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자기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12
소아마비가 바꾸어 놓은 우리 집 형편 17
학교에 가기 위해 시작한 재활원 생활 19
바이올린을 처음 만나다 24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서며 34
일본 기술연수생 생활 39
여전히 답답한 현실 48
베데스다 현악4중주단 창단 51
나를 성장시켜 주신 분들 62
나에게 찾아온 사랑 69
라살 4중주단 교수님들의 가르침 76
가난한 유학 생활 79
6년 동안의 한국 생활과 다시 미국행 82
처절한 절박감으로 도전 87
드디어 대학교수가 되다 99
스포츠로 다진 건강 103
지휘자로서 세계를 누비다 106
나에게 주어지는 일들에 감사하며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