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짜개덩굴
1장. 상처, 괜찮지만 괜찮지 않은 날들
1. 치킨 중독자의 하루
2. 발표불안이 내게 알려준 것
3. 나는 왜 음치가 되었을까
4. 20년 만에 깨달은 감사의 의미
5. 하루를 버티게 해준 아기의 체온
6. 울렁거릴 땐, 낮은 자세로
7. 괜찮아, 이젠 울어도 돼
8. 내 머리엔 아직도 총알이 박혀있다
9. K-장녀의 무거운 왕관
숲에서 배운 한 가지 - 낮은 곳에서 발견한 우주
2장. 이해, 이제야 마주한 과거의 나
1. 좋은 엄마라는 이름으로
2. 언제나 내 곁을 지켜준 친구, 달
3. 진짜 원하는 건 ‘누군가’의 관심
4. “괜찮아.” 대신 듣고 싶었던 말
5. 착한 아이 콤플렉스
6.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눈물이 나요
7. 미운 오리 새끼
8. 노란 원피스의 악몽
숲에서 배운 한 가지 - 가장 가벼운 차림으로
3장. 회복, 조용한 선택
1.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기쁨
2. 바리깡으로 얻은 자유로운 일탈
3. 나만의 색깔을 찾아서
4. 완벽하지 않아도 인생은 무너지지 않아
5.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6.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
7. 바람에게서 배운 것
숲에서 배운 한 가지 - 먼나무의 계절
4장. 치유, 조용히 찾아온 회복의 시간
1. 나를 돌보는 연습
2. 상담실에서 배운 진짜 위로
3. 마음을 비우면 들어오는 것들
4. 말 대신 글
5. 나는 엄마 딸, 너는 내 딸
6. 미치는 대신 유치해지기로 했다
7. 주근깨 투성이 엄마와 6살 아들
8. 가끔 수호천사를 만나기도 한다
숲에서 배운 한 가지 - 두고 가도 남는 것
5장. 성장, 힘든 시간을 견디어 내기 위한 도구들
1. 상처, 버텨내야 하는 시간
2. 막 살겠다는 다짐
3. 오늘의 나를 일으켜 세우는 마음
4. 서투른 사랑
5. 차마 건네지 못한 위로
6. 실패할 권리
7. 길이 없어도 괜찮아
숲에서 배운 한 가지 - 적당한 거리
에필로그
봄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