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클로드, 제미나이, 챗GPT 뭘 써야 할까?
당신은 AI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클로드 - 글쓰기와 분석, 전략보고서 쓸 때 추천
노트북LM과 제미나이 - 방대한 자료를 통째로 넣고 소화해야 할 때 추천
챗GPT - 무난한 범용 AI, 초보자용 적합
완벽한 AI는 없다!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볼 것
02 AI를 ‘일잘알’로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 원리
프롬프트 = 신입에게 일 시키기
AI를 일잘알로 만드는 프롬프트 4가지 조건
마케팅 보고서 프롬프트 적용 사례
보고서나 제안서는 ’역할‘ 프롬프트를 추가하자
프롬프트 작성 전에 해야 할 일 - 연관 자료부터 찾자
회사 기밀과 개인정보는 함부로 넣지 말 것
03 AI를 의심할수록 내 몸값이 올라간다?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AI의 오답 검증법 5가지
[실전] AI 오답 검증 프롬프트(ft. 시장보고서)
[프롬프트] 국내 화장품 시장 현황 보고서
04 진짜 성과는 테크닉이 아니라 사람에게서 나온다
답신이 오는 제안서 VS 묵묵부답 제안서
상대방 얘기는 없고 내 얘기만 가득하다면?
똑같은 AI룰 썼는데 왜 답변이 다를까?
[실전] IT 스타트업의 제안서 작성 프롬프트
[프롬프트] 빅테크 제휴 성공! 스타트업 제안서
05 AI를 길들일수록 나도 성장한다!
AI를 잘 부리는 사람의 한끗 차이
두 가지만 잘 쌓으면 된다 - 프롬프트와 맥락
자주 쓰는 프롬프트는 한곳(지침 칸)에 모아두자
1. 프롬프트도 언젠가 낡기 마련, 버릴 땐 버리자
[1단계 레벨업] 단순반복 업무를 AI에게 넘기기
01 진짜일 VS 가짜일 -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라
하루종일 바빴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
잡무를 없애는 목적은 생각할 시간을 되찾기 위해서
02 AI 자동화로 오전 시간 SAVE! - 메일, 캘린더, 자료 분류
클로드 커넥터 기능의 활용
받은편지함 걷어내기부터 시작하자
캘린더를 연동하면 일정 재조율도 맡길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를 연동하면 자료 분류가 쉬워진다
[실전] 클로드에 커넥터로 메일과 캘린더 연결시키기
〈Tip〉 네이버 메일을 쓴다면 지메일 거쳐 연결하기
[실전] AI로 메일 초안 받고 내 톤으로 다듬기
[실전] 제미나이로 영어 이메일 쓰기
[실전] 클로드 코워크 - 스팸은 거르고 긴급 메일은 최상단으로!
[실전] 클로드 자료정리 - 흩어진 문서를 시간/주제순으로 묶기
03 회의록 정리는 물론 다음 안건까지 자동화하기
맥락을 모르는 막내가 회의록 정리하는 게 맞을까
회의의 가치는 '말한 시간'이 아니라 '남는 실행'에 있다
AI와 할 수 있는 건 '내 생각의 정리'까지다
[실전] 회의 녹음 파일을 클로드로 보내 정리하기(ft.클로바노트)
〈Tip〉 클로바노트 회의록을 클로드로 넘기는 방법
04 1:1 대화를 녹음해 보고서 만들기(ft.커리어컨설팅)
대화를 녹음하고 보고서를 드려도 될까?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부터 내가 하는가
민감한 정보는 내가 걸러낸다
정리본이 나오고, 숙고의 시간이 시작된다
[실전] 컨설팅 대화를 녹음해서 분석보고서 만들기
[프롬프트] 커리어 컨설팅 분석보고서
05 정기 보고서 자동화하기(ft. 증권사 분기 투자성과서)
반복되는 일은 '규칙'으로 굳혀두자
3,000명에게 보낼 분기 보고서, 10명이 2주를 매달리던 일
자동화의 핵심은 '예외를 어떻게 처리할지' 정하기
AI가 벌어준 시간을 어디에 쓸 것인가
[실전] 20년 전 엑셀 매크로, 프롬프트 한 장으로 바꾸기
[실전] 클로드로 주간 보고 자동화하기
[프롬프트] 팀 실적 주간보고서
[2단계 레벨업] AI는 일하고 나는 판단하고!
