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2,000원
19,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책을 내며

수업에 앞서 피카소의 [춤]과 예술적 상상력
진정한 창의성의 비밀 | 예술의 충격


1부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강 세상을 해석하는 능력
_도스토옙스키의 《백치》와 만물박사
예술은 왜 어려울까 | 예술의 반대말은 무감각 | 자기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 | 해석한다, 고로 존재한다

2강 예술은 어떻게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는가
_[톨스토이의 초상]의 비밀
예술가의 초상 | 플라톤의 침대와 고흐의 침대 | 돈으로 환산되는 예술 | 새로운 생각을 탄생시키는 원동력 | 실용성에 대한 오해

3강 경직된 생각을 파괴하는 일
_귀머거리 베토벤이 작곡한 [합창 교향곡]
당연한 말, 뻔한 생각 | 해가 동쪽에서 뜨다니 | 야만과 교만 | 생각하는 인간, 호모사피엔스 | 원시의 사유, 예술의 흔적 | 예술과 문자는 어떻게 갈라졌는가


2부 보이는 것 너머를 보려면

4강 불완전한 인간의 완전한 비극
_《햄릿》의 재해석
비례와 척도 | 드라마의 조건 | 대화의 정신 | 영웅의 파멸과 관객의 성장 | 정의(正義)의 예술 | 햄릿이 우리에게 던진 진짜 질문

5강 꿈과 현실의 이중주
_가구 같은 음악 [짐노페디]가 아름다운 이유
우리가 꿈을 꾸는 까닭 | 피타고라스가 들은 망치 소리 | 음악의 탄생 | 윤이상과 현대음악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절망, 오래된 꿈의 다른 이름

6강 그림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_샤갈의 [손가락이 일곱 개인 자화상]이 그린 것
미술관의 흔한 풍경 | 세상에 대한 착시현상 | 시선의 문화사 | 피카소가 보는 법 | 선율을 그리다 | 왜 사랑하는지 샤갈에게 묻는다면

7강 경험했지만 말하지 못했던 것들
_타르콥스키의 [희생]이 남긴 것
영화의 탄생 | 영화는 어떻게 예술이 되었나 | 그림은 이야기를, 말은 그림을 | 언어의 감옥을 탈출하는 법 | 의미 없는 일의 가치 | 상업영화 vs 예술영화 | 터무니없는 수도사의 전설


3부 삶을 창조한다는 것

8강 예술이 삶의 진실을 담는 법
_체호프의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에 대하여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 인간의 조건 | 백남준의 비디오카메라 | 의미가 구축되는 방식 | 하나의 농담, 무한한 의미

9강 여행과 예술의 공통점
_호퍼의 [간이휴게소]에 그려진 ‘나’
일상은 왜 새롭지 못할까 | 죽은 토끼에게 어떻게 예술을 설명할까 | 샘, 뒤샹의 변기에서 분출하는 생각들 | 괴물과 좀비 | 현대예술을 반성하다


수업을 마치며 로스코의 [지평, 어두운색 너머 흰색]과 예술이 스며드는 삶
스며듦의 미학 | 예술적인 삶을 위하여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오종우
시대를 가로질러 살아남은 작품들에서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을 읽어내며, 새로운 시각과 생각을 열어주는 예술의 현재적 가치를 강의하고 있다. 왜 예술은 인류의 역사에서 한 번도 사라진 적이 없을까, 세상에 없던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보이는 것 너머를 보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이 책의 기반이 된 강의인 ‘예술의 말과 생각’은 성균관대학교 최고의 명강으로 꼽히며 성균관대 티칭어워드(SKKU Teaching-Award)를 수상했다.
그의 강의실에서는 도스토옙스키와 체호프의 소설, 피카소와 샤갈의 그림, 셰익스피어의 비극과 타르콥스키의 영화, 베토벤의 교향곡과 피아졸라의 탱고가 흘러넘친다. 천재들의 빛나는 사유와 감각이 폭발했던 순간으로의 여행이 시작되고,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지만 우리 삶에 스며들어 있던 예술이 주는 감동이 살아나는 곳이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했으며 러시아연극연구회를 창설해 체호프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번역하고 연출했다.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러시아어문학과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러시아 거장들, 삶을 말하다》, 《체호프의 코미디와 진실》, 《대지의 숨, 러시아의 숨표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체호프 단편선), 《벚꽃 동산》(체호프 희곡선), 《영화의 형식과 기호》, 《러시아 희곡》(전2권, 공역) 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창조적 영감의 비밀을 알아볼 눈과 마음이 열리는 시간
보이는 것 너머를 보는 힘, 예술적 상상력이 피어나는 아홉 번의 수업
: 새로운 생각, 새로운 시선,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피카소가 열차를 타고 여행할 때 일어난 일입니다. 그는 기차간에서 자신을 알아본 남자를 만납니다. 그 남자는 피카소가 유명한 화가임을 알고 있어서 그를 반기면서도 한편으로는 불만스럽게 말했습니다. 왜 그림을 사실적으로 그리지 않는 건가요? 이 말을 들은 피카소는 잠시 생각하더니 그 사람에게 되물었습니다. 사실적이라면 어떤 것을 말하는 건지요? 남자는 즉시 지갑에서 아내 사진을 꺼내 보여주며 대답했습니다. 이런 것을 말하는 겁니다. 피카소는 사진을 받아 들더니 이리저리 살펴보고 나서 말했죠. 당신의 아내는 매우 납작하군요.”
_‘수업에 앞서’ 중에서

