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제1부. 첫 교신
1장. “여기는 SK, NK 나오세요”
2장. 최이상이라는 이름
3장. 하늘이 준 기회

제2부. 평양의 혁명조직
4장. “우리는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는 방법을 연구하는 조직입니다”
5장. 금수저 혁명가들
6장. 이름 없는 조직
7장. 과거의 실패에서 배운 것

제3부. 새 조국의 청사진
8장. 혁명기관지를 만들자
9장. 김씨 왕조의 신화를 깨뜨려라
10장. 자유로운 인간을 위한 새 국가
11장. 북한 주민은 왜 남한을 두려워하는가

제4부. 독재는 어떻게 버티는가
12장. 공포의 댐
13장. 주민 폭동인가, 권력층 쿠데타인가
14장. 독재자는 대중의 불만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15장. 남한의 욕심과 북한 주민의 현실

제5부. 노예의 나라
16장. 전화번호 하나의 대가
17장. 해외 파견 노동자의 절규
18장. 보위부의 공포 통치
19장. 연좌제라는 지옥

제6부. 수령의 나라
20장. 김씨 일가의 선전법
21장. “남한 위주의 통일이 되면 우리 모두 죽는다”
22장. 남조선 출신은 왜 숙청되었는가
23장. 황장엽, 오익제, 그리고 통일전선

제7부. 믿음과 저항
24장. 북한은 왜 기독교를 두려워하는가
25장. 김익두 목사와 신천의 기억
26장. 순교자와 혁명가
제8부. 천재들의 감옥
27장. 금성학원의 아이들
28장. TV 한 번 보지 못한 영재들
29장. 사이버 전사로 길러진 북한의 천재들

제9부. 마지막 대화와 남겨진 약속
30장. 내 나라를 자전거로 돌고 싶습니다
31장. 아들을 부탁하고 떠난 사람
32장. 끊어진 대화
33장. 우리는 결코 당신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에필로그
자유조선을 꿈꾼 이름 없는 동지들에게
저자 소개
저자 : 도희윤
지난 수십 년간 국군포로, 납북자, 탈북자의 구호 및 인권 신장을 위해 헌신해 온 대한민국의 북한 인권 활동가이다.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제3국에 은신 중인 탈북자들이 강제 북송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지 구조 활동을 펼쳐왔으며, 과거 외교공관 진입을 통한 기획망명으로 탈북자 인권 문제를 국제사회에 공론화하는 데 앞장섰다.

저자 : 김성일
북한 내부에서 김정일·김정은 체제에 저항하려 했던 ‘비밀 혁명 조직원’이다.

도희윤 대표와의 소통을 통해 북한 내에서 ‘모종의 거사’를 시도했으나 실패했으며, 고문 끝에 처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언론에서는 그를 ‘북한판 10·26’을 계획한 내부 혁명 조직의 일원으로 소개한 바 있다.

김성일은 일반적인 탈북자나 증언자가 아니라, 북한 내부에서 변화를 모색한 반체제·혁명 조직원으로 북한 공산 체제를 안에서부터 무너뜨리려 했던 혁명가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자유통일을 소망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간직해야 할 한 권의 기록 ★
★★“세상에 하나뿐인 자유를 향한 남북 혁명가들의 증언”★★

북한 체제 내부에서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자유롭고 민주주의적인 새로운 국가를 꿈꾸었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과 대한민국의 북한인권운동가가 목숨을 걸고 주고받은 대화가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온다.

도서출판 리베르타스는 오는 9월 9일, 도희윤·김성일 공저 『남북 혁명가의 대화』를 출간한다. 부제는 ‘북한 내부 혁명조직원과 나눈 사생결단의 기록’이다.

이 책은 일반적인 북한 연구서도, 탈북 이후의 회고록도 아니다. 저자 도희윤이 북한 내부 비밀혁명조직원 김성일(대화명 ‘최이상’)과 실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북한 체제의 붕괴 가능성, 김씨 일가 우상화 해체, 혁명기관지 창간, 북한 주민의 의식 변화,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새로운 국가의 구상 등을 논의했던 기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두 사람의 본격적인 교신은 2014년 시작됐으며, 첫 메신저 교신의 상징적인 문장은 “여기는 SK, NK 나오세요”였다.

