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9,000원
17,1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1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01_ 왕손 시절

제1절 세종 탄생 전
제2절 세종 역사 시작
제3절 왕자 시절

02_ 세자 충녕과 등극

제1절 세자가 된 충녕대군
제2절 등극

03_ 조선의 이원집정제

제1절 부자가 나눈 왕권
제2절 백성과 나라
제3절 진정한 임금이 되다
제4절 세종의 깊은 고뇌
제5절 천애 고아인 손자

04_ 훈민정음으로 백성을 받들다

제1절 성공적인 문자혁명
제2절 버킷리스트 완성
제3절 죽음을 대비하다
저자 소개
저자 : 신현덕
서울대학교, Georg-August-Universita Germany, 한양대 행정대학원, Монгол Улсын Шинжлэх Ухааны Академи ph.D. Mongolia
국민대학, 한국공학대학 교수, 중국 山東大學校 초빙교수
경인방송 사장, 국민일보 대기자, 세계일보 논설위원, 공영방송발전을 위한 시민연대 사무총장
저서/ 『독일은 서독보다 더 크다』, 『몽골 리포트-아내를 빌려주는 나라』, 『몽골 풍속기』, 『몽골』, 『가장 간편한 글쓰기』, 『오재경, 자유언론 문예부흥 공공봉사에 헌신한이야기』 등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속으로

이 책은 중국 대학에서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한 학생의 질문에서 비롯됐습니다. 그는 “훈민정음 이전에는 한국어가 없었느냐?”고 물었습니다. 물론 특유의 비하하는 의미도 들어 있었지요. 훈민정음(訓民正音), 즉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을 알고 있었기에 가능한 질문이었습니다.
--- p.3

세종실록을 살필수록 훈민정음은 1,000년 조선을 향한 세종의 꿈이 실린 교과서로 다가옵니다. 우리 사회가 여전히 혼돈한 지금, 솔선수범한 세종의 통치 철학을 본받을 때입니다.
--- p.6

세종은 현재의 서울인 한성에서 태어난 첫 임금이다. 세종이 왕위에 오르기까지는 극적인 반전과 ‘국가 우선’의 위대한 결정이 이어졌다. 태종은 장자 상속을 내세운 유교 원칙을, 왕위계승의 순서를 국가를 위해 과감하게 접었다. 왕이 될 수 없었던 충녕은 태종의 결단으로 임금이 되어 나라를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
--- p.13

태조 4년(1395년) 봄이다. 궁궐 공사가 한창 진행되던 5월에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중으로 가장해 조선을 정탐하러 온 중국(요동) 사람이 붙잡혔다. 그는 “명나라가 조선을 치려 한다.”는 가짜 뉴스를 퍼뜨리며 조선의 민심을 뒤흔들었다. 소위 말하는 인지전이었다. 태조는 가차 없이 요동 사람을 참형에 처했다. 군 최고통치자로서 국가 안보를 위해 인정이나 미련을 둘 수 없었다.
--- p.18

조선을 위해 세자를 교체했다. 수많은 사람 목을 베면서도 눈도 깜박하지 않던 그였다. 임금이 되면서 흘린 피눈물을 아들 때문에 또 흘릴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마음을 다잡았다. 그의 흔들림은 곧 조선의 위기이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현명한 충녕이 뒤를 받치고 있었다.
--- p.107

부자가 왕권을 나눴다. 태종의 본심은 조선의 왕실을 튼튼하게 다지고, 아버지와 자신도 못 했던 일을 성사시키려는 것이었다. 자기 생전에 이뤄야 중국에게 당당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세종은 평생 법치를 위해 노심초사했다. 짧은 기간 세자라서 서연을 흉내만 냈다. 이것이 오히려 임금 노릇을 하면서 큰 보탬이 되었다. 판서를 임명할 때 신하에게 부서를 사정했고, 편법으로 부서가 필요 없는 기관에 배치하기도 했다. 세종은 사가독서제 등 인재를 기르는 일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 p.127

임금의 평생 꿈이 이루어졌다. 조선 백성은 하늘이다. 人乃天. 이 말을 하고 싶어 평생을 무던히도 참았다. 그리고는 훈민정음 해례본에 은근슬쩍 숨겨 두었다. 한나절이면 배울 수 있는 글자다. 백성을 가르쳐야 한다는 속앓이를 그만해도 됐다. 섣불리 중국을 자극하지 마라. 하늘을 내세우면 중국이 발끈할 것이다. 훈민정음을 가르치려 힘쓰지 마라. 저절로 배우고 쓰게 되며 전수될 것이다. 백성의 삶만 보살피면 된다. 세종이 후세에 전하는 가르침이다.
--- p.289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