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2,000원
19,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머리말.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방주를 짓는 마음으로

프롤로그: 세상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 유비쿼터스에서 Physical AI까지 40년의 흐름
1. 보이지 않는 혁명은 느리게, 그러나 거대하게 다가온다
2. 1단계: 유비쿼터스(Ubiquitous) ― ‘모든 장소에 컴퓨터가 있다’
3. 2단계: IoT ―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된다’
4. 3단계: AI 시대 ― ‘데이터가 지능을 만든다’
5. 4단계: Physical AI 시대 ― ‘사물이 지능을 가진다’
6. 5단계: Self-Evolving Physical AI 시대와 DataBahn Loop

Chapter 1. TB(테라바이트) 시대는 끝났다: 왜 TB 방식은 더 못 버티는가 - 인프라 붕괴
1.1 TB(테라바이트) 시대의 전제와 사고방식: ‘쌓아 두면 된다’는 신화
1.2 폭발의 물리학: 왜 데이터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가
1.3 클라우드 기반 후처리의 몰락: 왜 나중에는 통하지 않는가
1.4 TB(테라바이트) 시대 데이터 철학의 자연사
Chapter 1 Key Summary: 인프라의 물리학이 바뀌었다

Chapter 2. PB(페타바이트) 시대의 정의와 질서
2.1 데이터의 양적 팽창이 만든 질적 전환
2.2 PB 시대를 지탱하는 3대 핵심 가치: 흐름, 선별, 맥락
2.3 인프라와 비용의 물리학: 왜 저장은 병목이 되는가
2.4 새로운 기술 아키텍처: Edge-First와 Continuous Loop
2.5 새로운 조직 아키텍처: 모델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Chapter 2 Key Summary: PB 시대의 새로운 질서

Chapter 3. 뇌를 넘어 몸으로: Physical AI의 탄생
3.0 디지털 거인, 물리 세계의 난쟁이
3.1 SW AI의 태생적 한계: 박제된 지능의 비극
3.2 Physical AI란 무엇인가: 감각과 행동의 루프
3.3 패러다임의 전환: 기억에서 경험으로
3.4 결론: 준비된 엔진, 부족한 연료
Chapter 3 Key Summary: 새로운 종(Species)의 탄생

Chapter 4. Physical AI의 벽: No Silver Bullet
4.0 은탄환은 없다(No Silver Bullet): ‘우리는 괴물을 잘못 상상해 왔다’
4.1 Real Data의 한계: 현실은 너무 비싸고 위험하다
4.2 Synthetic Data의 한계: 가상은 현실을 모른다
4.3 시간의 저주: 세상은 멈추지 않고 흐른다(Drift)
4.4 확장성(Scalability)의 붕괴: 여기서는 되는데 저기서는 안 된다
4.5 결론: 은탄환이 없다면, 무엇이 필요한가?
Chapter 4 Key Summary: No Silver Bullet

Chapter 5. DataBahn Loop - Physical AI를 위한 무한 데이터 순환계
5.0 직선의 시대가 끝나고, 순환의 시대가 열리다
5.1 Hierarchical Data Funnel: 중복과의 전쟁, 그리고 희소성의 승리
5.2 Cloud Core: 선별과 합성의 상호 보완 메커니즘
5.3 지속적 학습과 검증: 끝없는 시험(Continuous Training & Validation)
5.4 Closing the Loop: 커버리지 공백(Gap), 다음 진화를 위한 트리거
Chapter 5 Key Summary: 지능의 영구 기관

Chapter 6. 페타바이트(PB) 데이터 로지스틱스(Data Logistics)
6.0 데이터에도 질량(Mass)이 있다
6.1 찰나의 동기화: 1ms가 만드는 유령 데이터(Time Synchronization & PTP)
6.2 비트 하나도 잃지 않는 압축: Physical AI 시대의 도메인 특화 Lossless 전략
법적 의무로서의 무손실 데이터: 규제, 인증, 그리고 리콜
6.3 스토리지 계층화: 핫(Hot)과 콜드(Cold)의 경제학(Tiering)
6.4 무게 중심의 이동: On-Demand Upload 아키텍처
6.5 검증의 병목을 뚫어라: SIL과 HIL의 이원화된 파이프라인
6.6 레거시와의 전쟁: 벙어리 기계에 말문 틔우기(Digital Retrofit)
6.7 흐르는 데이터에 잠금장치를: 보안과 거버넌스
Chapter 6 Key Summary: 인프라의 최종 병기

Chapter 7. 현실을 넘어서는 데이터(Synthetic Data & Generative AI): 상상이 아닌 증폭(Amplification)의 기술
7.0 가짜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현실을 확장하는 것이다
7.1 순수 시뮬레이션의 함정과 Seed Data
7.2 Real-to-Sim: 현실을 디지털로 가져오다(Scene Reconstruction)
7.3 The Multiverse of Data: 하나의 사건, 천 개의 시나리오
7.4 Sim-to-Real Gap과 하이브리드 전략
NVIDIA Cosmos & Omniverse: 물리적 한계를 넘는 시뮬레이션 기술
Chapter 7 Key Summary: 데이터의 연금술

