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품절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재입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8,000원
25,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7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4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5,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품절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는 글
아테네 학당

고대 철학

옛날 옛날 이오니아에서는
서양의 일식 / 최초의 철학자? / 옛 이야기들 / 우주로 향한 시선 / 신앙의 가내 수공업자들 / 신화의 힘

만물의 척도
죄와 빚 / 돈의 본질 / 피타고라스 / 권력 집단 / 헤라클레이토스 / 파르메니데스

인간의 본성
로고스의 소재지 / 떠도는 영혼 / 잃어버린 낙원 / 영혼의 질료 / 적절하게 조절된 영혼 / 모든 것은 물질이다!

한 방랑자와 그의 제자, 그리고 아테네의 공공질서
소크라테스 수수께끼 / 민주주의로 가는 길 / 유용한 철학 / 위협받는 질서 / 관찰자가 있었던 재판 / 플라톤 / 연출된 현실

가상과 실재
귀족이 세상을 개선하다 / 확실한 앎은 가능한가? / 연회와 비둘기에 관하여 / 플라톤의 신화들 /
세계의 비본래성 / 동굴 벽의 가짜 영상

돈이냐 명예냐? 플라톤의 국가
사회에 대한 불만 / 영혼을 정돈하라! / 칼리폴리스 / 결혼, 가족, 사유 재산에 대한 국가의 공격 /
마그네시아, 또는 그리로 가는 길

사물의 질서
세계영혼. 플라톤의 우주 속으로 / 드러나지 않은 적 / 천상의 식물 / 아리스토텔레스 /
<있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 자연의 질서 / 우주, 원숭이, 인간 / 죽는 영혼, 죽지 않는 정신

종에 적합한 도덕
도덕의 동물학 / 미덕 / 성격의 일체성 / 철학적으로 사는 행복에 관하여 / 민주제와 과두제 사이 /
여성, 노예, 야만인 / 가정 경제 대 금융 경제

이단자와 회의론자
식민 통치의 시대 / 히피와 선동가들 / <그 이후>의 세대 / 회의와 의심 / 자의적인 것의 은밀한 매

잘못된 사회에서의 올바른 삶
무한한 세계들과 무심한 신들 / 쾌락의 윤리 / 자기 관리 / 스토아학파 / 프로그램화된 세계 /
너 자신을 최적화하라! / 자연적 본능, 도덕적 요구

정당성과 매혹
새로운 정신의 징후 / 새로운 대도시들 / 로마의 비상, 아테네의 유산 / 스토아학파의 변신 /
섭리에 대한 의심 / 모든 철학자들의 스승, 모세! / 신을 닮아라! / 플라톤의 이상 국가에서 명상에 빠지다

아우구스티누스, 또는 신의 은총
예수, 파울루스, 기독교와 그 초기 신봉자들 / 새로운 종교의 생성 / 의심, 독서, 지어낸 체험 / 원죄와 은총 /
시간, 의식, 사랑, 계시 / 천상의 나라와 지상의 나라 / 로마의 몰락과 위안


중세 철학

교회의 그림자
수도사, 교황, 성자 / 남과 북에서의 국가 건설 / 에리우게나 또는 자유 의지 / 논리학과 신앙 /
신을 증명할 수 있을까? / 아벨라르 / 장미의 이름

창조의 의미와 목적
아리스토텔레스가 돌아오다! / 기독교적 시간, 물리학적 공간 / 알베르투스 마그누스 / 토마스 아퀴나스 /
새로운 신 증명

세계의 탈주술화
기술의 찬양 / 의식이 존재를 규정하다 / 의지와 개성 / 오컴의 면도날 / 필연적인 것은 없다 /
우리 안에서 생각하는 질료

신들의 황혼
권력의 그늘 / 지배의 정당성 / 정체된 사회 / 피지배자들의 권리 / 인간 속의 신적인 것 / 새로운 좌표들

주
참고 문헌
인명별 찾아보기
주제별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Richard David Precht)
1964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인습에 얽매이지 않는 중산층 가정에서 유년을 보냈다. 산업 디자이너였던 프레히트의 부친은 문학에 조예가 깊었던 사람으로서 상당한 규모의 개인 도서관을 운영했다. 가정주부였던 모친은 아동 권익 보호를 위한 구호 단체인 <인간의 대지Terre des hommes> 활동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프레히트를 포함한 다섯 형제들 중 두 명은 각각 1969년과 1972년에 베트남에서 입양되었는데, 이는 프레히트의 부모가 베트남 전쟁에 반대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교육열이 높고 이상적이며 진보적인 환경에서 자란 프레히트는 졸링겐 지역의 유서 깊은 김나지움인 슈베르트스트라세에서 아비투어(독일의 고등학교 졸업 시험, 대학 입학 자격 시험) 교육을 받은 후 교구 직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이후 쾰른 대학교에서 철학, 독일 문화, 예술사를 공부했다. 1994년 독일 문화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91년부터 1995년까지 인지 과학 연구 프로젝트에서 과학 조교로 일했다. 프레히트는 현재 뤼네베르크 대학교 철학과 초빙 교수로,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 대학 철학 및 미학과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철학자이자 출판인으로서 독일어권의 가장 개성 넘치는 지성인들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철학적 주제들을 바탕으로 대중 과학서 집필에 열중하며 『나는 누구인가』, 『사랑, 그 혼란스러운』, 『내 행복에 꼭 타인의 희생이 필요할까』, 『아빠, 철학이 뭐예요?』 등을 통해 국제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았다. 2012년부터 독일 공영 방송 ZDF에서 철학 방송 <프레히트>를 진행하고 있다.

