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001마흔, 아직 혼자인 이유 011
Episode #002내 나이 마흔둘, 결혼은 타이밍? 015
Episode #003 마흔둘의 신혼 019
Episode #004 당연할 줄 알았던 일이, 아니었다 024
Episode #005 난임 병원이라는 낯선 세계 030
Episode #006 타인의 임신을 바라보는 복잡한 마음 036
Episode #007 내 몸 안의 시계가 멈춘 날 041
Episode #008 늦은 결혼과 아이 없는 부부를 향한 시선 046
Episode #009 병원을 옮겨야 할까? 050
Episode #010 직장과 난임치료 사이? 059
Episode #011 남편과 나는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을까? 066
Episode #012 의학 밖으로 시선을 돌리다 070
Episode #013 한의원, 그리고 작은 위안 078
Episode #014 난임우울증상담센터의 문을 열다 083
Episode #015 그때 만난 사람들 090
Episode #016 시험관,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097
Episode #017 포기하고 나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105
Episode #018 아이 없이 삶, 딩크(DINK)모임에 가다 110
Episode #019 다시, 병원 116
Episode #020 이제는 나를 놓아주기로 했다 121
Episode #021 그렇게, 어느 봄날 128
Episode #022 차트에 남은 5년의 시간 135
Episode #023 나는 정말 너무 늦었던 걸까? 142
Episode #024 조심스럽게 지나간 열 달 151
Episode #025 마흔일곱, 그렇게 엄마가 되었다 158
Episode #026 난임이어도 육아는 힘들다 164
Episode #027 늦게 부모가 된다는 것 169
Episode #028 나는 왜 늦게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을까? 175
Episode #029 그 동안 가장 많이 들은 질문들(Q&A) 179
Episode #030 꽃마다 피는 계절은 다르다 186
Epilogue 내 삶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