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미국은 파리를 지키기 위해 뉴욕을 포기할 수 있는가? : 20장면으로 보는 핵의 역사
나무야 2026.06.15
일시재고부족
16,000원
14,4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4,4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머리글 _ “풀만 뜯어 먹더라도 핵무기를 갖겠다!”
프롤로그 _ 우주의 탄생

* 악마의 무기, 핵폭탄을 만들다

장면1.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불러올지 아무도 몰랐다 - 아인슈타인의 편지
장면2. 분홍 코끼리 세 마리 - 히틀러의 핵무기 개발을 막아라
장면3. 이제 우리는 모두 개자식이다! - 인류 최초의 핵무기를 개발한 맨해튼 프로젝트

* 늘어나는 핵 보유국

장면4. 최단 시일 안에 핵폭탄을 제공하라! - 궁극의 무기, 차르봄바
장면5. 지금 당장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 - 핵무기 없는 강대국은 없다
장면6. 세상천지가 어떻게 뒤집어지는지 보라! - 양탄일성이 나라를 살린다
장면7. 미국은 파리를 지키기 위해 뉴욕을 포기할 수 있는가? - 고질라의 탄생

* 핵무기 없는 세상은 가능한가?

장면8. 인류는 종말을 초래할 것인가, 아니면 전쟁을 포기할 것인가? - 러셀·아인슈타인 선언
장면9. 그래, 우리는 할 수 있다! - 핵실험금지조약 : 핵실험 없이 핵무기 만들기
장면10.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핵 보유국 - 핵무기비확산조약 : 비핵화인가 핵독점인가
장면11. 핵을 끝낼 것인가, 우리가 끝날 것인가! - 핵무기금지조약, 핵군축협정, 비핵무기지대

* 핵폭탄, 그리고 핵발전소

장면12. 이탈리아 항해사가 신세계에 도착했습니다 - 최초의 원자로를 만들다
장면13. 핵발전소 사고를 100% 막을 수 있는가? - 스리마일, 최초의 중대 핵발전소 사고
장면14. 우리가 다른 행성에서 살 것이 아니라면 - 체르노빌, 역사상 최악의 핵발전소 사고
장면15. 일본 국토 20%를 잃은 것이나 다름없다 - 후쿠시마, 천재(天災)인가 인재(人災)인가

* 원자의 발견부터 핵분열의 발견까지

장면16. 원자의 구조를 밝혀내다 - 톰슨, 전자의 발견
장면17. 물리학자는 악어처럼 오직 앞으로 전진하라! - 러더퍼드, 원자핵의 발견
장면18. 아인슈타인과 쌍벽을 이룬 물리학의 신 - 보어, 전자는 특정 궤도만 돈다
장면19. 헛간에서 찾아낸 폴로늄 - 마리 퀴리, 방사선을 발견하다
장면20. 물리학자들이 연금술에 성공했다 - 마이트너, 핵분열을 발견하다

에필로그 _ 인류는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저자 소개
저자 : 문경환
1975년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카이스트(KAIST) 물리학과와 산업공학과에서 공부했다. 과학을 전공한 언론인이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로서 핵 개발의 역사와 이를 둘러싼 각국의 입장, 갈등에 큰 관심을 가져 왔다. 핵발전소는 인류에게 축복이 될 수도, 재앙이 될 수도 있다. 핵전쟁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된 한반도에서 핵무기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이미 지구상에는 인류를 전멸시키고도 남을 핵무기가 있다. 인류는 과연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 인류의 평화와 안전, 행복을 위한 걸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21세기 북한』 (도서출판615, 2007, 공저)
『미국과 맞짱뜬 나쁜 나라들』 (시대의 창, 2008, 공저)
『북한의 미사일 전략 (증보판)』 (도서출판615, 2009, 공저)
『10가지 키워드로 보는 진보매뉴얼』 (도서출판615, 2012)
『펜타곤의 잠 못 이루는 밤』 (도서출판615, 2013, 공저)
『내란음모의 블랙박스를 열다』 (도서출판615, 2013, 공저)
『김정은』 (도서출판615, 2018)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핵무기 이슈가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며 반복되는 이유

2026년 발발한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은 핵 개발이 여전히 인류사의 뜨거운 감자임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국가들 사이의 무한경쟁이야말로 핵무기 없는 세계가 요원한 이유라고 강조한다. 여전히 국제 질서는 힘이 좌지우지한다. 어느 한 나라라도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이상 다른 핵 보유국이 핵무기를 포기할 수는 없다. 오늘날 우크라이나의 경우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났듯이 비핵국가는 어떤 형식으로든 핵 보유국에게 굴복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는 핵발전도 마찬가지다. 핵발전을 통해 산업화와 경제적 이익을 보는 나라가 있는 한 다른 나라들도 핵발전을 포기할 수 없다.

이처럼 핵은 국제 질서를 읽는 핵심 키워드이자 우리 생명과 후손의 삶에도 직결되는 문제다. 특히 핵무기는 살상과 파괴가 목적이므로 핵전쟁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된 한반도의 우리에게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이미 지구상에는 인류를 전멸시키고도 남을 핵무기가 배치돼 있다. 핵발전소는 막대한 전기를 생산해 산업 발전을 이끌고 풍요를 보장하지만, 핵무기 개발로도 이어져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다. 핵무기는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만들었을까? 원자의 발견부터 핵분열의 발견까지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미국의 ‘핵우산’은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모호해지는 이즈음, 인류는 과연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악마의 무기, 핵폭탄을 만들다〉에서는 히틀러의 야욕에 맞서 인류 최초로 핵무기를 만들게 된 맨해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핵무기의 탄생 과정을 서술했다. 〈늘어나는 핵 보유국〉에서는 미국이 최초의 핵무기를 개발하고 이를 실전에 사용하면서 세계가 두려움에 떨게 된 뒤 그 두려움이 다른 나라의 핵무기 개발로 이어지는 과정을 다뤘다. 〈핵무기 없는 세상은 가능한가?〉에서는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에서 살고자 하는 인류의 노력과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라면 세계평화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이기심 사이에서 승자는 누가 될지, 핵무기를 없애기 위한 세계의 노력을 담았다. 〈핵폭탄, 그리고 핵발전소〉에서는 핵무기보다 인류의 생존을 더 위협하는 것이 핵발전소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미국의 스리마일, 소련의 체르노빌,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생중계하듯 들려준다. 〈원자의 발견에서 핵분열의 발견까지〉에서는 핵폭탄이나 핵발전소가 아인슈타인의 공식 하나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것이 아님을, 수많은 과학자들이 원자의 세계를 하나씩 밝혀내며 서서히 자신의 모습을 드러냈음을 자세히 이야기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