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시간이 쌓은 아름다움
안달루시아 - 그라나다 · 론다 · 세비야
?알람브라, 이슬람이 꿈꾼 지상의 낙원
- 석류 빛 도시 그라나다
- 알람브라의 파수꾼
- 화려함 뒤에 감춘 이야기
- 오아시스를 꿈꾼 별궁
- 에스파냐 왕국의 시작
- 이슬람도 가톨릭도 우리의 역사
?론다, 릴케가 머문 꿈의 도시
- 아름다움과 비극의 공존
?세비야, 플라멩코가 태어난 땅
- 미나렛 위에 올린 십자가
- 자유를 꿈꾼 집시 여인
- 두 팔 벌려 세계를 품은 곳
2장. 직선 위에 피어난 곡선의 꿈
바르셀로나 - 가우디의 도시
?계획된 도시의 아름다움
- 이천 년 전의 바르셀로나
- 사람으로 쌓는 성, 카스텔
- 격자 위에 세운 평등, 에이샴플레
- 길을 잃어도 괜찮은 도시
?신화가 된 건축가, 가우디라는 사람
- 구엘과의 운명적 만남
- 첫 작품에 담긴 천재성
- 카탈루냐 모더니즘의 탄생
- 가우디의 라이벌 도메네크
?작품으로 읽는 가우디의 일생
- 이슬람에 매료된 젊은 건축가
- 뼈인가, 바다인가
- 조롱 속에 태어난 걸작
- 분양 실패가 낳은 위대한 유산
- 성당 작업실의 노 건축가
- 자연을 넘어서지 않는 건축
- 전망 좋은 집
- 카탈루냐 밖의 가우디
?대비의 미학, 바르셀로나 파빌리온
- 적을수록 풍요롭다
3장. 빛과 어둠으로 시대를 그린 사람들
마드리드 - 프라도 미술관 · 소로야 미술관
?왕실의 눈으로 모은 미술의 역사
- 신에서 인간으로
- 프라도에서 만나는 혁신의 징검다리
- 톨레도에 새겨진 엘 그레코의 흔적
- 비틀린 몸, 진실한 신앙
- 카라바조가 쏘아 올린 바로크
?그림 속에 숨긴 자화상, 디에고 벨라스케스
- 스물다섯 살의 궁정화가
- 주정뱅이인가, 바쿠스인가
- 관람자를 왕으로 만든 그림
- 전장이 아닌, 기사도의 현장
?시대의 아픔, 프란시스코 데 고야
- 어둠 속에서 바라본 왕실의 초상
- 금기를 깬 마하 연작
- 광기만 남은 검은 그림
- 양산에서 사투르누스까지
?스페인 인상주의, 호아킨 소로야
- 화가의 집 속으로
- 빛의 화가가 그린 그늘
- 그림으로 쓴 사랑의 기록
- 언제나 발렌시아를 향하여
- 예술가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