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조선시대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김부선
54. 유배 24년, 김해 문학의 꽃이 되다 이학규
55. 양주 대감 이유인
56. 김해의 친일 앞잡이 김경진
57. 예술과 믿음으로 고난을 이겨낸 김록주
58. 여성 지도자 김필애
59. 자신의 이익을 좇은 변절자 허영호
60.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주도하고, 고려신학교 설립 한상동
61. 역사의 회오리 속에서 독립운동과 친일 행적이 교차하는 발자취 박재홍
62. 어머니 교장 김필수
63. 독립운동가 강영갑
64. 제14대 대통령 영부인 손명순
65. 4·19 혁명 첫 희생자 전무영
66. 빈민의 대부 허병섭
67. 베트남 신화를 쓴 김해 향토기업인 신발 왕 박연차
68. 우상 장기표 선생을 기리며 장기표
69. 현대사 비극의 축소판 김성윤 가족
70. 김해 진영 보도연맹 사건 가해자들 김병희, 강백수, 하계백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