01 첫 출근 1주 만에 3년차처럼 습득하기(ft. 아마존 적응기)
석 달 기다려주는 온보딩, 한 달 만에 끝내기
AI가 있었다면 하루면 끝났을 일들
새로운 조직에 발빠르게 적용하려면? - 읽는 대신 질문할 것
주의 - 항상 출처를 되묻고 원문과 대조하기
[실전] 클로드 프로젝트 생성하기
[실전] 클로드 프로젝트에서 온보딩 자료 만들기
(ft. 가온리빙 마케팅 본부장 이직 첫날)
[프롬프트] 가온리빙 온보딩 자료
02 모르는 분야 1주일 따라잡기(ft. 헤드헌팅 신사업)
“이 회사를 당신에게 맡기고 싶어요”
답부터 찾지 않고, 질문부터 구했다
판이 보이면, 판단할 수 있다
[실전] 해드헌팅 신사업 계획 세우기(ft. 서치펌 자회사)
[프롬프트] 헤드헌팅 신사업 사업계획서
03 흡수한 지식을 AI에 쌓고 꺼내 쓰기(ft. 세컨드 브레인)
AI에 내 기록을 고스란히 남기려면?
모으고, 정리하고, 추리고, 꺼내 쓰기
아이디어는 노션, 오래 쓸 자료는 드라이브, 자주 쓰는 자료는 클로드 프로젝트
혼자만의 서랍에서 팀의 자산으로
[실전] 클로드 프로젝트로 가온리빙 마케팅 작업공간 꾸리기
〈Tip〉 클로드 프로젝트를 팀 공간으로 공유하는 방법
[프롬프트] 마케팅 월간 성과보고서
04. 제미나이노트북으로 남이 못 본 인사이트 찾기(ft. 취업리서치)
AI 때문에 신입 자리가 진짜 줄었을까?
반대 자료도 함께 찾도록 시킨다
인사이트는 자료와 자료 '사이'에서 나온다
정답이 아니라, 답이 나오는 과정 익히기
05 AI와 브레인스토밍 ― 아이디어 쏟아내고 고르기(ft. 책출간)
AI가 좋은 의논상대가 되려면?
쏟아내고 고르는 과정을 함께 하기 좋은 AI
[실전] 이 책의 목차도 이렇게 나왔다!(ft. 클로드 브레인스토밍)
[프롬프트] 단행본 기획서 & 세부 목차 만들기
06 AI의 답에 의존하지 않고 내 기준으로 판단하기(ft. 997 달러 가격 결정)
나는 이 서비스를 얼마에 팔 것인가?
값이 아니라, 값을 정할 기준이 없었다
297달러와 997달러 사이
답을 받으면 하나를 더 묻는다
[실전] AI와 가격 결정하기(ft. 상품가격, 목표수치, 연봉협상)
[프롬프트] 스타트업 서비스 가격 책정 보고서
[3단계 레벨업] 반박 불가한 논리로 설득하기(ft. 상사&타부서)
01 말로만 이기는 설득은 설득이 아니다
말문을 막는 설득 VS 마음을 여는 설득
AI의 진짜 쓸모, 상대의 눈으로 바라보기
02 보고서는 상대의 결정을 준비시키는 도구다
아홉 번 보고했지만 승인받지 못한 사업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내가 지금 AI로 보고서를 쓴다면 - 결론, 근거, 상세
[실전] 보고서를 결정문서로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법
[실전] 부산 새벽배송 확대 결정울 위한 보고서
[프롬프트] 펫위클리 부산 새벽배송 결정을 위한 보고서
03 상대는 자기 문제에 움직인다(ft. 회장님을 움직인 한마디)
”그게 나한테 왜 중요하지?“
한 시간 반 설명하고 거절, 회장님의 관심사로 통과
AI에게 상대 팀장 역할 시키기 ― "OO팀장이 되어 줘“
[실전] 프롬프트의 주어를 상대로 바꾸기
[프롬프트] 펫위클리 물류팀 협조를 위한 제안서
04 숫자만 데이터가 아니다, 고객의 말도 데이터다
80개 서비스, 두 달의 새벽, 하나의 그림
내가 지금 AI로 보고서를 쓴다면 - 데이터부터 훑기
숫자만 데이터가 아니다 ― 흩어진 고객의 말 모으기
원성이 곧 개악의 증거는 아니다 ― 리뷰 가려 읽기
데이터가 근거를 만들고, 우선순위는 사람이 정한다
[실전] 흩어진 고객의 목소리에서 패턴을 찾는 프롬프트
[실전] 숫자 데이터, 고객 목소리, 앱 리뷰로 고객 파악하기
[프롬프트] 펫위클리 고객의 목소리 모아서 패턴 찾기
05 AI의 답이 틀릴 때는 자료를 의심하라!
확신 99퍼센트로 틀린 답 ― "아마존 재직 경력이 없습니다“
이 답은 무엇을 근거로 하는가?
