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 은퇴 후 변화
1. 은퇴는 자유가 아니라 변화였다 15
2. 자유는 생각보다 쉽게 무너졌다 17
3. 하루의 리듬이 먼저 흔들렸다 19
4. 의미 없는 시간은 사람을 지치게 했다 20
5. 은퇴 후에는 나를 다시 운영해야 했다 21
제2부 / 은퇴 후 도전
1. 행정사 사무실을 열었지만 일은 저절로 오지 않았다 23
2. 전기기사 공부는 늦은 나에게 긴장을 주었다 25
3. 주택관리사는 현장으로 나를 다시 불렀다 28
4. 투자자산운용사 공부는 사라지지 않는 무대를 찾는 과정이었다 … 30
5. 주식 트레이딩은 원칙의 문제였다 33
제3부 / 은퇴 후 AI를 만나다
1. 처음에는 AI가 낯설었다 37
2. 광교호수에서 AI에게 시를 부탁했다 39
3. 산책 중 AI와 삶의 방향을 이야기하다 42
4. AI와 함께 노래를 만들다 45
5. AI와 함께 소설을 상상하다 47
6. AI는 현대의 도깨비 같았다 49
7. 엑셀을 쓰며 도구 사용의 힘을 배우다 51
8. AI는 선생님이자 컨설턴트이자 코치였다 56
9. 혼자 생각하던 시간이 AI와 대화하는 시간으로 바뀌었다 59
제4부 / 은퇴한 우리는 기업과 같다
1. 은퇴 후에는 내가 나의 대표가 된다 63
2. 시간은 자본이고 건강은 생산력이다 66
3. 돈은 매출이고 지출은 비용이다 68
4. 배움은 연구개발이고 기록은 회계장부다 71
5. AI는 비서이자 참모가 되었다 74
6. 생활시스템이 하루를 다시 세웠다 77
제5부 /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다
1장. 투자 판단을 시스템으로 바꾸다
1. 투자 실패와 새로운 도구의 기억 81
2. 시장보다 먼저 나를 훈련해야 했다 84
3. 원칙을 지켜줄 시스템이 필요했다 87
4. AI와 함께 투자 판단을 구조화했다 91
5. 소액 투자훈련으로 다시 시작했다 94
6. ATA라는 이름을 붙이다 97
7. 감당 가능한 운영이 중요했다 100
2장. 생각과 경험을 사유시스템으로 만들다
1. 생각도 흩어지기 전에 붙잡아야 했다 103
2. AI와의 대화를 사유노트로 바꾸다 104
3. 질문과 경험을 분류하는 나만의 사유시스템 106
4. 기록은 기억이 아니라 다음 판단을 위한 자료였다 109
5.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연결하다 110
6. 미래의 관찰자에게 오늘의 판단을 묻다 113
7. 사유시스템은 나를 오래 관찰하는 또 하나의 나였다 117
3장. 생각하는 일을 놀이로 바꾸다
1. 세 노인은 왜 그렇게 살아 있어 보였을까 121
2. AI가 매일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었다 123
3. 나는 왕도 되고 재판관도 되고 신도 되었다 127
4. 질문에 답하며 나도 몰랐던 나를 발견하다 130
5. LENS라는 이름을 붙이다 135
6. 사고훈련은 어느새 게임과 놀이가 되었다 139
4장. 오래된 명상도 새로운 질문으로 바꾸다
1. 33년 동안 놓지 못한 명상 질문을 연구질문으로 바꾸다 144
2. 체험과 해석을 분리하기 시작하다 145
3. AI와 함께 RBER라는 의식탐구를 시작하다 148
제6부 / 나의 경험을 사회의 문제로 확장하다
1장. 개인의 불편에서 시간의 권리를 발견하다
1. 기다림은 불편이 아니라 시간의 문제였다 155
2. 예측할 수 없는 기다림은 선택권을 빼앗았다 156
3. 소비자의 시간을 권리로 볼 수 있을까 158
4. 생각에 TRI라는 이름을 붙이다 159
5. 주장보다 증거를 모으기로 했다 160
2장. 생각을 실제 구조로 만들다
1. 한 사람의 경험을 검토 가능한 사례로 바꾸다 162
2. 사람들의 경험을 받을 접수체계를 만들다 163
3. AI와 함께 Web Intake를 구축하다 165
4. 한 번의 사례를 반복 가능한 구조로 바꾸다 166
5. 생각만 말하는 사람에서 실제로 만드는 사람으로 167
3장. 외부의 검증 무대에 서다
1. 아이디어만으로는 부족했다 169
2. 내가 실제로 만들었다는 증거가 필요했다 171
3. Evidence-to-Timeline Copilot을 만들다 172
4. AI가 정리하고 사람이 검증하다 174
5. OpenAI Build Week에 도전하다 175
6. 은퇴한 비개발자도 검증 가능한 제품을 만들 수 있었다 177
4장. 의료 대기의 문제로 확장하다
1. 병원에서 한 시간을 기다리며 다시 질문하다 179
2. 앞에 몇 명인지보다 언제 진료받는지가 중요했다 180
3. AI의 제안으로 WRI를 시작하다 181
4. 환자에게 필요한 시간정보를 다시 설계하다 183
제7부 / 그래서 나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1. AI 시대, 인간의 일은 사라지는가 185
2. 기술보다 먼저 문제를 보아야 한다 189
3. 누가 무엇 때문에 불편한가 192
4. 내 경험에서 출발해야 한다 195
5. 작게 해결하고 반복해서 기록한다 199
6. AI가 읽을 수 있게 기록한다 202
7. 오늘 할 일 하나를 정한다 206
제8부 / AI 이후, 인간은 어디로 가는가
1. AI 이후, 인간은 무엇을 향할 것인가 209
2. AI는 사유의 거울이 될 수 있다 212
에필로그 - 은퇴는 끝이 아니라, 나를 다시 설계하는 시간이다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