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사방이 막혔을 때 위를 보는 마음
카이로스의 시간과 만남의 의미 · 20 | 보이지 않는 것들 · 22 | 감옥이거나 혹은 날개이거나 · 25 | 인식의 지평, 수용의 깊이 · 28 | 우리는 서로를 채워가는 미완의 존재들 · 31 | 우리가 기다리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 · 34 | 터널의 끝에서 심는 사과나무 · 37 | 연인 같은 복지관 · 40 | 마음의 기세까지 꺾일 수는 없다 · 43 | 행복은 곁에서 전염된다 · 46 | 나무가 잎을 비워내듯이 · 49 | 산을 움켜쥐는 나무뿌리처럼 · 52 | 나의 소중한 용사들이여 · 55
2021년 침묵속에 피어나는 향기
따뜻한 마음이 흐르는 복지관 · 60 |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 63 | 봄은 설렘으로 다가와 꽃을 피웁니다 · 65 | 내 한 몸이 꽃이면 온 세상이 봄이라네 · 67 | 평가는 성장을 위한 과정입니다 · 70 | 인생이라는 초행길, 그리고 동행 · 73 | 서로의 안부가 필요한 계절 · 75 | 은사시나무의 따뜻한 환대처럼 · 77 | 먼저 다가가는 복지를 꿈꾸며 · 80 | 어디에 피어도 모두 꽃입니다 · 82 | 당신의 걸음을 응원하는 레드 카펫 · 84
2022년 작은 언덕 같은 위로자
만남의 기쁨, 행복한 기다림 · 88 | 봄을 기다리는 간절함 · 90 | 만남이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연주 · 93 | 소통, 마음을 이해하는 법 · 96 | 20만 원의 값어치 · 99 | 서로를 허용하기에 아름답습니다 · 101 | 13년 만의 휴가, 그 눈물의 의미 · 103 | 철이 든다는 것 · 105 | 보아야 보이는 것들 · 107 |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빛나는 헌신 · 110 | 우리 삶이 소풍처럼 설렐 수 있다면 · 113 | 먼저 안아주고, 먼저 울어주는 일 · 116
2023년 돕고 채워서 만드는 공평
작은 경험이 만든 큰 신뢰 · 122 | 가까운 관계일수록 필요한 조심성 · 125 | 기다림과 배려의 봄 · 128 | 숭고한 여정 · 131 | 눈길이 머무는 곳에 사랑이 있다 · 133 | 비가 낮은 곳을 채우는 이유 · 136 | 열대화 시대의 역설적인 위로 · 139 | 이별이 남긴 성숙의 길 · 142 |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 145 | 마음으로 보는 일, 관심(觀心) · 148 | 비워내고 멈추는 자리, 절제(節制) · 151 | 복(福), 입 하나에 밭 하나 · 154
2024년 좋은 기억으로 잊히지 않는 사람
불편을 넘어, 희망을 짓다 · 160 | 감사와 희망의 행진 · 163 | 좋은 기억으로 풍성해지는 삶 · 166 | 따뜻한 눈빛의 힘 · 170 | 상실, 그리고 맞잡은 손 · 173 | 도움은 부끄러움이 아닌 연결 · 176 | 여름을 건너는 징검다리 · 179 | 울음이 아닌 생명의 노래 · 182 | 스테인드글라스처럼 어우러지는 복지관 · 184 | 기대를 넘어 감동으로 · 187 | 눈이 녹으면 새싹은 돋아난다 · 190 | 행복한 기억으로 물드는 새해 · 193
2025년 누군가를 빛나게 하는 배경이 되는 사람
머리에서 가슴으로, 그리고 발과 손으로 · 198 | 버텨냄과 선택, 그리고 말 · 201 | 개나리처럼 배경이 되어 · 204 | 우렁각시의 사랑 · 207 | 손을 내미는 숲, 손을 내미는 사람 · 210 | 마음이 일합니다 · 213 | 누군가의 그늘이 되어 · 216 | 마음을 채운 선한 손길 · 219 | 긴 연휴 속 가려진 외로움 · 222 | 헌신으로 빛나는 1년 · 225 | 마당을 채운 다정한 만남들 · 228 | 예수 알기에 가만히 있을 수 없네 · 231
2026년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용기
사람을 쬐다 · 236 | 잎을 비워 햇빛에게 길을 열다 · 239 | 다름이 모여 꽃대궐을 이루다 · 242 | 페르소나 안으로 들어가서 ·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