자료의 경계까지 함께 줘야 하는 이유
자료가 다 맞더라도 AI는 실수한다
[실전] AI 답변 완성도를 높이려면? - 자료의 경계 확인하기
[실전] CS팀 매뉴얼이 최신 버전인지 확인시키는 프롬프트
[프롬프트] 팻위클리 CS팀 매뉴얼
06 열 장의 기획서를 이기는 시안 한 장(ft. 차트와 시안)
읽은 사람은 감상을 말하고, 만져 본 사람은 구체적으로 말한다
AI로 차트와 시안을 만들기 ― 메시지, 형식, 지시 순으로
왜곡 주의! 사람들은 문장보다 차트를 쉽게 믿는다
[실전] 차트와 시안 정의하고 지시하는 프롬프트
[실전] 월별 매출 18개월치를 가지고 차트와 앱 시안 만들기(ft. 배송주기조절)
[프롬프트] 펫위클리 배송주기조절을 위한 차트와 앱 화면
[4단계 레벨업] 혼자서도 성과를 키우는 대외 역량(ft.협력사&고객)
01 조직 밖을 움직일 수 있다면? - 당신은 이미 대체 불가!
회사에서 마지막까지 붙잡는 사람
사내 설득보다 난이도 상승
02 진정한 설득 - 이기려 말고 같은 곳을 보게 하라
주요 고객사에게 유료 교육를 권유한 이유
이루려는 것을 먼저 보라
[실전] 달라는 것 대신 이루려는 것을 찾는 프롬프트
[실전] 온보딩 교육을 무료로 해달라는 요구 대응하기
[프롬프트] 그린그로소리 유료 교육 전환 대응
03 혼자 하는 마케팅 AI로 더 뾰족하게!(ft.포지셔닝)
후발주자가 광고비 없이 이겼다? ― 카트폴리오 사례
마케팅은 돈이 아니라 명확함의 문제다
[실전] 고객, 메시지, 채널 정의를 위한 프롬프트
[실전] 소수의 고객 데이터로 마케팅 자료 만들기
[프롬프트] 리테일메이트 창업 초기 마케팅 자료 추출
04 상대의 전략에서 내 자리 찾기
우리 강점을 지우자 답이 왔다
"이 회사가 대단한가" VS "내 목표와 무슨 상관인가“
회사의 전략과 담당자의 목표는 별개
[실전] 회사 전략에서 공략 지점을 찾는 프롬프트
[실전] 대형 커머스 플랫폼에 파트너십 제안하기
[프롬프트] 메가마켓 파트너십 제안(ft. 리테일메이트 연동앱)
05 고객 응대를 자동화할 수 없을까?
답이 정해진 문의는 규칙으로, 판단은 사람이 한다!
재문의율이 중요 ― 같은 질문 다시 오지 않도록!
반복되는 질문이 표준을 만든다 ― 커리어 컨설팅 사업 사례
[실전] 고객 응대 자동화를 위한 프롬프트
[실전] 3개월치 고객 문의 기록을 토대로 응대 자동화하기
[프롬프트] 리테일메이트 고객사 문의 대응 자동화
06 숨어 있는 이해관계자와 반론 시뮬레이션
1등에게 거절당하고 4등부터 시작된 협상
협상은 마주 앉기 전에 갈린다
계약서는 양측의 눈으로, 최종 판단은 사람에게
[실전] 이해관계자 지도를 만들고 반론을 설계하는 프롬프트
[실전] 셀러들의 물량을 모아서 택배 단가 낮추기
[프롬프트] 리테일메이트의 택배 단가 낮추는 공동 배송망 제안
07 설득 이전에 그 사람을 보라
외로운 리더를 인정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것
제안보다 먼저 건넬 세 마디
진짜일 때만 통한다
[실전] 제안 전에 상대방을 미리 알아보는 프롬프트
[실전] 전통시장을 온라인으로 끌어당기려는 파트너 만나기
[프롬프트] 리테일메이트 지역 파트너 조사
[5단계 레벨업] 신입부터 임원까지 - 커리어를 키우는 AI 활용법
01 나에게 하는 커리어 상담 - 방향이 먼저다!
