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정당방위는 자유에 관한 이야기다 : 총을 든 자유와 무기를 버린 안전에 관한 논쟁 - 세더잘 91
일시재고부족
18,800원
16,9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9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 맞서 싸워야 하나, 경찰을 불러야 하나요?………………………………… 9
나를 지키는 당연한 권리, 정당방위 … …………………………………………………………… 10
내 구역은 내가 지킨다 vs 폭력은 최소한이어야 한다 …………………………………………… 11
정당방위라는 거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기 … ………………………………………………… 12

1부 극과 극의 선택: 도둑이 들었다………………………………………………………… 15
텍사스에서는 왜 총을 쏴도 될까요? ……………………………………………………………… 17
어느 깊은 밤의 총성 그리고 무죄… ……………………………………………………………… 19
캐슬 독트린과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 물러날 의무가 없다……………………………………… 20
왜 이 두 원칙이 뜨겁게 논쟁 중일까요? … ……………………………………………………… 24
한국은 왜 피해자에게 따져 물을까요?… ………………………………………………………… 25
사회 전체의 안전이 더 중요하다 … ……………………………………………………………… 28
인간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합리적 인간 vs 이성적 인간 ………………………………… 31
국가로부터의 자유 vs 국가를 통한 자유 … ……………………………………………………… 33
낯선 이를 대하는 두 가지 태도: 환대와 적대 … ………………………………………………… 34
진정한 안전은 어디에서 올까요? … ……………………………………………………………… 36
정당방위와 폭행을 가르는 한국 법의 깐깐한 기준 4가지 ……………………………………… 41
밀치면 무죄, 때리면 유죄? ………………………………………………………………………… 43
어른들의 세계: 도대체 얼마나 참아야 정당방위일까? … ……………………………………… 46
미국의 정당방위는 사이다 같다는 위험한 환상 … ……………………………………………… 50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 법안 통과 후, 오히려 살인율이 증가했다? …………………………… 53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 …………………………………………………………………… 55
폭력을 국가가 독점해야 하는 이유 … …………………………………………………………… 57

2부 미국: 내 몸은 내가 지킨다 … …………………………………………………………… 59
미국인들은 왜 서로를 두려워하게 되었나요?… ………………………………………………… 61
자유지상주의의 그림자 … ………………………………………………………………………… 62
자유는 어떻게 발전했나요? … …………………………………………………………………… 66
정부도 믿지 마!: 총기 자유의 역사와 헌법 … …………………………………………………… 69
[한 걸음 더] 왜 수정헌법이라고 부를까요?…………………………………………………… 71
역사적 트라우마: 정부는 우리를 지켜주지 않는다 ……………………………………………… 73
미국의 총기 소유 자유의 역사 … ………………………………………………………………… 75
내 집은 나의 성이다!: 캐슬 독트린과 그 철학적 배경 …………………………………………… 81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 원칙의 취약점 … ………………………………………………………… 82
자유는 부자만이 누릴 수 있다? …………………………………………………………………… 86
교실 불을 끄고 숨소리를 죽여라: 총기 사건의 비극 … ………………………………………… 88
통쾌한 정당방위? 하지만 현실은 영화가 아니다 ………………………………………………… 89
스스로 지킬 자유가 만든 약육강식의 세계 … …………………………………………………… 90

3부 한국, 폭력은 국가가 독점한다 ………………………………………………………… 95
밤 11시, 민수의 귀갓길이 안전한 이유 … ……………………………………………………… 97
‘내가 직접 혼내줄 거야!’가 불러오는 끔찍한 결말… …………………………………………… 99
옛날 사람들은 왜 맨날 결투를 신청했을까요?………………………………………………… 101
법과 경찰이 없던 시절의 피의 복수… ………………………………………………………… 103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반전…………………………………………………………………… 104
복수심에 채워진 최초의 브레이크 ……………………………………………………………… 104
현대 사회는 왜 사적 제재를 금지할까요? ……………………………………………………… 105
프로포지션 47이라는 어설픈 약속 … ………………………………………………………… 112
‘내 주먹을 맡길 테니, 우리를 지켜주세요’, 사회계약의 탄생………………………………… 116
[한 걸음 더] 막스 베버가 말하는 ‘국가란 무엇인가’… …………………………………… 118
국가가 대신 벌을 주는 안전한 규칙들… ……………………………………………………… 121
[한 걸음 더] 죄형법정주의: 국가의 폭력을 통제하는 단단한 방패… …………………… 123
한국의 정당방위는 왜 이렇게 깐깐하게 적용할까요?………………………………………… 126
[간추려 보기] 영미법(미국)과 대륙법(한·독·일)의 정당방위에 대한 결정적 차이……… 135
한국에서는 무엇이 정당방위고, 무엇이 아닌가요? …………………………………………… 135
보충성: 정말 도망칠 길이 없었나요?…………………………………………………………… 136
비례성: 상대는 주먹인데 왜 몽둥이를 드나요?………………………………………………… 137
영화 속 ‘사이다 복수’가 현실이 되면 안 되는 이유… ………………………………………… 138
깐깐한 정당방위 덕분에 얻은 혜택, 안전한 일상……………………………………………… 139
정답은 어디에 있을까? : 개인의 자유 vs 사회의 안전………………………………………… 140
[한 걸음 더] 한국 정당방위의
영미법의 종주국, 영국 법의 반전… ……………………………………………………………… 91

