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품절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재입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2,000원
10,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0,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품절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

1장 내 이름은 그레타
2장 변화를 위한 준비
3장 과학
4장 기후 변화
5장 강자와 약자
6장 지속 가능한 발전
7장 화석 연료
8장 깨끗한 재생 에너지
9장 식수
10장 쓰레기 재활용
11장 플라스틱
12장 생물 다양성
13장 지속 가능한 농업, 축산업, 어업
14장 지구를 치유하는 식단
15장 도시의 삶
16장 미래를 위한 열쇠
17장 #나의기후행동
18장 키워드와 유용한 사이트

참고 문헌
감사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발렌티나 잔넬라
밀라노 출신의 저널리스트. 두 아이의 엄마로 6년 전부터 홍콩에 거주하고 있다. 10년 동안 이탈리아 경제 일간지 〈오늘의 이탈리아(ItaliaOggi)〉에서 근무한 뒤, 홍콩에서 심층 보도 뉴스 통신사 〈마인드 더 갭(Mind the Gap)〉을 창간했다. 현재 〈세떼(Sette)〉, 〈오지(Oggi)〉, 〈이오 도나(Io Donna)〉, 〈리빙(Living)〉, 〈파밀리아 크리스티아나(Famiglia Cristiana)〉 등의 이탈리아 언론사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에서 출간하는 〈포스트 매거진(Post Magazine)〉에 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그녀의 최대 관심 분야는 청년 세대와 환경 그리고 미래다.

그림 : 마누엘라 마라찌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1984년 나폴리에서 태어났다. 식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일러스트를 그린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워스 웨어링(Worth Wearing), 그랩(GRAB) 등의 단체에서 활동하며 환경 문제와 사회윤리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역자 : 김지우
이탈리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유럽연합지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 이탈리아대사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요 번역 작품으로는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 4부작’인 《나의 눈부신 친구》,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와 ‘나쁜 사랑 3부작’인 《성가신 사랑》, 《버려진 사랑》, 《잃어버린 사랑》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추천!
- 아마존 이탈리아 과학 부문 베스트셀러
- 열여섯 살의 환경 운동가이자 2019년 노벨 평화상 후보, 그레타 툰베리에 관한 책


전 세계를 들썩이는 열여섯 살 소녀,
그레타가 들려주는 다급하고도 뜨거운 메시지

태양광 요트에 올라 대서양을 횡단한 열여섯 살 소녀의 이야기가 연일 언론에 오르내렸다. 양 갈래 땋은 머리에 결연한 눈빛을 한 스웨덴 소녀, 그레타 툰베리다. 열여섯 살의 환경 운동가이자 2019년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은 그레타는 오는 9월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 연설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그레타는 2019년 3월 15일, 약 160만 명에 이르는 또래 청소년들을 학교가 아닌 광장으로 나오게 만든 소녀이기도 하다. 전 세계를 덮친 기후 위기가 과학자들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은 심각한 수준이라는 이유로 소집된 이번 회담에서 그레타는 어떤 다급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들려줄까? 이번에야말로 우리는 기후 위기를 피부에 와 닿는 문제로 인식하고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
《우리는 모두 그레타》는 그런 결심을 다지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은 그레타 툰베리가 누구인지 소개하는 동시에 우리가 사는 이 작지만 반짝거리는 행성에서 어떤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도대체 기후 변화란 무엇을 의미하며,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기후 변화 속도를 늦추기 위해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이고, 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등 페이지 곳곳에서 기후 변화를 둘러싼 숱한 질문을 던진다. ‘화석 연료’, ‘식수’, ‘재생 에너지’, ‘플라스틱’, ‘쓰레기 재활용’, ‘생물 다양성’ 등 하나하나의 키워드를 따라가다 보면, 지구의 미래를 위해 어떤 구체적인 노력과 결단이 필요한지 눈앞에 선명하게 떠오른다.


