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일으켜 세워 준 분들 덕분에 행복합니다 12
한순간의 실수가 만든 장애 19
외롭고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 26
학교에 가고 싶은 아이 30
햇살 좋은 어느 날의 깨달음 33
전동 휠체어로 외출 42
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 50
사회 속에서 우리라는 이름으로 살고 싶었다 57
문학 스승을 만나 등단하다 64
그림에 도전 72
바람 부는 과수원 79
모양자로 열어 가는 캐릭터의 세계 84
직장 생활과 첫 전시회 89
엄마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100
고양이 같은 사랑을 하며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