신입은 기준이 없어서, 임원은 판단까지 맡겨서 위험하다
경험부터 쏟아내고 -〉 패턴은 AI가, 결정은 내가!
[실전] 나의 경험에서 강점과 방향 찾기
[실전] 9년차 상품기획팀 직원의 커리어 셀프 점검
[프롬프트] 해온리빙 정우진의 커리어 강점 찾기
02 지원서 · 자기 PR - 어떻게 나를 팔 것인가?
마이크로소프트사 임원이 계속 물어봤던 한 줄 문장
재료 만들기 - 경험을 성과의 문장으로
재배치 - 상대의 문제에 맞춰 다시 놓기
[실전] 경험 목록에서 지원서 PR 재료 찾는 프롬프트
[실전] 상품기획 매니저로 이직하기
[프롬프트] 해온리빙 정우진 과장의 이직 맞춤 강점 찾기
03 신입·주니어 - 판단의 기준이 없다면 빌려라!
선배가 없는 자리를 전례로 메웠다
검증이 빠지면 AI는 신입을 더 자신 있게 틀리게 만든다
판단 기준 빌리기, 휘둘리지 않기, 증명하기
[실전] 신입이 AI에게 판단의 기준을 빌리는 프롬프트
[실전] 신입 상품기획 MD의 신제품 기획서 초안
[프롬프트] 해온리빙 신입의 신제품 기획서
04 중간 매니저 - 위와 아래 사이에서
상사의 관점은 AI에게 빌린다
아래로는 단계를 정해 일을 맡긴다
가장 어려운 대화도 AI로 미리 겪어 본다(ft. 팀원 평가)
소통은 결국 사람의 일
[실전] 상사의 관점을 빌리고 위임의 단계를 정하는 프롬프트
[실전] 영업팀장 미션! - 대형마트 입점 보고서가 통과하려면?
[프롬프트] 대형마트 입점 이슈 상사 관점 살피기
05 최종 결정이 내 몫일 때 - 맡길 것과 직접 할 것 가르기
자리가 바뀌자 사람들이 반대를 멈췄다 사람에게서 못 듣는 반대를 AI에게 듣는다
사람에 관한 결정은 AI에 넘기지 않는다
기준을 문서로 만들어 팀에 남긴다
[실전] 아무도 반대하지 않을 때 반대를 구하는 프롬프트
[실전] 임원 미션 : 친환경 라인을 별도 브랜드로 독립시키는 결정
[프롬프트] 부하직원들의 무조건적인 동의 의심해보기
[실전] 채용 설계와 편향 검증 프롬프트
[실전] 신규 브랜드 마케터 채용 공고 작성
[프롬프트] 친환경 브랜드 마케터 채용 설계
06 역할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풀기(ft. 아마존 AI 커리큘럼)
목표, 대상, 범위를 정하면 일은 끝나기 마련이다
좋은 결과는 역할이 다른 사람들이 협업할 때 나온다
[실전] 흩어진 요구와 의견을 모아 패턴을 뽑는 프롬프트
[실전] 신규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 부서별 불만과 대안 제시
[프롬프트] 신규 프로젝트를 앞두고 부서별 해결방안
[6단계 레벨업] 팀 구축과 조직을 위한 AX
01 에이전트 - 답변받는 AI에서 알아서 일하는 AI로
회사에서 AI 도입이 실패하는 이유
진짜 일을 통째로 맡기기
에이전트 설계 문장 4가지
단계마다 멈추게 하고, 묻고, 내가 결정한다
[실전] 챗GPT에서 에이전트 만들기(ft. 설계, 저장, 예약)
[프롬프트] 메일, 캘린더 연동으로 미팅 준비 에이전트 만들기
02 하네스 - 한 번 잘하는 것을 매번 잘하게 만드는 장치
AX의 ‘갑툭튀’를 막는 검증 규칙
작업 단계는 더 쪼개고 더 확인할수록 완벽해진다
작업 시작 조건도 까다로울수록 실수가 준다
출처와 검증, 그리고 원문 대조의 중요성
일을 잘 하게 만드는 지시와 조건들(ft. 개발자처럼 일하기)
[실전] 하네스에 담을 다섯 가지 조건과 골든 세트
[프롬프트] 업무별 적용! 하네스 설계하기
03 기업 AX - 혼자 잘 쓰는 걸 넘어 팀이 잘 해내게 만들기
회사가 AI를 지원해도 돈만 나가는 이유
전담 조직이 생겨도 왜 유명무실할까?
