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바흐
Essay_나의 인생을 바꾼 ‘독일’ 여행
고단한 삶을 산 위대한 예술가
신과 대화한 음악의 아버지
인류사에 남을 최고 걸작 《마태 수난곡》
수학적인 즐거움이 숨겨진 명곡 《골드베르크 변주곡》
다채로운 악기의 울림을 즐기다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Classic Playlists_함께 들으면 좋을 바흐의 명곡
Column_바로크 음악은 어떤 음악일까?
제2장 모차르트
Essay_여행자를 끌어당기는 도시 ‘프라하’
가장 위대한 ‘신동’이라 불리다
마음속 깊은 곳을 꿰뚫어 본 천재 작곡가
웃음과 눈물 그리고 용서가 가득한
오페라의 걸작 《피가로의 결혼》
들으면 마음이 따스해지는 《클라리넷 협주곡》
죽음이란 우리 인생의 진정한 목표 《레퀴엠》
Classic Playlists_함께 들으면 좋을 모차르트의 명곡
Column_고전파란 어떤 음악인가
제3장 베토벤
Essay_‘본’에서 일어난 기적
고난 속에서도 한계를 뛰어넘는 불굴의 거장
음악 속에 소용돌이치는 강렬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대중 앞에서 연주한 마지막 무대 《피아노 삼중주 제7번 ‘대공’》
마음속 나약함과의 대화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벅찬 환희의 노래 《교향곡 제9번 ‘합창’》
Classic Playlists_함께 들으면 좋을 베토벤의 명곡
Column_클래식 음악을 이해하려면 똑똑해야 할까?
제4장 슈베르트
Essay_음악의 도시 ‘빈’에서 목격한 역사의 전환점
신에게 모든 것을 부여받은 남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한 작곡가
천국처럼 아름다운 세계 《교향곡 제8번》
깊은 숲속으로 스며드는 빛 《피아노 소나타 제21번》
주인공과 자신의 모습을 겹쳐 보다 《겨울 나그네》
Classic Playlists_함께 들으면 좋을 슈베르트의 명곡
Column_녹음의 거짓말: 사라지기에 더욱 소중한 것들
제5장 슈만
Essay_다채로운 얼굴을 보여 주는 공업도시 ‘뒤셀도르프’
출판업자의 집안에서 태어난 음악가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하는 ‘음악의 시인’
문학적 세계관이 집약된 명곡 《사육제》
음악의 시인에게 어울리는 명곡 《시인의 사랑》
상승하는 3도는 희망의 3도 《교향곡 제1번 ‘봄’》
Classic Playlists_함께 들으면 좋을 슈만의 명곡 196
Column_낭만파 음악이란?
제6장 브람스
Essay_유럽 최대의 항구도시 ‘함부르크’
고독과 영감을 가슴에 품은 로멘티스트
‘베토벤의 제10번 교향곡’이라는 평가 《교향곡 제1번》
클라라 슈만에게 바치는 헌사 《여섯 개의 소품》
뱀이 자신의 꼬리를 물어 고리가 되었다 《클라리넷 소나타》
죽음과 삶, 사랑에 대한 묵상 《네 개의 엄숙한 노래》, 《열한 개의 코랄 전주곡》
말로 다 할 수 없는 마음을 표현한 음악
Classic Playlists_함께 들으면 좋을 브람스의 명곡
Column_신앙심이 있어야 음악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까?
제7장 베르디
Essay_‘베로나’ 오페라 축제의 열기
인생조차 드라마틱하게 각색한 예술가
아름다운 선율과 드라마틱한 오페라
파리 사교계에서 피어난 진실한 사랑 《라 트라비아타》
완숙기에 피어난 장대한 인간 드라마 《돈 카를로》
고대 이집트를 무대로 펼쳐지는 사랑의 서사시 《아이다》
Classic Playlists_함께 들으면 좋을 베르디의 명곡
Column_음악 생활을 송두리째 바꿀 ‘오디오의 세계’
제8장 차이콥스키
Essay_가슴 떨리는 ‘오데사’에서의 경험
병적일 정도로 예민했던 천재
우아하고 서정적인 음악적 매력의 기원
나폴레옹 전쟁의 승전 기념과 위령의 해 《서곡 1812년》
겨울의 대명사가 된 동화 속 세계 《호두까기 인형》
교향곡의 정수 《교향곡 제6번 ‘비창’》
Classic Playlists_함께 들으면 좋을 차이콥스키의 명곡
Column_남다른 귀를 기르는 법
제9장 라흐마니노프
Essay_‘상트페테르부르크’ 겨울 하늘 아래에서의 연주
뛰어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지휘자
음악적 신념인 ‘클라이맥스’
위대한 피아니스트들의 연주 《피아노 협주곡 제2번》
깊은 울림에 감싸인 무반주 합창곡 《철야 기도》
아름다운 선율에 실린 가사 없는 가곡 《보칼리즈》
Classic Playlists_함께 들으면 좋을 라흐마니노프의 명곡
Column_연주자의 실수, 이해할 수 있나요?
제10장 라벨
Essay_‘파리’가 예술의 도시라 불리는 이유
바스크의 혈통을 이어받은 관현악의 마술사
다채로운 색채와 빈틈없는 아름다움
궁정에서 왕녀가 춤을 추는 듯한 무곡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에게해의 섬을 무대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 《다프니스와 클로에》
관현악의 마술사 라벨의 진면목 《볼레로》
Classic Playlists_함께 들으면 좋을 라벨의 명곡
Column_하일리겐슈타트의 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