“우리는 모두 그레타입니다”
지구의 미래를 위해, 두려움에서 행동으로

저자 발렌티나 잔넬라는 밀라노 출신의 저널리스트로, 홍콩에 거주 중이다. 2019년 3월 15일, 그레타가 주도하고 전 세계 청소년들이 참석한 ‘기후를 위한 글로벌 파업’은 홍콩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까지 집회 장소인 센트럴역으로 줄지어 모였다. 그날 광장을 채운 수많은 손 팻말 중에서 저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문구는 바로 “내 이름은 그레타(My name is Greta)”였다. 까만 머리를 땋아 내린 한 소녀가 들고 있었는데, 그녀의 시선도 그레타처럼 단호하다 못해 결연해 보였다. 그리고 그 소녀만이 아니었다. 과학자들이 지난 수십 년간 입이 닳도록 반복해 온 말을 제대로 이해한 뒤, 이제 더는 허비할 시간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날 광장으로 나오기로 결심한 모두가 다 그레타였다.
그레타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다. 부모님이 양치질할 때 수도꼭지를 잠근다거나 음식물을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이유가 궁금했다. 닥치는 대로 책을 읽고 자료를 찾아보던 그레타는 기후 변화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깊은 근심에 잠긴다. 아직 지식을 완전히 소화해 내기에는 어렸던 그레타의 머릿속에 수많은 정보가 독소처럼 쌓이며, 결국 열한 살 소녀는 우울증에 걸리고 만다. 병원에서는 아스퍼거 증후군과 선택적 함구증이라는 진단을 내린다. 그레타는 지구의 미래를 논할 때만 막힘없이 말을 했다. 그리고 2018년 8월 20일, 학교에 가는 대신 국회의사당 앞 인도에 자리를 잡는다. 그레타가 우리에게 알려진 계기가 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Skolstrejk for Klimatet)’의 시작이다. 기후 변화를 위기로 인식하지 않는 어른들에 항의하고,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2019년 1월 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한 그레타는 말했다. “저는 여러분이 공포심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제가 매일같이 겪고 있는 것과 똑같은 공포심을요.” 자신의 두려움을 변화를 촉구하는 행동으로 바꾸어 놓은 그레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아주 크고도 분명한 메시지를 던진다.


10세 이상, 100세 이하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지구환경 지침서’

짧은 호흡의 1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기후 변화에 관한 알기 쉬운 설명과 최신 자료, 근사하고 직관적인 그림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탈리아 지진화산연구소 소속 기후학자이자 현재 유럽 환경청에 파견 근무 중인 세르지오 카스텔라리(Sergio Castellari) 연구 위원이 과학 자문을 맡았고,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상세하면서도 분명한 문장으로 친절하게 독자를 이끈다. 지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전 세계 사람들의 협력이 필요한 지금, 우리에게 시급한 가치는 과학과 정의 그리고 책임이다. 저자는 그간 그레타가 발신해 온 말을 빌려 이 가치들에 관해 역설한다.
첫째로 기후 변화 문제에서 과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위치를 점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과학은 이미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 주었어요. 우리는 모든 사실과 해결책을 갖고 있지요.” 1824년 프랑스의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조제프 푸리에는 처음으로 ‘온실 효과’를 언급했다. 그리고 1900년대 초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자 그레타의 할아버지이기도 한 스반테 아레니우스는 대기에서 이산화 탄소가 증가할 때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연구하고, 그 결과 이산화 탄소가 증가하면 지구의 온도도 함께 상승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과학은 이미 100년도 넘는 먼 과거에 지구 온난화를 예측한 것이다. 책은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가 발표한 〈지구 온난화 1.5도 특별 보고서〉와 과학자들의 제안을 토대로 우리가 알아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에 관해 찬찬히 설명한다.
둘째로, 텍스트에 담긴 갈급한 외침은 알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우리 양심의 무심함을 나무란다. “어째서 화석 연료가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사용하는 거죠?” 그레타는 2018년 11월 TED 스톡홀름 강연장에 올라, 기후 변화를 세계 대전에 비유해서 설명했다. 만약 세계 대전이 진행 중이라면 아무도 전쟁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기후 변화 역시 인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인 데 반해 사람들은 너무나도 평온하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정신 차리고 행동에 나서는 것뿐입니다.”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가치는 희망이 아닌 행동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청소년과 환경 운동가, 시민 등이 함께하는 ‘기후위기 비상행동’이 만들어졌고, 9월 21일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셋째, 그레타는 당장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정치인들의 책임감을 강도 높게 요구한다. 2018년 8월 국회의사당 앞으로 향한 것도 그에 따른 행동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녹색 국가에서는 무엇보다도 시민 개개인의 책임감이 중요하다는 사실 또한 확고하게 전한다. “우리 자신과 우리의 자녀들과 우리의 자손을 구하기 위해, 현재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지구 기온 상승을 1.5도 이내로 억제하는 것은 충분히 실현 가능한 일이다.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 사는 우리는 이미 필요한 기술력을 확보했다. 문제는 시민들도 함께할 준비가 되었느냐는 것이다. 책은 변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중요한 실천 사항은 물론, 앞서 전한 세 가지 가치를 지키며 준비된 자세로 확고하게 나아가는 데 필요한 정보를 꾹꾹 눌러 담았다.
한 용감한 소녀의 올찬 행동은 젊은 세대의 양심을 깨워서 이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것으로 만들었고, 그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과학과 존중과 지구 균형이라는 보편적인 원칙을 공유하게 되었다. 《우리는 모두 그레타》는 우리가 사는 지구의 상태에 대해 절박한 질문을 던질 아이들에게 대답해야 할 어른들을 위한 책인 동시에 나이와 문화를 막론하고 이 행성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우리는 모두 그레타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