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찰나처럼 흐른 어린 시절
· 귀향의 길, 회심의 길
· 너무 일찍 몸을 바꾼 아버지
· 더 반듯하게, 더 우애 깊게
· 사라 태풍 피해, 고통이 크면 깨달음도 크다
· 얘야, 나 따라갈래?
· 작은 절에서 배운 큰 가르침
2장. 해인사, 내 인생의 나침반
· 천신만고 끝에 해인사 행자가 되다
· 훈장처럼 몸에 남은 해인사 행자 시절의 상흔
· 세상을 밝히는 일면으로 살아라
· 엄한 은사에게 절집 법도를 배우다
·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해인강원 시절
· 수행자의 표상, 자비보살로 불린 지월 스님
· 삶으로 일깨워 주신 큰스님들
3장. 출가를 넘어, 세속을 넘어
· 입대, 의무병으로 복무하다
· 어느 탈영병 이야기
· 제대, 다시 승복을 입다
· 은사스님의 출가 본사인 불암사로 환지본처하다
· 동국대에 입학, 인욕과 지계를 배우다
· 스피치 학원을 다니다
· 고학생의 설움이 장학회 설립으로 이어지다
· 공양주부터 도찰까지 해인사의 주요 소임을 맡다
· 참선의 즐거움을 맛보다
4장. 지극정성, 하늘도 감동한다
· 조계종 총무원장 성수 스님의 부름을 받다
· 청년 포교의 기틀을 다지다
· 일본 유학의 꿈을 포기한 까닭
· 운허 스님의 가르침
· 봉선사 문중의 일원이 되다
· 신의를 목숨처럼 여기다
· 상계동 보현사, 그 인연 이야기
· 이생에는 후불탱화가 되리라
· 불교는 회심(廻心)의 종교
· 한 통의 전화가 생명을 살릴 수도 있다
·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전법하리라
· 수행자의 사표인 녹원 스님과의 법연(法緣)
· 한강에 10만 유등(流燈)을 밝히다
· 합동결혼식을 열어주다
· 불암사, 만인의 귀의처
5장. 한 모퉁이를 비추면 천지가 밝아지네
· 1994년 종단 개혁의 서막
· 중앙종회 7인회의 활동
· 의현 스님 체제의 몰락
· 조계종 개혁회의 출범
· 조계종 개혁회의의 성과
· 원로회의 사무처장 소임을 맡다
· 3대 교육원장에 취임해 도제 양성에 매진하다
6장. 두 번째 생, 행복한 빈손
·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 시공을 초월한 원명 스님의 염불 소리
· 선재 영가여, 그대의 몫까지 나누며 살아가리라
· 법장 스님의 원력이 깃든 생명공양실천본부
· 생명나눔실천본부 창립 10주년 기념법회 성료
·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에 추대되다
· 공간 확보, 재정 자립의 쾌거를 이루다
· 조혈모세포 기증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다
· 생명나눔, 행복한 비움
· 성공적인 20주년 행사, 새로운 20년을 향하여
· 생명나눔실천본부의 새로운 도약
· 야구는 각본 없는 드라마
· 백사마을에 자비의 정을 나누다
· 희망걷기대회, 걷기도 나눔 수행
· 불암산 유격대의 숭고한 넋을 기리다
· 생명나눔 천도재의 의의
· 문화예술로 잇는 생명나눔
· 대만 불교계에 생명나눔 사상을 전하다
· 코로나19에도 계속된 생명나눔
· 팬데믹 공업(共業), 남을 위해 기도하라
· 생명을 살리는 또 하나의 길, 자살 예방 활동
· 생명나눔, 종정상으로 이어지다
· 꽃보다 아름다운 분들
· 생명나눔의 꽃을 피운 홍보대사들
· ‘생명을 나누다, 자비의 길을 걷다’
7장. 살아있다는 것은 누군가의 은혜이다
· 사패산 터널, 상생을 논하다
· 아! 봉선사 연꽃축제
· 행자 도반 학봉 스님과의 애틋한 인연
· 군 포교의 교각 역할을 하다
· ‘한 달에 1만 원으로 군 포교’, 활성화
· 군종특별교구의 활약, 세계로 넓히다
· 생명을 살리고 나라를 지키는 동력
· 지장보살의 서원을 떠올리며
· 운허 스님의 인재 불사
· ‘불교종립 광동학원’ 이사장의 화두
· 돌아보니 모두가 부처님
나오는 글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