우리는 이 일화 속 ‘남자’처럼 보고 생각하지 않는가? 그러면서 피카소의 그림을 다섯 살짜리라도 그릴 수 있겠다고 비평(혹은 비판)하곤 한다.(이 책 16쪽에 실린 피카소가 열다섯 살에 그린 그림을 보고 나면 더 이상 그런 말은 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그의 그림이 한 세기가 넘도록 우리에게 어떤 영감을 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왜일까? 인문학자 오종우는 그 답을 예술사조나 비평이론에서 찾지 않는다. 새로운 생각이 탄생하는 방식, 보이는 것 너머를 보는 힘, 삶을 창조적으로 꾸려나가는 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를 질문하며 피카소처럼, 예술가처럼 보고 듣고 생각하는 법을 직접 느끼게 한다. 그의 강의실에서 우리는 인간과 세상에 대한 통찰을, 새로운 시각과 생각을 열어주는 창조적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부에서는 고정된 관념과 기성의 질서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을 탄생하게 하는 예술적 상상력을 촉발한다. 첫 번째 수업에서는 세상이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만큼 존재한다는 것을, 그러므로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만물박사식 지식이 아니라 살아 있는 감각이 필요함을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백치》를 통해 읽어내고, 이어서 《톨스토이의 초상》과 렘브란트의 《자화상》을 보며 예술가들의 초상에 숨겨진 상상력의 세계의 비밀을 밝힌다. 세 번째 수업에서는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을 들려주며 우리의 경직된 사고를 뒤흔든다.

-보이는 것 너머를 보려면 무엇을 알아야 할까
2부에서는 연극, 음악, 회화, 영화를 넘나들며 예술작품 속에서 우리가 알아보아야 할 가치를 찾는다. 햄릿의 유명한 대사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에 담긴 진짜 질문은 무엇인지, 단조롭기만 한 《짐노페디》이 선율이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샤갈은 왜 손가락이 ‘일곱 개’인 자화상을 그려야 했는지, 졸음과 사투를 벌여야만 했다는 비평으로 유명한 타르콥스키의 영화 《희생》이 말하고자 했던 것은 대체 무엇인지 탐구하며 각각의 작품들에서 인간의 성장, 꿈의 실현, 사랑의 의미, 경험했지만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꺼내는 법, 그리고 어떤 예술작품이나 대상을 대하더라도 그 너머의 진실을 읽는 법을 배운다.

-삶을 창조해나갈 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3부에서는 단편소설의 선구자 안톤 체호프의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을 찬찬히 읽어 내려가며 삶의 진실을 포착해내는 예술작품이 주는 감동과 여운을 깊이 느끼고, 마지막 아홉 번째 수업에서는 현대인의 초상을 가감 없이 그려낸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간이휴게소》와 《아침 해》에서 낯선 ‘내 모습’을 마주한다. 심상치 않은 일상을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우리의 경각심을 일깨우며 예술을 통해 새로운 삶을 꾸려나가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좋은 영화 한 편을 보고 극장을 나섰는데 거리의 풍경이 달라진 적이 있을 겁니다. 한 곡의 음악을 듣고 세상의 색깔이 변한 적도 있을 겁니다. 미술관에서 그림 한 점에 이끌려 한동안 바라보았던 감흥은 긴 여운을 남기죠. (…)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같은 걸작은 몇 날을 빠져들어야 다 읽어낼 수 있는 장편입니다. 작품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 자신의 현실이 다시 보입니다.”
_‘책을 내며’ 중에서