특히 책 속 북한 내부 조직원들은 단순히 체제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아니라,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는 방법을 연구”하고 새로운 민주주의적 국가의 청사진까지 고민했던 이들로 기록돼 있다. 이 책이 보여주는 북한은 핵·미사일과 김정은만의 북한이 아니다. 그 어둠 속에서도 자유를 꿈꾸고, 목숨과 가족의 운명까지 걸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출판사는 『남북 혁명가의 대화』를 “세상에 하나뿐인 자유를 향한 남북 혁명가들의 기록”이라고 소개한다. 북한 내부에서 자유를 꿈꾼 사람들의 육성과 생각, 그리고 남과 북의 두 사람이 한반도의 미래를 놓고 나눈 생생한 대화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출판물을 넘어 우리 시대가 보존해야 할 역사적 증언이라는 것이다.

“북한의 어둠 속에서도 자유를 꿈꾼 사람들이 있었다.”

이 한 문장이 바로 이 책이 세상에 나온 이유다. 자유통일이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북한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자유와 존엄을 돌려주는 일이라고 믿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북 혁명가의 대화』는 한 번 읽고 지나갈 책이 아니라 꼭 읽고, 간직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책이다. 책은 “굶주림과 감시와 공포가 아니라 자유와 책임과 존엄이 사람들의 삶을 지탱하는 세상”을 두 사람이 함께 꿈꾸었다고 기록한다.

추천사

김광진 | 김일성종합대학 서울총동문회장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찬 스토리다. 북한도 사람 사는 세상, 얼이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북한을 탈출한 어떤 이는 이미 북한 사람들은 저항력을 상실한, 김씨 일가 노예의 DNA로 산다고 했다. 그것도 사람 나름인가 보다. 백성과는 별개로 통치자 김정은은 끊임없는 한계에 직면할 것이다. 지금의 말도 되지 않는 셀프 ‘석기시대’는 언제까지 연명할 수 있을까? 곧 가능한 북한의 모든 휴대전화 외부 연결은 어쩔 셈인가? 무한대로 날아다닐 AI 장착 로봇·드론 ‘전투병’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생고생하고 만든 핵무기가 무용지물이 되면? 두고 볼 일이다!”

김정권 | 광운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교수, (사)아시아유럽미래학회 회장
“한마디로 충격이었다. 감시와 공포, 굶주림 속에서도 인간다운 삶과 자유를 포기하지 않았던 목소리를 옮긴 증언이다. 그곳에도 세습 독재의 거짓과 폭력을 꿰뚫어 보고, 자유로운 조국을 꿈꾼 사람들이 있었다. 이름을 남기는 일조차 위험한 현실에서, 그들은 목숨을 걸고 독재와 공포의 구조를 질문했다. 『남북혁명가의 대화』는 비극을 소비하는 르포가 아니라 북한 내부의 사유와 저항을 기록한 책이다. 북녘 동포들의 목소리가 사라지지 않도록 기억하고, 자유와 인간 존엄의 의미를 다시 묻는 소중한 기록이다.”

손광주 | 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 공동대표, 前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이 책은 놀라운 기록이다. 1994년 김일성 사망 후 30여 년.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평양의 혁명가와 혁명조직에 관한 최초의 기록이다. 이 세상 가장 어둡고 위험한 곳에서, 2400만 형제들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수령의 나라 아닌 ‘위대한 시민의 나라’ 민주혁명을 꿈꾼 어느 혁명가의 생생한 육성 기록이다. 역사는 이들을 반드시 기억할 것이다.”

최우석 | 前 월간조선 특종기자
“이번에 출간되는 책은 도희윤 대표가 2014년 중반부터 2016년 초까지 김정은 암살을 계획했던 혁명조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기록한 대화록을 담고 있다. 이 책의 가치는 북한 체제의 이면에 존재했던 저항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데 있다. 특히 관련 내용이 특정인의 재판 과정에서 사실로 확인되면서 기록의 역사적 의미는 더욱 커졌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북한이라는 거대한 체제 뒤에 가려졌던 사람들의 용기와 희생, 그리고 자유를 향한 인간의 본능적 열망을 만나게 될 것이다. 북한의 현실을 이해하고 한반도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는 책으로, 의미 있는 기록으로 남기에 충분하다.”

황웅재 | 前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
“이 책을 읽는 내내 숨이 막혔다. 천부인권을 누리며 신앙을 가진 한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었다. 통일과 남한을 바라보는 북한 인민의 두려움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를 발견할 수 있고, 여러 언어로 번역되면 전 세계인이 일인 독재체제의 약점을 간파할 수 있으며, 자유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될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