AX 첫 업무는 신뢰를 만드는 데 쓴다
가르치지 말고 자기 일로 보여줄 것
칭찬은 사람이 아니라 결과에 한다
[실전] AX로 성과내기 좋은 첫 업무 고르기
[프롬프트] AX 성과를 증명하기 좋은 첫 업무 고르기
04 개인의 노하우가 팀의 표준이 될 때(ft. 공용 자산, 공용 프롬프트, 검증 담당)
AI 능력자가 퇴사해도 그의 노하우가 조직에 남으려면?
팀별로 공용 자산과 검증 담당 직원을 두는 이유
팀 전체가 기준 자료를 토대로 일한다면?
[실전] AX 구축을 위한 팀 내 공용자산과 검증 담당 만들기
[프롬프트] AX 구축을 위한 공용 자산 만들기
05 AX 성공은 리더의 주도성에 달려있다!
모든 것을 AI에게 맡길 순 없다
조용한 방해 - “AI가 내 일자리를 뺏는 건 아닐까?”
책임이 따르는 일은 반드시 사람이 확인할 것!
어떻게 규칙을 만들고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가?
[실전] 사용 정책과 직급별 책임표 만들기
[프롬프트] AX 구축을 위한 규칙과 책임표 만들기
[7단계 레벨업] 이직과 독립을 위한 AI 활용법
01 이직과 퇴직도 AI와 준비할 때
정년퇴직이 사라진 시대
나는 무엇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인가?
[실전] 미래의 커리어 선택지를 따져 보는 프롬프트
[실전] 8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커리어 선택지 따져보기
[프롬프트] 잔류, 이직, 독립 세 갈래로 커리어 선택지 가르기
02 나를 알리기 - 퍼스널 브랜딩과 콘텐츠
내 일이 필요한 곳에서 나를 찾게 만들려면?
나에 대한 기록이 콘텐츠
누구나 자기만의 길이 있다
[실전] 내가 주변에서 자주 답하는 것을 콘텐츠로 만들기
[실전] 디자이너 퍼스널 브랜딩 콘텐츠 만들기
[프롬프트] 퍼스널브랜딩 콘텐츠 - 영상대본, 뉴스레터 생성
03 잘 팔리는 건 만들기 전에 결정된다(ft. 콘텐츠, 커뮤니티, 고객)
고객은 상품이 좋다고 다 사주지 않는다
내 상품을 사줄 사람을 직접 만나려면?
진짜 고객은 만들기 전부터 내 곁에 있던 사람들
[실전] 내 일을 알리는 콘텐츠·커뮤니티 찾는 프롬프트
[실전] 디자이너 J의 콘텐츠로 나를 알리기
[프롬프트] 모르는 사람 100명을 찐팬 모으는 법
04 바이브 코딩 - 누구나 쉽게 만들지만 돈 버는 건 소수
코딩을 못 해도 누구나 앱을 만드는 시대
기획. 디자인. 개발까지 몇 달이 걸릴 일을 하루만에
완성도를 높이려면 비용이 추가된다
결국 사람의 손이 품질을 가른다
[실전] 코드 없이 도구 만드는 프롬프트
[실전] 여러 부서의 디자인 수정 요구 취합하는 프롬프트
[프롬프트] 피드백 취합하고 디자인하기 전에 방향성 정하기
05 AI와 팀을 꾸려 사업화 시도하기
AI 때문에 내 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AI와 부담 없이 사업화하는 건 기회
사업과 소송은 공통점이 많다?
혼자 일한다면 Ai에 회사의 기억을 쌓아두자
[실전] 상품 정형화하는 프롬프트
[실전] 창업 전 디자인 외주 경험을 토대로 상품 정형화하기
[프롬프트] 내 서비스는 얼마에 팔릴까?(ft. 외주 경험, 프로젝트 분석, 정형화)
〈Tip〉 나만의 룰북 시작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