절을 기다리고, 봉사를 통해 인간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씨를 심고 때를 기다리는 자연의 흐름 속에서 삶의 본질을 배우며, 그 깨달음으로 속도보다 방향을, 성과보다 의미를 선택한다. 그리고 시대일보 사회부 기자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기록하며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바다에서 지켜온 책임과 사명은 이제 사람과 사회를 향한 시선으로 이어진다. 그의 삶은 오늘도 망망대해를 항해 중이다.
저자 : 최홍기
30년 넘게 콩나물과 씨름하고 사는 오케스트라 지휘자이다. 음악이 세상에 눈처럼 골고루 뿌려지길 희망하며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폭넓게 지도하고 있다. 다양한 교육용 악기를 개발해 융합 교육을 실천하고 있으며, 음악회장에 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음악을 배달하고 지식의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강좌 또한 배달하고 있다. 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지도하며 함께 살아가는 삶을 힘써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평소에는 사물을 오래 바라보는 것을 즐기며, 생명에 담긴 하늘의 뜻을 헤아리고자 애쓰며 살아가고 있다.
저자 : 정현숙
현재 대학에서 인문학 분야, 특히 독일어 교육과 창의적 사고 관련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학술 업적으로는 독일 박사 학위 논문 ?Deutschund Koreanisch im Kontrast?, ?Deutsch als Fremdsprache in Wissenschaft und Unterrichtt?을 비롯하여 ?평생교육원의 독서 프로그램 운영 경험에 대한 비판적 반성?, ?독서 노트 쓰기의 단계별 전략?, ?학습자 중심 교육 수업의 운영 사례 분석?, ?자기소개서 첨삭 사례 연구?, ?창의적 사고와 인성개발? 등의 학술 연구를 발표했다. ‘전문성’을 추구하는 고전적 지혜와 학제간 ‘융합’을 지향하는 현대적 흐름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인사이트교육상담연구소장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평생교육을 지향한다. 대구광역시교육청 부모교육 특강, 에니어그램과 연계된 독서 교육, 명리학을 기반으로 교육 상담 분야에서 평생 직업사회에 부응하는 연구와 강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 : 김명진
말의 힘을 믿는다. 30년간 교육과정 개발자이자 스피치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明스피치아카데미 대표이자, 북세통 작은도서관장, 국제커뮤니티댄스협회 교육·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천여 명의 취업과 승진을 이끌었으며, 스피치 불안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되찾도록 도와왔다. ‘한 사람을 온전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 존재 자체의 아름다움과 고유한 가치를 인식하게 돕는 것’을 코치로서의 철학으로 삼고 있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커뮤니티댄스를 선택했다. 몸의 감각을 깨워 영성을 일깨우고 관계성을 회복하고자 한다. 말이 춤이 되고 춤이 삶이 되는 순간들을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