인문학자의 강의실에서 모든 수업을 마치고 나서는 순간, 우리는 이제 예전 같을 수 없다. 천재들의 빛나는 사유와 감각이 흘러들어, 세상을 진실하게 직시하고 더 넓고 깊게 생각하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자가 지휘하는 문학, 미술, 음악, 연극, 영화,
서로 다른 예술의 리듬과 선율이 엮어가는 하나의 완벽한 하모니!
: 100컷에 달하는 미술작품과 도해, 클래식에서 탱고까지 다양한 음악과 영상, 안톤 체호프의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전문 수록

피카소, 고흐, 샤갈, 모네, 몬드리안, 칸딘스키, 에드워드 호퍼, 현대미술 역사에 획을 그은 루초 폰타나와 마크 로스코의 그림까지 80점이 넘는 세계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 때는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을 또 어느 때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을 거닐고 있는 듯 황홀해진다.
QR코드로 제공되는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비롯해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 1942~)이 지휘하는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까지 총 10곡의 음악작품과 인류 최초로 상영된 영화도 만나볼 수 있다.
책 속의 책으로 수록된 안톤 체호프의 단편소설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전문은 독자들에게 고전을 직접 읽는 기쁨을 선사한다.
이 모든 작품들이 인문학자의 지휘 아래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이 책은 또 하나의 예술작품이라 할 만하다. 책을 펼치는 순간, 때로는 그림을 때로는 음악을 때로는 글을 보고 듣고 읽으며 예술이 주는 감동을 온몸으로 느끼는 소중한 체험이 시작될 것이다.

이 시대 최고의 교양 강의!
: 대학의 인문정신은 아직 죽지 않았다

오늘날 대학은 자본과 대기업에 포섭되어 배움과 진리 추구의 공동체로서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이윤 산출의 공간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게다가 대학 밖의 인문학 열풍과는 반대로 대학 내에서 인문학은 고사 위기에 있다. 그러나 아직 배움에 대한 열망과 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만나는 곳이 있으니 바로 이 책의 기반이 된 강의다. 성균관대 인문 교양과목인 ‘예술의 말과 생각’은 재학생들 사이에서는 졸업 전에 꼭 들어야 할 명강으로 꼽히며, 졸업생과 타 학교 학생들도 청강하러 오는 인기 강의로, 최고강의상인 티칭어워드(SKKU Teaching-Award)를 수상했다.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된 강의”, “제대로 ‘사유’할 기회를 준 강의”, “예술을 대하는 인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사고가 넓어졌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많은 예술작품을 접하면서 예술이 내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굉장히 실용적인 분야임을 깨달았다”, “수업이 끝나고 나서 세상이 새로워 보이는 느낌을 경험했다”, “수업을 듣는 동안 인간적으로 성숙했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평생 안고 갈 이야기들을 해주셨다”, “수업에서 깨달은 모든 것은 단순한 지식 이상이었다”, “한 시간 한 시간이 감동적이었다”…
이 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평가는 인문이 생각과 시각을 넓혀주는 삶의 기술임을 방증하고 있다. 책으로 만날 이 강의는 독자들에게도 같은 경험을 선사해줄 것이다.

올해 주목할 만한 전방위 인문학자의 발견
: 철학, 문학, 예술을 넘나드는 대중적 글쓰기와 탁월한 강연!

1강 원고를 받아보고 강의를 청강하러 달려간 출판사는 새로운 우리 시대의 인문학자가 탄생했음을 예감했다. 2강, 3강을 궁금하게 하는 필자의 글에 감탄하고, ‘예술’을 논하면서 ‘인간과 세상’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고 ‘우리 삶’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그 폭넓은 사유에는 탄성이 터졌다. 예술의 나라 러시아의 언어와 문학을 전공하고 가르치며, 안톤 체호프 같은 거장의 소설을 번역한 저자의 내공일 것이다. 그러나 러시아어문학과 교수라고만 한정하기에 그는 너무나 넓고 크다. 기존의 확립된 지식을 전달하기보다 끊임없이 인간과 세상을 성찰하며 새로운 지식을 생산해내도록 촉구하는 데 온힘을 쏟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지식인으로, 대학 바깥에서도 활발한 저술과 강연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할 인문학자 오종우로서의 모습이 기대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