4부 밸런스 게임: 우리가 원하는 사회는? …………………………………………… 145
요즘 유행하는 밸런스 게임, 법에도 있다면?…………………………………………………… 147
소극적 자유(미국) vs 적극적 자유(한국)… …………………………………………………… 149
[한 걸음 더] 날것 그대로의 자유와 문명화된 자유………………………………………… 153
한국은 사회계약에 사후적 동의를 하고 지키는 사회입니다.………………………………… 155
정당방위를 둘러싼 엇갈린 시선………………………………………………………………… 156
국가는 우리의 안전을 완벽히 책임지고 있을까?……………………………………………… 157
내 땅에 들어오면 쏜다!: 미국의 정당방위……………………………………………………… 160
도둑을 죽여도 되는 사회는 과연 정의로울까요?……………………………………………… 161
당신이 원하는 사회는 어디입니까?… ………………………………………………………… 164
시원한 방어권 뒤에 가려진 어두운 그림자… ………………………………………………… 165
미국인들은 정말 용기가 있어서 총을 들까, 아니면 무서워서 총을 들까요?………………… 166
그렇다고 지금의 한국 법이 무조건 옳을까요?………………………………………………… 168
문명의 역설: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요?… ……………………………………… 169
생존의 기술 vs 문명사회의 약속………………………………………………………………… 172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마지막 퍼즐…………………………………………………………… 175
저자 소개
저자 : 정재윤
광주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국가의 정책과 공권력이 무조건 옳다고 믿었으나, 광주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역사를 마주하며 그 믿음이 산산조각나는 경험을 했습니다. 국민을 지켜야 할 국가가 도리어 평범한 개인의 삶을 위협할 수 있다는 뼈아픈 진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후 국가와 개인의 관계, 폭력과 안전, 그리고 국가로부터의 자유와 국가를 통한 자유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깨어 있기 위해 공부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언어학을 공부한 것도, 세상의 프레임과 거짓말에 속지 않고 진실을 읽어 내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였습니다.
평생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 교육에 힘써왔으며, 《말과 글을 살리는 문법의 힘》,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심리학》, 《전교 1등을 해도 왜 집 없는 중산층이 될까?》 등을 집필했습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정당방위에 얽힌 영미법과 대륙법 체계의 자유에 대한 철학을 살펴보고, ‘우리가 살아갈 사회의 자유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지혜를 얻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속에서

정당방위는 어디까지 물리력 행사를 인정해야 하는지와 자유와 안전 사이에서 어떤 균형이 필요한지, 그리고 ‘우리는 과연 어떤 사회에서 살고 싶은지’를 함께 고민해 보는 일입니다.
들어가며 - 정당방위라는 거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기

무기를 소지한 사람은 자신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는 것처럼 자신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그 무기를 쥔 순간부터, 끝없는 의심과 경계 속에서 살아야 하는 감옥에 스스로 갇히게 됩니다.
제1부 극과 극의 선택: 도둑이 들었다 - 법의 악용과 인종 차별 문제가 심화됩니다

영국의 폭정과 거친 야생의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던 위대한 자유의 법이, 오늘날에는 역설적이게도 아이들을 어두운 교실 구석에 숨죽여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제2부 미국: 내 몸은 내가 지킨다 - 교실 불을 끄고 숨소리를 죽여라: 총기 사건의 비극

우리는 총을 들고 스스로를 지킬 자유 대신, 무기를 내려놓고 밤거리를 안전하게 걸어 다닐 자유를 선택한 것입니다..
제3부 한국, 폭력은 국가가 독점한다 - 깐깐한 정당방위 덕분에 얻은 혜택, 안전한 일상

우리가 깐깐한 정당방위 판결 앞에서 느끼는 그 억울함과 답답함은, 사실 완벽한 치안이라는 혜택과 내 안의 야수성을 맞바꾼 계약의 영수증인 셈입니다.
제4부 밸런스 게임: 우리가 원하는 사회는? - 문명의 역설: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요?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