讀 『少年』 雜誌_『西北學會月報』 제10호, 1909.3
『少年』의 旣往과 밋 將來_崔南善, 『少年』, 1910.6
子女中心論_春園, 『靑春』, 1918.9
長幼有序의 末弊-幼年男女의 解放을 提唱함_金小春, 『開闢』 제2호, 1920.7
童話를 쓰기 前에-어린 기르는 父兄과 敎師에게_牧星, 『天道敎會月報』 제126호, 1921.2
(社說) 少年運動의 第一聲_『每日申報』, 1921.6.2
可賀할 少年界의 自覺-天道敎少年會의 實事를 附記함_金起, 『開闢』, 1921.10
少年에게(一)∼(五)_魯啞子, 『開闢』, 1921.11∼1922.3
新朝鮮의 建設과 兒童問題_李敦化, 『開闢』, 1921.12
(作家로서의 抱負) 必然의 要求와 絶對의 眞實로-小說에 대하야_方定煥, 『東亞日報』, 1922.1.6
朝鮮 初有의 少年軍_『東亞日報』, 1922.10.7
朝鮮 少年軍의 組織_『東亞日報』, 1922.10.8
天道敎少年會 童話劇을 보고_『東明』 제21호, 1923.1.21
새로 開拓되는 ‘童話’에 關하야-特히 少年 以外의 一般 큰 이에게_小波, 『開闢』 제31호, 1923.1
少年의 指導에 關하야-雜誌 『어린이』 創刊에 際하야 京城 曹定昊 兄_小波, 『天道敎會月報』, 1923.3
처음에_方定煥, 『어린이』, 1923.3.20
『어린이』를 發行하는 오늘지 우리는 이러케 지냇습니다_李定鎬, 『어린이』, 1923.3.20
(社說) 少年運動協會 創立에 對하야_『朝鮮日報』, 1923.4.30
(社說) 少年運動_『매일신보』, 1923.4.30
開闢運動과 合致되는 朝鮮의 少年運動_起, 『開闢』 1923.5
少年運動을 振興코저-젼조선 소년지도자 대회를 열어_『東亞日報』, 1923.6.10
少年關係者 懇談會_『每日申報』, 1923.6.10
동요 지시려는 분_버들쇠, 『어린이』 제2권 제2호, 1924.2
동요 짓는 법_버들쇠, 『어린이』 제2권 제4호, 1924.4
朝鮮 代表의 少年軍은 어케 그 회를 치럿나?-眞相에 對하야_武星, 『시대일보』, 1924.5.12
少年問題의 一般的 考察_田榮澤, 『開闢』 제47호, 1924.5
어린이 讚美_小波, 『新女性』, 1924.6
童謠를 권고함니다_鄭順哲, 『新女性』, 1924.6
選後에 한마듸_李相和ㆍ崔韶庭(共選), 『東亞日報』, 1924.7.14
(女學生과 노래) 노래의 生命은 어대 잇는가?_尹克榮, 『新女性』, 1924.7
(自由鍾) 兒童의 藝術敎育_宋順鎰, 『東亞日報』, 1924.9.17
少年軍에 關하야_趙喆鎬, 『東亞日報』, 1924.10.6
童話에 나타난 朝鮮情調(一)∼(二)_星海, 『朝鮮日報』, 1924.10.13∼20
童話에 對한 一考察-童話作者에게_凹眼子, 『東亞日報』, 1924.12.29
이러케 하면 글을 잘 짓게 됨니다_一記者, 『어린이』, 1924.12
『어린이』 동모들_편즙인, 『어린이』, 1924.12
童話作法-童話 짓는 이에게 ‘小波生’_方定煥, 『東亞日報』, 1925.1.1
朝鮮 少年運動_『東亞日報』, 1925.1.1
朝鮮 少年軍_趙喆鎬, 『東亞日報』, 1925.1.1
童謠에 對하야(未定稿)_밴댈리스트, 『東亞日報』, 1925.1.21
(寄書) 少年軍의 眞意義_趙喆鎬, 『東亞日報』, 1925.1.28
童謠 選後感_選者, 『東亞日報』, 1925.3.9
이 깃분 날-어린이 부형 간절히 바람니다_方定煥, 『東亞日報』, 1925.5.1
少年運動의 本質-朝鮮의 現狀과 밋 五月 一日의 意義_李定鎬, 『매일신보』, 1925.5.3
京城少年指導者 聯合發起總會 議事_『東亞日報』, 1925.5.29
童謠 選後感(東亞日報 所載)을 읽고_柳志永, 『朝鮮文壇』, 1925.5
童話의 元祖-안델센 先生(五十年祭를 □□□)_丁炳基, 『時代日報』, 1925.8.10
童話와 文化-‘안더쎈’을 懷함_『東亞日報』, 1925.8.12
文學上으로 본 民謠 童謠와 그 採輯_梁明, 『朝鮮文壇』, 1925.9
(讀者와 記者) 目的은 同一한데 方針이 各各 懸殊_『東亞日報』, 1925.10.10
(自由鍾) 少年運動을 何故 阻害_金五洋, 『東亞日報』, 1926.1.27
