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의 가능성이 나에게 건넨 질문 ■5
보안해제 ① _ 추 억
여름날, 집을 생각하다 ■15
콧물 훌쩍이던 그 시절의 아리아 ■21
맹골의 봄, 건지산에 두고 온 시간 ■26
횃불 아래 붉게 익던 그 밤 ■29
빈 항아리의 비밀(닭서리) ■32
방울나무 그늘 아래 ■35
빨간 우체통 ■40
멱감기 ■43
우산이 없던 때 ■49
세대를 잇는 막걸리 일기 ■55
보안해제 ② _ 가 족
부성애와 과학의 변주곡■61
그리고 그리운 아버지■65
버선코와 괭이질: 아카시아나무의 두 얼굴■68
어머니 나물 보따리의 온기■71
어머니의 부엌, 식지 않는 ‘짠지보따리’의 추억■75
어머니의 기억력, 그 지극한 모성의 예감■78
막내의 송구함과 애틋함■82
억센 사랑의 보고(寶庫), 어머니의 밤 깎기■85
영원한 봄나들이 가신 어머니■87
유애수와 아네스 사이, 그 사흘간의 기록■90
밭풀이 논의 기억, 혈육의 무게■96
금적색 큰누님■103
긍정의 기운으로 품어 안는 삶, 그리고 형님께■108
외할머니 호출■112
단정함이라는 이름의 허기■115
동구 밖, 설날의 기억 - 처음 배운 정(情)이라는 무늬■118
나의 정자(亭子), 나의 거름 김 J■121
아침을 달리는 개미와 베짱이■124
시간을 붙드는 소녀의 미학, 둘째의 작품■126
아들 성장을 보다■130
인생의 가장 귀한 축복, 나의 아들에게■133
그것도 국방의 의무이니■137
크루아상과 예가체프, 그리고 대견한 선물■141
엄지를 세워주던 그 자리■143
웅이와 토토■149
토요일의 선물, 갈색 빛 그리움이 머무는 자리■153
족보■157
보안해제 ③ _ 해외여행
캄보디아 여행■161
베트남(다낭)■163
2016 대만 기행■166
장모님 팔순 맞이 규슈 기행■172
푸른 바람의 기억을 걷다, 방콕·파타야 기행■178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3개국 풍류 기행■186
오키나와 가족 여행기■201
다시 찾은 대만, 네 식구의 온기■207
아들이 배려한 도쿄 기행■222
대륙에서도 당당한 아들, 뉴욕·나이아가라 풍류 기행■234
대륙의 동행, 다시 새겨진 뉴욕·워싱턴■264
보안해제 ④ _ 카카오스토리에서
한가위를 맞아■267
플라스틱 돈과 소판 돈, 그리고 광장시장■269
감자와 고구마■273
커피■277
만찬의 여유■281
소나무의 여정■284
집을 짓다 ■287
갑자기, 문득■291
발톱, 내성의 원인일까■296
내 집에 자화상(自畵像)■299
2017년 정유년■303
눈부신 가을 길목, 거실에 걸린 ‘가족의 매듭’■308
두 개의 패■311
영화, 오징어게임■314
큰딸 상견례를 겸한 가족여행■317
속초 나들이, 둘째와 울산바위를 오르다■325
보안해제 ⑤ _ 친 구
초등학교 때
- 50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이어달리기■335
- 내 고향 윗집의 우직한 총무, 허 ○■337
- 철모르던 시절의 옻 자국, 선한 동무 김○기■340
- 내가 짝사랑했던 완벽한 라이벌, 이○주■343
고등학교 때
- 내 인생의 곁, 김○홍을 떠올리며■346
대학 시절
- 캠퍼스의 잔디밭을 채웠던 세 명의 동반자,
김○균, 정○우, 성○식■348
직장에서
- 격랑의 시절을 함께 건넌 나의 들보, 류○환■352
- 법정의 안개를 걷어내 준 샤프한 아우, 유○길■355
- 폐 기능 39%의 거인 성○식, 아내 사랑꾼, 성자 조○순■358
실학박물관
- 지성의 숲에서 만난 두 스승, 이○진과 김○수■362
인생 멘토
- 그해 겨울, 내게는 작은 누나와 매형이라는 외투가 있었다 ■366
에필로그 _ 글을 마치며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