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고마운 분들의 이야기
보도연맹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 / 김영만 11
뼈에는 이데올로기가 없습니다 / 김영진 25
보도연맹원 학살을 발굴 취재, 보도 / 김주완 37
유족회 일을 내 일같이 도운 / 노창섭 51
양민학살에 치를 떨은 / 이상익 65
2부 - 잊혀져가는 유족들의 슬픈 이야기
숙직날야밤에 걸려진 인공기의 누명 때문에… / 강경석 79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복역 중 전쟁으로 희생 / 김일두 89
시민극장 모임에 가신 후연락 두절 / 김흥배 99
한의사 개업을 늦추며 독립운동에 투신했지만… / 노승용 107
이웃집에불꺼러 가셨다 사라진 아버지 / 방경희 117
동네 어귀에 놀러나간아버지가… / 이두희 127
저녁식사 중 정체불명의 사람들에 불려나간 후 사라짐 / 지점자 137
“잠깐 갔다 오겠다”며 따라나선 후사라진 아버지 / 최한홍 149
특별기고
90년대 이후 경남의 민간인학살 진상규명운동, 이렇게 시작되었다 / 김주완 159
진실화해위원회 진실규명 결정서 175
괭이바다 / 노치수 200
창원유족회 발자취 204
경상남도 각 시군별 유해 매장지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