Chapter 8. 데이터 품질이 곧 안전이다(Data-Centric V&V): 확률의 세계에서 안전을 증명하는 법
8.1 Ground Truth의 딜레마와 ‘Golden Standard’
8.2 ODD(운행 설계 영역)와 데이터 커버리지 분석
8.3 Data-Centric V&V(데이터 중심 검증)
Chapter 8 Key Summary: 데이터가 증거다

Chapter 9. Data-First 조직과 미래
9.1 Software 2.0 시대의 조직론(Conways Law)
9.2 Physical AI의 미래: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s & World Models)
9.2 실행 가이드: 내일부터 당장 시작하는 3단계 로드맵
9.3 맺음말: 멈추지 않는 바퀴(The Infinite Loop)
Chapter 9 Key Summary: Data-First 미래 전략

맺음말. 보이지 않는 안전, 그리고 스스로 진화하는 지능
저자 소개
저자 : 이준하
주식회사 파트리지시스템즈, 대표이사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 융합대학원, 겸임교수
General Motors (USA), Sr. Software Engineer
Magna (USA), Data Management and Processing Team, Technical Project Lead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공학박사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공지능의 마지막 퍼즐, ‘몸’을 가진 지능을 위한 데이터 생존 전략- 챗GPT가 운전을 할 수 없는 이유, 그리고 우리가 준비해야 할 데이터의 물리적 실체에 대하여

지난 몇 년간 전 세계는 거대언어모델(LLM)이 보여준 놀라운 지성, 즉 ‘뇌(Brain)’의 혁명에 열광했습니다. 하지만 화면 속의 AI가 시를 쓰고 코드를 짜는 동안에도, 여전히 로봇은 문고리를 잡지 못해 넘어지고 자율주행차는 비 오는 날 터널 앞에서 망설입니다. 왜일까요? 디지털 세계의 지능과 현실 세계의 물리 법칙 사이에는 아직 메울 수 없는 거대한 간극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신간 《Physical AI: 데이터의 새로운 법칙》은 바로 그 간극을 메우는 기술, ‘몸(Body)’을 가진 지능에 대한 가장 현실적이고도 치열한 보고서입니다. 저자는 단언합니다. “이제 상상하는 AI의 시대는 갔다. 움직이는 AI의 시대가 온다.” 그리고 이 새로운 시대의 성패는 모델의 크기가 아니라,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의 혁명에 달려 있음을 역설합니다.

1. 테라바이트(TB)의 시대는 끝났다: ‘쌓아두는’ 데이터에서 ‘흐르는’ 데이터로

이 책이 던지는 가장 충격적인 화두는 “기존의 데이터 인프라는 붕괴했다”는 선언입니다. 지금까지 기업들은 데이터를 댐에 물을 가두듯 스토리지에 쌓아두기만 했습니다. 텍스트나 이미지 같은 정적인 데이터는 그래도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율주행차 한 대가 하루에 쏟아내는 수 테라바이트의 데이터, 로봇 군단이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물리 데이터는 ‘저장’의 범위를 넘어섭니다.

저자는 이를 ‘페타바이트(PB) 시대의 도래’로 정의하며, 단순히 용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의 흐름(Flow) 자체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거친 현실 세계에서 수집된 날것의 데이터가 어떻게 정제되고, 합성되며, 다시 기계의 지능으로 환원되는지 그 거대한 순환 구조를 눈앞에 그리듯 보여줍니다.

2. 기계는 인간이 잠든 사이에 진화한다

이 책의 백미는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묘사한 대목입니다. 인간 엔지니어가 일일이 코드를 수정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책에서는 밤새 데이터센터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지능의 순환’을 소개합니다. 낮 동안 수집된 수만 시간의 주행 기록을 ‘평가 AI’가 현미경처럼 분석해 약점을 찾아내고, ‘큐레이션 AI’가 데이터의 바다에서 필요한 시나리오만을 족집게처럼 뽑아내어 다시 기계를 가르치는 과정. 저자는 이 일련의 과정을 통해 AI가 어떻게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진화하는지, 그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기술적 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3. 엔지니어의 언어로 쓴 미래의 경영 전략서

『Physical AI』는 기술 서적이지만,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는 조직을 위한 전략서이기도 합니다. 데이터의 감가상각, 인프라 비용의 효율화, 그리고 기술적 부채를 해결하는 방법론은 경영자와 리더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저자는 뜬구름 잡는 미래학 대신, 현장에서 부딪히고 깨지며 얻은 통찰을 담담하지만 힘 있는 문체로 풀어냅니다. 모라벡의 역설을 넘어 현실 세계로 걸어 나오는 AI를 마주하고 싶은 독자라면, 그리고 그 거대한 변화의 파도 속에서 살아남을 데이터 전략이 궁금한 독자라면, 이 책은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시대를 넘어 물리의 시대로. 인공지능의 다음 챕터가 궁금하다면 반드시 펼쳐봐야 할 책입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