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처음에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ㆍ 6
Part 1 ㆍ 선택과 입소 -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곳은 어디일까?
001. 국공립, 민간, 가정 어린이집… 차이점이 정확히 뭔가요? ㆍ 18
002. 집 근처 vs 직장 근처, 어디가 더 좋을까요? ㆍ 20
003. 입소 대기 신청(아이사랑), 확정 확률 높이는 팁 ㆍ 22
004. 상담하러 가서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5가지 ㆍ 23
005. 원장님의 교육 철학,어떻게 확인하나요? ㆍ 25
006. 선생님 한 명당 아이 몇 명을 돌보나요? (법적 정원) ㆍ 27
007. 연장 보육반 운영,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ㆍ 29
008. 특별활동(체육, 음악 등)은 몇 살부터 시작하나요? ㆍ 31
009. CCTV 열람 권한, 부모가 원하면 언제든 볼 수 있나요? ㆍ 33
010. 입소 결정 전, 아이와 함께 방문해 봐도 될까요? ㆍ 35
011. 대기 순번이 안 빠질 때, 전화를 자주 하면 도움이 되나요? ㆍ 37
012. 아이의 성향(기질)을 상담 때 어디까지 말해야 할까요? ㆍ 39
013. 0세 반과 1세 반, 우리 아이는 어디에 해당하나요? ㆍ 41
014. 중간 입소 vs 신학기 입소, 장단점은? ㆍ 43
015. 특별한 알레르기가 있는데 입소 거부 사유가 되나요? ㆍ 45
016. 어린이집 통학 차량 이용, 돌 전 아이도 안전할까요? ㆍ 47
017. 원비 외에 발생하는 “기타 필요 경비” 항목들 ㆍ 49
018. 오리엔테이션(OT)때 꼭 물어봐야 할 질문들 ㆍ 51
019. 영유아 검진 결과표 제출, 왜 중요한가요? ㆍ 53
020. 형제/자매가 같은 곳에 다니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ㆍ 55
Part 2 ㆍ 준비물과 환경 - 무엇을 챙겨야 할까요?
021. 낮잠 이불 선택 기준: 일체형 vs 분리형 ㆍ 60
022. 고리 수건, 몇 장이나 준비해야 하나요? ㆍ 62
023. 모든 소지품에 이름표 붙이기, 가장 편한 방법은? ㆍ 63
024. 여벌 옷은 어떤 스타일로 준비하는 게 좋나요? ㆍ 65
025. 기저귀와 물티슈, 한 번에 얼마나 보내나요? ㆍ 67
026. 빨대컵 연습, 입소전에 완벽하게 해야 하나요? ㆍ 69
027. 턱받이와 식기류, 원에서 제공하나요? ㆍ 71
028. 쪽쪽이나 애착 인형, 어린이집에 가져가도 될까요? ㆍ 72
029. 영유아 전용 치약과 칫솔 고르는 법 ㆍ 74
030. 아이가 쓰던 화장품(로션, 비판텐 등)을 보내도 되나요? ㆍ 75
031. 미끄럼 방지 양말, 꼭 신겨야 하나요? ㆍ 77
032. 어린이집용 가방, 아이가 직접 메야 하나요? ㆍ 78
033. 약 파우치와 투약 의뢰서 작성법 ㆍ 79
034. 이름 적을 때 네임스티커 vs 의류용 도장 ㆍ 81
035. 실내복과 외출복의 경계, 어떻게 입히나요? ㆍ 83
036. 겨울철 실내 온도와 옷차림 가이드 ㆍ 85
037. 등원 가방 외에 쓸만한 보조 가방 추천 ㆍ 87
038. 어린이집에서 금지하는 준비물 품목들 ㆍ 88
039. 준비물에 적힌 “개인 물통”, 세척은 누가 하나요? ㆍ 90
040. 생일 파티 답례품, 꼭 준비해야 하나요? ㆍ 92
Part 3 ㆍ 적응 기간 - 울음바다를 건너는 법
041. 첫날 등원 시간과 머무르는 시간은 보통 얼마인가요? ㆍ 96
042. 엄마와 떨어질 때 아이가 너무 울어요. 그냥 두고 가야 하나요? ㆍ 98
043. “안녕” 인사하고 헤어지는 게 좋을까요, 몰래 나가는 게 좋을까요? ㆍ 100
044. 적응 기간 중 부모가 원내에서 대기해야 하나요? ㆍ 102
045. 적응 기간은 보통 며칠 정도 잡아야 할까요? ㆍ 104
046. 집에 와서 밤에 자다가 자꾸 깨서 울어요 (야제증) ㆍ 106
047.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아침마다 전쟁이에요 ㆍ 108
048. 선생님보다 엄마를 더 찾는데 적응 실패일까요? ㆍ 110
049. 등원 거부가 심할 때 잠시 쉬어야 할까요? ㆍ 112
050. 적응 기간 중 아이의 배변 실수가 잦아졌다면? ㆍ 114
051. 아빠가 등원시키는 게 적응에 더 빠를 수도 있나요? ㆍ 116
052. 하원 후 아이에게 “오늘 뭐 했어?”라고 물어봐도 될까요? ㆍ 118