역자 : 박종대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늘 표층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기를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지금껏 『미의 기원』,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위대한 패배자』, 『인식의 모험』, 『만들어진 승리자들』,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공산당 선언』, 『자연의 재앙, 인간』, 『모든 것은 느낀다』, 『임페리움』 등 10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철학의 매우 인간적인 기원

『세상을 알라』라는 제목이 내포하는 의미는 무엇인가? 인간이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어떻게 인식해 왔는지는 인간 이해의 아주 오래된 주제다. 고대인들의 세상에 대한 인식은 현재의 그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현대인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세상의 원리는 먼 과거에는 전혀 이해되지 않는 것이거나 애초에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가령 기원전 8세기부터 기원전 6세기까지 고대 그리스인들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헤시오도스의 『신통기』와 『노동과 나날』 같은 문학 작품 속 신과 영웅들을 통해 삶을 이해했다.

이러한 고대 사회에 어느 순간 커다란 변화의 씨앗이 뿌려진다. 로고스, 즉 이성의 출현이 그것이다. 프레히트는 이것이 정확히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타났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성의 출현은 철학적으로 혁명적인 사건임에는 분명하다.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의 문헌은 당시 복잡해진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지 못했다. 가령, 시장에서 상품을 제대로 처리하는 문제, 욕구와 필요를 구분하는 방법, 떠돌이 일꾼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또 임금을 얼마나 줘야 할지 등의 문제를 트로이의 왕자 헥토르와 그리스의 장군 아킬레우스가 해결해 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늪지에서 물을 빼내고 수로를 설치하는 방법이나 다른 문화를 대하는 태도, 식민지 건설의 방식, 상업을 체계화하고 도시의 빈곤을 퇴치하는 문제 또한 신과 영웅의 관심사가 아니었다. 로고스의 출현과 함께 신화적 사고에 합리성이 추가되고, 믿음에 앎이 더해졌으며, 의미 부여에 설명이 덧입혀지게 되면서 고대인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그렇다면 새로운 세계에서 신과 영웅들의 빈자리를 이른바 인간적인 것으로 대체한 장본인들은 누구였을까?

프레히트는 우리가 뭉뚱그려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자들]로 이해하는 철학자들을 주목한다. 후대인들에게는 한데 묶여 위대한 사상가가 아닌 것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사실 그들은 서양 철학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위대한] 사상가들이다. 이오니아의 세 명의 자연 철학자들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는 서양 철학의 출발점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가? 피타고라스의 수학적 세계관과 헤라클레이토스가 처음으로 언급한 법률은 인간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지금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실체와 의식이라는 개념은 고대인들에게는 얼마나 낯선 동시에 커다란 혁신이었는가? 이러한 철학자들이 공통으로 견지했던 로고스적 시각은 이후 서양 사상의 출발이자 전부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신화적 세계 한가운데에서 불쑥 등장한, 세상에 대한 이 자연주의적이고 합리적인 이해 체계를 수많은 철학자들은 공히 서양 철학의 시작점으로 동의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2,500년의 역사를 가진 기나긴 서양 철학이 태동하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플라톤의 주석

