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쓰기 7
1장 따뜻한 햇살이 반가울 때 15
동백꽃을 보며 봄을 소망한다 16
동백꽃은 통째로 떨어질지언정 바람에 날리지 않는다 19
봄을 알리는 노란 산수유 22
매화꽃 향기가 기다려진다 25
매화의 기상(氣像) 28
‘코리아나’ 학명 가진 개나리 33
장원급제와 어사화 36
와! 진달래다 39
수수꽃다리에 생긴 애정 42
아름다운 꽃에 박태기가 뭐야 45
주변에 흔하지만 잘 모르는 찔레꽃 49
꿈에 배꽃이 보이면 좋은 일이 생기려나! 53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Acacia)는 다른 나무다 59
격세지감 아까시나무 62
이팝나무 단상(斷想) 66
세상 따라 변하는 가로수 69
2장 햇볕이 따가워질 때 73
연분홍 복숭아꽃이 문학의 소재가 될 때 74
세상 따라 이미지를 바꾸었던 복숭아의 흔적 78
달달한 향기가 풍요로움을 주는 치자꽃 85
여러 방면으로 인기 좋은 치자나무 89
새하얀 나비가 내려앉은 산딸나무 93
보랏빛 꽃이 아름다운 오동나무 97
양귀비, 홍일점, 석류꽃의 관계 101
석류는 생명과 활력의 과일이다 105
자귀나무의 모습에서 지혜를 배운다 107
관광자원 대나무의 또 다른 이야기 111
황금색 비를 내리는 모감주나무 116
하늘을 향해 호소하는 능소화 120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회화나무 123
왕버들은 버드나무의 왕인가? 128
한여름 폭염을 뚫고 피는 꽃 133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백일홍 정원 136
느티나무는 좋은 그늘을 만든다 139
나무는 자연이 주는 에어컨이다 143
3장 노을이 물들 때 147
황금빛 향기가 나는 금목서 148
크기도 하고 당당해서 아름다운 운곡리 은행나무 150
겨울 초입에 숨은 듯 피는 차나무꽃 153
생존의 간절함이 화살나무를 살렸다 157
푸른 하늘 배경으로 매달린 빨간 홍시 160
감이 많이 열려 있으면 마음이 푸근하다 165
감나무 가지에 걸린 옛날이야기 170
과일가게 망신시킨 모과의 전략 174
참나뭇과 밤나무는 키 큰 낙엽활엽수다 179
밤나무는 조상을 상징하는 의미로, 열매는 구황식품으로 182
무풍한송길의 매력은 때와 시기를 가리지 않는다 186
나무는 가을을 준비하느라 바쁘다 189
아름다운 단풍에 가려진 이야기 191
낙엽을 밟으며 숲속의 정적을 깨운다 196
아무도 따지 않는 산수유 열매 199
귀족적 느낌이 배어 있는 자작나무 203
몸짱 나무는 수형(樹形)으로 알 수 있다 207
4장 이야기 속으로 211
석류와 수류탄이 닮았나요? 212
있는 듯 없는 듯 자리를 지키는 회양목 215
동백꽃으로 유명한 곳에 절이 많은 이유는 218
민족의식과 생활 속에 살아 있는 대나무 221
사군자 중 하나인 대나무의 역사 속 이야기 226
화투 2월에 매화와 같이 그려져 있는 새는? 230
배가 소화에 좋다는데? 한약재로도 쓴다는데? 234
대추가 가지고 있는 상징적 의미 237
대추는 몸에 얼마나 좋을까? 2 41
탱자나무는 강한 가시가 있다 245
오동잎 떨어질 때 오동동에서 레트로를 느껴 보세요 251
오동나무와 벽오동은 같은 종류인가? 다른 종류인가? 254
작약과 모란, 그리고 선덕여왕 260
그리스 신화에서 시작하는 작약 이야기 266
화타와 백작약 269
크리스마스트리 구상나무는 멸종위기종 272
아! 원래 우리 나무였는데… 275
천 년을 살면 어떤 기분일까? 280
마치며 | 꽃은 계절에 맞게 피어 세상은 아름답다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