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윰마
어린이의 그림을 좋아하고 그 천진함을 닮고 싶다. 작은 작업실에서 강아지, 고양이, 토끼와 더불어 지내며 전시도 하고 블로그와 SNS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러스트 튜토리얼 시리즈 《윰마와 함께 일러스트 그리기》, 《윰마와 함께하는 손그림 일러스트》, 그린 책으로 《화내기 싫어》, 《처음 논어》 들이 있다.
그림 : 김병남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스스로를 비주얼 아티스트라고 부른다. 경계를 허문 천진난만한 표현과 독특한 구성력으로 많은 이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린 책으로 <바람 부는 밤에>,
그림 : 노주희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2009년부터 어릴 적 꿈꿨던 그림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늘 고민하며 작업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미운 아기 오리>, <누구게, 까꿍!>, <싹둑싹둑 색종이 놀이> 등이 있다.
그림 : 곽선영
미국 뉴욕에 있는 비주얼아트대학원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트코스트 아트디렉터클럽 주최 미술 경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는 〈잠자는 공주〉, 〈라푼첼〉, 〈말놀이 나라 쫑쫑〉, 〈다시 재 볼까?〉, 〈곰돌이의 생일잔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