영국 철학자 앨프리드 노스 화이트헤드는 유럽의 철학 전통이 플라톤의 주석에 불과하다는 과감한 평을 내놓은 바 있다. 철학이 무엇이고 철학자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우리의 관념이 플라톤 철학으로부터 막대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프레히트는 플라톤이라는 철학자가 가진 커다란 의미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의 생애에 대해 확실하게 아는 것이 많지 않다는 사실이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말한다. 고도로 복잡하고 모순적이기까지 한 저서들의 의미에서부터 대화편이라는 저술 형태가 가진 독특함까지, 플라톤이 근본적으로 후대에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과연 플라톤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아테네 태생의 플라톤은 국가를 다스리는 것은 철학자들의 몫이라고 믿었다. 제2차 아테네 해상 동맹 이후 아테네는 경제적으로 가장 번성한 폴리스가 되었고, 민주정이라는 체계 위에 정치 또한 안정화되어 있었다. 하지만 플라톤이 바라보는 그의 고향은 전혀 달랐다. 오히려 그곳은 도덕적으로 타락한 곳, 근본적인 개조가 필요한 곳이었다. 왜일까? 오늘날에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전통적 귀족주의의 시각에서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것은 역겹고 경멸의 시선을 받는 일이었다. 플라톤은 아테네 귀족 계급을 대변한 보수적인 인물로, 대담한 개혁가나 더 나은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사람이었다기보다는 유유자적하는 시민으로서 노예를 부리는 것을 자랑스러운 일로 여겼던 아테네의 고결한 귀족 출신 철학자였다. 그는 아테네의 화폐 경제가 가져온 온갖 부패와 선하고 정의로운 삶의 부재에 대해 과거의 전통적 귀족 윤리를 사회 개혁의 구원책으로 본 것이다. 보수주의자 플라톤이 견지한 이러한 윤리적 관점은 어떻게 철학적으로 규명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여겨졌을까?

플라톤은 더없는 행복, 즉 영혼의 충만한 만족감을 장사꾼과 이기적 정치인, 피상적 행복의 대척점으로서 제시했다. 행복은 개인적인 선한 삶에서만 실현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것으로서 플라톤이 생각하는 이상 국가의 핵심이었다. 그곳에서 시장 형성, 임금 노동, 경쟁과 권력 다툼으로 이어지는 도덕적 타락 따위는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플라톤에게 이상 국가의 가장 명확한 적은 [오이코스]로 대변되는 사적인 이익이다. 이에 맞서기 위한 방안으로 그가 피력한 것은 국가 차원의 교육과 그를 통한 저급한 탐욕의 억제였는데, 주목할 점은 교육에 있어서의 양성평등이라는 매우 진보적인 그의 인식이다. 그는 여성도 국가에 의해 교육받고 각자의 재능에 맞는 직업 활동을 할 권리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배우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법 앞에서 남성과 동등하다. 이 얼마나 유토피아적이고 공상적이며 급진적인 생각인가? 이러한 국가 이성의 로고스로 오이코스를 깨부수고 정신적 귀족주의로 민주주의 체제를 공고히 하는 것이 그가 그린 이상적인 세상이다. 귀족적 보수주의자 플라톤이 금융 시장 조절, 이자 철폐, 양성평등 보장, 아이들에 대한 완벽한 국가 교육, 오직 명예만을 위한 지도자의 통치 등, 급진적 국가 사회주의를 표방한 것은 매우 아이러니하다.


왜 지금 다시 철학사인가

이 책에서 논의를 풀어 나가는 프레히트만의 방식은 매우 독특하다. 중요한 것과 부수적인 것을 과감하게 분리하고 그 빈자리를 이야기와 과거로부터의 현장성으로 채운다. 마치 신화적 세계가 더 이상 설명하지 못하게 된 인간 영역에 예의 로고스가 결합되고 불가분의 관계로 발전하듯 말이다. 야심차게 출발한 이 새로운 철학사가 가지는 의미는 서양 철학이 탄생한 그 순간만큼이나 눈부시다.

철학의 역사를 정리하고 그 의미를 다루는 책들은 이미 여러 권 출간되어 있다. 프레히트가 또 다른 철학사를, 세 권에 걸친 장대한 여정을 시작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철학을 [단순히 지식 영역이나 특수 분과로 느끼지 않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목적은 이루어진 것이라 말한다. 철학은 단순히 전문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1900년까지 대다수 위대한 사상가들은 학자도, 철학 교수도 아니었다는 저자의 지적을 통해 우리는 대중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철학의 무용을 이해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철학서를 통해 기대하는 것과는 반대로, 이 책은 진리의 습득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일상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체험하고 사고를 날카롭게 벼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철학자로서 저자의 목표다. 이러한 의식을 바탕으로 프레히트는 [우리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기 위한 것]이 목적이 될지라도 철학적 행위, 즉 철학하기를 멈출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제목은 인간이 주변 세상을 이해하고 분류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다는 의미에서 『세상을 알라』이다. 중세 이후, 즉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러 인간은 자신의 내면으로 시선을 돌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려 한다. 프레히트는 르네상스, 바로크, 계몽주의, 그리고 독일 관념론이 중심이 되는 이러한 변화를 2권에서 이어 간다. 중세 이후 다가올 수백 년에 걸친 인간의 고뇌는 이전 철학자들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치밀하고 맹렬할 것이다. 신의 존재는 증명될 것인가? 현실은 얼마나 현실적인가? 나는 왜 도덕적이어야 하나? 정의롭고 좋은 사회란 어떤 사회인가? 민주주의는 어떻게 관철되었나? 이런 물음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프레히트의 여정은 『너 자신을 알라』라는 이름으로 계속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