童話의 價値_安德根, 『每日申報』, 1926.1.31
英國의 少年軍(一)∼(五)-趙喆鎬 先生에게_朴錫胤, 『東亞日報』, 1926.2.4∼22
文藝와 敎育(一)∼(四)_金南柱, 『조선일보』, 1926.2.20
어린이를 옹호하자-어린이 데이에 대한 각 방면의 의견(一)∼(八)_『每日申報』, 1926.4.5∼11
童話의 種類와 意義_丁洪敎, 『每日申報』, 1926.4.25
‘메이데’와 ‘어린이날’_一記者, 『開闢』, 제69호, 1926.5
兒童의 生活 心理와 童話(一)ㆍ(二)_丁洪敎, 『東亞日報』, 1926.6.18ㆍ19
어린이의 동무 ‘안더―센’ 선생-五十一年祭를 맛고(上)ㆍ(下)_金泰午, 『東亞日報』, 1926.8.1ㆍ4
어린이와 童謠_鄭利景, 『每日申報』, 1926.9.5
當選童話 「소금장이」는 飜譯인가_虹波, 『東亞日報』, 1926.9.23
「소금쟁이」를 論함-虹波 君에게_文秉讚, 『東亞日報』 1926.10.2
「허잽이」에 關하야(上)ㆍ(下)_方定煥, 『東亞日報』, 1926.10.5ㆍ6
「소곰쟁이」에 對하여_金億, 『東亞日報』, 1926.10.8
「소곰쟁이」는 번역인가? (1)ㆍ(2)_韓晶東, 『東亞日報』, 1926.10.9ㆍ10
藝術的 良心이란 것_韓秉道, 『東亞日報』, 1926.10.23
「소금쟁이」는 飜譯이다_崔湖東, 『東亞日報』, 1926.10.24
「소곰장이」를 論함_金元燮, 『東亞日報』, 1926.10.27
「「소곰장이」를 論함」을 고_虹波, 『東亞日報』, 1926.10.30
「소금장이」 論戰을 보고_編輯者, 『東亞日報』, 1926.11.8
글 도적놈에게_牛耳洞人, 『東亞日報』, 1926.10.26
(當選童謠) 「소금쟁이」_韓晶東, 『東亞日報』, 1925.3.9
朝鮮少年團의 發起를 보고-參考를 爲하야_吳祥根, 『東明』 제7호, 1926.10.15
社會敎育上으로 본 童話와 童謠-秋日의 雜記帳에서_鄭利景, 『每日申報』, 1926.10.17
婦女에 必要한 童話-소년 소녀의 량식_松岳山人, 『每日申報』, 1926.12.11
童謠를 勵하라-부모들의 주의할 일_松岳山人, 『每日申報』, 1926.12.12
讀者 作品 總評_편즙인, 『별나라』, 1926.12
少年軍의 必要를 論함_趙喆鎬, 『現代評論』 제1권 제1호, 1927.1
처음 보는 純 朝鮮童話集_六堂學人, 『東亞日報』, 1927.2.11
朝鮮童話集 새로 핀 無窮花를 읽고서-作者 金麗順 氏에게_李學仁, 『東亞日報』, 1927.2.25
金麗順 孃과 새로 핀 無窮花-李學仁 兄 올님_廉根守, 『東亞日報』, 1927.3.9
廉根守 兄에게_崔湖東, 『東亞日報』, 1927.3.16
廉根守 兄에게 答함_李學仁, 『東亞日報』, 1927.3.18
廉根守 及 牛耳洞人에게_朴承澤, 『東亞日報』, 1927.4.2
朝鮮의 童謠와 兒童性_孫晉泰, 『新民』, 1927.2
童謠硏究(一)∼(八)_牛耳洞人, 『중외일보』, 1927.3.21∼28
少年文藝運動 防止論-特히 指導者에게 一考를 促함(一)∼(五)_崔永澤, 『중외일보』, 1927.4.17∼23
少年文藝運動 防止論을 고(一)∼(四)_劉鳳朝, 『中外日報』, 1927.5.29∼6.2
내가 쓴 少年文藝運動 防止論(一)∼(三)_崔永澤, 『中外日報』, 1927.6.20∼22
별나라를 위한 피ㆍ눈물ㆍ!! 수무방울_낭애비, 『별나라』, 1927.6
少年文藝運動 防止論을 排擊(一)ㆍ(二)_閔丙徵, 『中外日報』, 1927.7.1ㆍ2
少年文學運動 可否-어린이들의 문학열을 장려하는 것이 가할가, 考慮를 要하는 問題_金長燮ㆍ鄭聖采ㆍ李益相ㆍ朴八陽ㆍ丁炳基, 『東亞日報』, 1927.4.30
童謠作法(三)_韓晶東, 『별나라』, 1927.4
朝鮮 少年運動의 意義-五月 一日을 當하야 少年運動의 小史로_北岳山人, 『중외일보』, 1927.5.1
少年運動의 方向轉換-‘어린이날’을 당하야_丁洪敎, 『중외일보』, 1927.5.1
(時評) 少年運動-사회의 주인_『東亞日報』, 1927.5.4
훌융한 童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