053. 적응 기간 동안 아이의 체중이 줄었는데 괜찮을까요? ㆍ 120
054. 다른 아이들은 잘 노는데 우리 아이만 구석에 있어요 ㆍ 122
055. 선생님이 바뀌었을 때 재적응 기간이 필요한가요? ㆍ 124
056. 어린이집 다녀온 후 짜증이 늘었을 때 대처법 ㆍ 126
057. 하원 후 “엄마가 미안해”라는 말, 해도 될까요? ㆍ 128
058. 적응을 돕는 “어린이집 놀이” 집에서 하는 법 ㆍ 130
059. 주말 지나고 월요일마다 다시 힘들어해요(월요병) ㆍ 132
060. 선생님과 유대감이 형성되었는지 확인히는 신호들 ㆍ 134
Part 4 ㆍ 생활과 발달 - 밥, 잠, 놀이의 모든 것
061. 이유식 단계가 집과 다를 때 어떻게 조율하나요? ㆍ 138
062. 분유 끊는 시기, 선생님과 상의해야 하나요? ㆍ 140
063. 옹알이만 하는 아이, 언어 발달에 늦어지지 않을까요? ㆍ 142
064. 낮잠 시간에 잠을 안 자면 어떻게 관리해 주시나요? ㆍ 144
065. 걷지 못하는 아이, 형님 반 아이들에게 치이진 않을까요? ㆍ 146
066. 미디어 노출(TV 시청), 어린이집에서도 하나요? ㆍ 148
067. 친구를 물었거나 때렸을 때 (혹은 맞았을 때) 대처법 ㆍ 150
068. 숟가락질 연습, 어린이집에서 시켜주시나요? ㆍ 153
069. 집에서는 안 먹는 반찬,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나요? ㆍ 155
070. 배변 훈련(기저귀 떼기), 어린이집과 집 중 어디서 먼저? ㆍ 157
071. 낯가림이 심한 아이, 단체 생활이 가능할까요? ㆍ 161
072. 배꼽 인사 등 예절 교육은 언제부터 하나요? ㆍ 163
073. 아이들끼리 장난감을 가지고 싸울 때 선생님의 중재법 ㆍ 165
074.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깨무는 습관, 교정이 될까요? ㆍ 167
075. 야외 활동(산책)은 어떤 기준으로 나가나요? ㆍ 169
076. 어린이집에서 하는 오감 놀이, 재료는 안전한가요 ㆍ 171
077. 낮잠 이불 세탁 주기와 관리법 ㆍ 173
078. 하원 후 간식을 얼마나 먹여야 저녁을 잘 먹을까요? ㆍ 175
079. 어린이집에서 다쳐서 왔을 때 상처 처리와 보고 절차 ㆍ 176
080. 어린이집 활동 사진, 우리 아이만 적은 것 같을 때 ㆍ 178
Part 5 ㆍ 건강과 소통 - 선생님과 한 팀 되기
081. 콧물만 나도 어린이집 보내지 말아야 하나요? ㆍ 182
082. 법정 전염병(수족구, 아데노 등) 발생 시 등원 정지 기준 ㆍ 184
083. 해열제 지참 시 주의사항과 투약 의뢰서 작성 메너 ㆍ 188
084. 단체 생활 시작 후 감기를 달고 사는데 면역력 키우는 법 ㆍ 191
085. 키즈노트 알림장, 부모도 매일 답을 작성해야 하나요? ㆍ 193
086. 선생님께 궁금한 점, 전화 vs 문자 vs 알림장 무엇이 좋을까요? ㆍ 195
087. 선생님의 퇴근 시간 이후 연락, 실례가 되지 않으려면? ㆍ 196
088. 스승의 날이나 명절 선물, 정말 안 드려도 되나요? ㆍ 197
089. 상담 주간에 꼭 체크해야 할 우리 아이의 발달 사항 ㆍ 200
090.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차별한다고 느껴질 때 ㆍ 202
091. 워킹맘이라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데 불이익이 있을까요? ㆍ 204
092. 반 부모님들과의 모임(단톡방), 꼭 참여해야 하나요? ㆍ 206
093. 어린이집 안전사고 보험 청구 방법 ㆍ 208
094. 선생님의 훈육 방식이 집과 너무 다를 때의 조율법 ㆍ 211
095. 하원 시간 변경 시 최소 몇 시간 전에 알려야 하나요? ㆍ 215
096. 어린이집을 옮겨야 할 때(전원) 고려할 점 ㆍ 217
097.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가장 센스 있는 방법 ㆍ 219
098. 복직 후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줄어 고민인 부모에게 ㆍ 221
099. 어린이집 학대 뉴스에 마음이 불안할 때 ㆍ 223
100. 우리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하는 부모의 태도 ㆍ 226
저자의 말 ㆍ 백 가지 질문을 마치며 ㆍ 228
저자 소개 ㆍ 아이들의 정원사, 조나희 ㆍ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