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도 기억해 줄 수 없는 나의 첫 기억
- 비밀 속에서 태어난 아이
- 그리운 엄마 품
- 미혼모 소녀들
- 엄마와의 이별 그리고 새엄마
- 사라진 엄마 또 새엄마
- 바이올린과의 첫 만남
- 사랑의 매(?)
- 엄마 수녀님의 눈물
- 어서 와 뷔페는 처음이지?
- 가기 싫은 부산 보육원
- 보육원의 일과시간
- 오케스트라 신고식
- 비올리스트가 될 테야!
- 공포의 황금 보면대
- 골고타 언덕
- 고아도 피해 갈 수 없는 중2병
- 겁 없는 용기
- 가출이 아닌 탈출
- 보육원 오케스트라의 어두운 그림자
- 공포의 5박 6일
- 악마축구
- 하느님, 당신은 어디에 계세요?
- 올챙이와 개구리
- 내 마음속 교향곡 「운명」
2장 고아라는 이름으로 살아남기
- 홀로된다는 것
- 부모님, 뭐 하시노?
- 원룸 보육원
- 물에 잠긴 첫 보금자리
- 고아의 정체성
- 대학에서도 집합이라니
- 범죄자가 된 고아
- 고아라는 이름으로 살아남기
- 무연고자의 상주
- 신부님 정신과 후원금
- 악보 위에 내려진 사형선고
- 키다리 아저씨
- 몸이 기억하는 상처
- 교통사고 후유증
- 악몽, 이젠 그만!
- 고아에게 가족이란?
- 고아인 게 죄인가?
- 부산에 절대 가지 마!
- 엄마 찾았어?
- 엄마를 찾았다
- 엄마를 찾았는데
- 천상의 엄마와 아들
- 뒤늦은 후회
3장 비올리스트로 홀로서기 그리고 용서
- 홀로서기
- 우울과 공황 그리고 극복
- 금수저의 삶
- 독일인 아빠
- 우울할 땐 김치찌개
- 오디션
- 음악가의 특권
- 고아가 만만해?
- 고아와 낙태 사이
- 부모를 용서했다
Epilogue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