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처음이라는 계절
시작의 맛, 카레 _ 14
바삭했던 순간, 돈까스 _ 23
봄을 캐던 날들, 쑥국 _ 33
미역국의 시간 _ 41
첫 번째 햄버거 _ 48
눈물의 맛, 육개장 _ 57
|2부|버티는 동안 먹었던 것들
특별한 아이스크림을 먹는 날 _ 68
콜라 중독자의 고백 _ 79
작은 기쁨, 떡볶이 _ 86
녹색 병에 담긴 청춘, 소주 _ 95
거품처럼 사라지는 순간들, 맥주 _ 103
특별하진 않지만 충분한 한 잔, 믹스커피 _ 111
|3부|말 대신 놓인 음식
남자들은 왜 고기에 진심일까? _ 122
갈치를 발라주는 시간 _ 132
된장찌개 한 뚝배기 하실래예? _ 141
워킹맘의 구세주, 주먹밥 _ 152
아귀찜, 서툰 사랑의 이름 _ 160
맛의 끝자락, 콩잎 _ 168
|4부|맛으로 남은 시간
에이스, 수치심의 맛 _ 178
시간의 맛, 쁠라 랏 프릭 _ 185
고등어 케밥, 고화질의 맛 _ 195
시간을 삶아낸 한 그릇, 수제비 _ 206
변해온 것, 변하지 않은 것-잡채 _ 216
에필로그 _ 226
참고 문헌 _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