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 7
서문 / 인간의 공통된 상처 / 13
제1부 이념과 권력이 만든 세계의 균열 / 21
제1장 집단적 폭력과 개인의 양심 / 23
제2장 전쟁이 남긴 기억과 문화의 증언 / 43
제3장 전체주의 체제와 빼앗긴 삶 / 61
제4장 식민 지배와 인종의 경계 / 79
제5장 추방과 망명, 경계에 선 인간 / 99
제2부 가족과 사회, 일상에 스민 갈등 / 119
제1장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운 세계 / 121
제2장 여성에게 부여된 삶과 자기 선택 / 137
제3장 가난과 노동, 계급이 정한 자리 / 153
제4장 이름과 기억, 흔들리는 정체성 / 171
제5장 사랑과 고독, 관계에 남은 거리 / 189
제3부 신앙과 윤리, 인간 존재의 근원 / 207
제1장 신을 향한 언어와 인간의 길 / 209
제2장 죄와 양심, 종교 제도의 그늘 / 225
제3장 죽음과 유한성, 시가 붙잡은 생 / 241
제4장 신화와 의례, 오래된 상징의 귀환 / 257
제5장 서로 다른 믿음과 공존의 윤리 / 273
제4부 언어와 예술, 현실을 다시 만드는 형식 / 291
제1장 말과 침묵, 흔들리는 진실 / 293
제2장 무대와 가면, 사회가 연출한 인간 / 311
제3장 기억과 서술, 역사를 만드는 목소리 / 327
제4장 시의 리듬과 노래, 기억되는 목소리 / 343
제5장 상징과 우화, 낯설게 바라본 현실 / 359
제5부 상처 이후의 삶과 인간의 가능성 / 377
제1장 삶의 의미와 인간의 창조적 가능성 / 379
제2장 폭력 이후의 기억과 인간의 증언 / 393
제3장 자연과 문명, 생명이 이어지는 방식 / 409
제4장 정의와 책임, 공동체를 지탱하는 힘 / 421
제5장 역사의 폐허와 끝ㄲㆍ지 남는 인간 / 437
에필로그 / 453
부록 / 연도로 보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와 선정 작품 / 457
판권 /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