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6,000원
14,4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4,4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첫 번째 편지-잘하고 싶어 하는 마음, 살피는 마음?8 | 두 번째 편지-쓰면 쓸수록 커지고 많아지는?18 | 세 번째 편지-오늘의 깨달음?32 | 네 번째 편지-매일매일 기적을 보여 주는 아이?48 | 다섯 번째 편지-내 힘의 원동력?68 | 여섯 번째 편지-기꺼이 망해도 좋은 곳?86 | 일곱 번째 편지-싫어하면 딱, 멈추기?108 | 여덟 번째 편지-가을엔 시를 써요?126 | 아홉 번째 편지-특별한 안경?148 | 열 번째 편지-성장은 가장 약해진 순간 찾아와요?176 | 열한 번째 편지-부끄럽고 미안한 마음?202 | 열두 번째 편지-‘휘게 라이프’의 비밀?226 | 어쩌면 다시 첫 편지-함께 가는 길?250 ∥ 심슨 샘이 들려주는 ‘죽백초등학교’ 이야기?272 | 에리카 샘이 들려주는 ‘성미산학교’ 이야기?274
저자 소개
저자 : 심은보(심슨)
2006년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죽백초등학교를 배움터이자 삶터 삼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구호와 이론보다는 실천과 연대가 중요하다는 믿음과 교육이 희망을 이야기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행복한 학교를 꿈꾸며 삽니다. 『다시 혁신교육을 생각하다 2』, 『평화시대를 여는 통일시민 교과서』와 평택어린이시집 『내 마음이 우르르르 흘렀다』를 함께 쓰고 엮었습니다.

저자 : 여희영(에리카)
2006년 가을, 성미산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매일 새롭게 온몸으로 부딪치며 아이들과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오늘은 또 무슨 재미난 일로 사람들과 행복을 나눌까 고민하는 것이 제일 재미있고, 나와 당신을 즐겁게 하는 일을 궁리하면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유능한 교사가 되고 싶다는 유혹을 자주 받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게 더 중요하지 싶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아이들과 성미산학교 덕분에 조금씩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두 교사가 풀어내는 이야기는 ‘관계의 교육학’의 생생한 사례들이다. 특히 ‘문제아’ 혹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로 분류되는 아이들의 성장 서사는 자못 감동적이다. 물리적 억제나 논리적 훈계가 아니라 또래 그룹 안의 상호작용을 통해 그들과 동료들 그리고 교사가 모두 변화하는 기적이 일어난다. 이러한 마법을 어디서 배웠을까? 짧은 몇 개의 이야기를 통해 밝혀 내기는 어렵겠지만, 그들의 ‘좋은 철학’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추천사에서

대안학교 교사에게 직접 듣는 대안교육 이야기
“심슨 선생님은 이 감동을 아시겠지요?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과 마음이 딱 닿는 그 순간이요.
이 길을 어떻게 가나 잠시 망설일 때, 선물처럼 이런 순간들을 만나게 되지요.”

에리카 선생님이 계시는 성미산학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시형 마을공동체인 성미산마을에 있습니다. ‘앎의 자립, 삶의 자립,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추구하며 그에 걸맞은 교육과정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실험과 성찰을 하고 있는 12년제 미인가 대안학교입니다. 초등 5년, 중등 5년, 포스트중등 2년의 5-5-2 학제로 운영되며 가장 중요한 바탕은 ‘생태적 감수성’에 있습니다. 에리카 선생님은 처음 통합교사로 성미산학교에 와 지난 10여 년 동안 중등과 초등을 넘나들며 아이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편지를 주고받던 때는 초등 저학년 담임을 맡아 고군분투하던 때입니다. 해서 12년 교육과정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생태적 전환’의 기초를 온몸으로 흡수하는 시기인 성미산학교의 초등 저학년(1~2학년)이 지내는 한 해가 편지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거기에 초등 고학년이 된 옛 제자들의 이야기와 이제는 졸업하여 성년이 된 제자들과 중등을 보냈던 이야기까지 보태지면서 대안교육 현장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공립 초등학교 교사가 들려주는 공교육 이야기
“아이들, 교사, 학부모가 함께 가르치고 배우면서 성장하는 곳이
학교였으면 좋겠습니다.”

심슨 선생님은 평택의 혁신학교인 죽백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죽백초등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되면서 부임해 왔고 그사이에 내부형 교장 공모제를 신청하여 지정된 학교이니 진보교육감의 시대가 이끌고 온 내외적 교육혁신의 한가운데를 온몸으로 헤쳐 온 셈이라고 볼 수 있을 듯합니다. 또 평택은 대추리와 쌍용자동차, 메르스까지 10여 년 사이 야만과 폭력의 얼굴을 한 현실문제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교육의 3주체인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안팎으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교사와 학교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공교육이라는 공고한 테두리의 교육과정 안에 이것을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고민이 심슨 선생님의 편지 속에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가는 교육
“선생이란 이름으로 살아가는 모두를 응원합니다”

두 교사가 나눈 이야기 중 가장 크고 깊은 감동은 역시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때로는 먹먹하게 때로는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들려주는 두 교사의 교실 풍경은 그 자체만으로 감동입니다. 그리고 그 감동과 함께 우리는 결국 교육이란 무엇이고 어떠해야 하는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대안교육이건 공교육이건 말입니다. 교사, 학부모, 학생이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애쓰는 마음’이 일구고 바꾸는 기적 같기도 하고 마법 같기도 한 이 이야기가, 10여 년 넘게 각기 다른 교육 현장에서 온몸으로 아이들을 만나 온 두 저자의 따듯하고 간절한 진심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인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에게 오롯이 가닿아 나누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책 속에서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모든 생명은 최선을 다해 잘해 보려는 마음이 있어요. 실수를 하거나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잘해 보려는 마음’이 ‘진짜’가 아닌 것은 아니잖아요. 우리의 역할은 아마 그 생명이 잘하려고 하는 마음을 도와주고 살피는 데 있지 않을까요? 포장지는 거칠어도 그 속에 담긴 마음을 안다면 우리는 소중한 것들을 조금 더 잘 볼 수 있게 되겠지요. 아이들의 행동을 긍정하고, 그 의지를 수용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고 돕는 것,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 다그치지 말고 부드러운 눈으로 다정하게요. 저도 아이들을 만나면서 그렇게 조금씩 다듬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30쪽)

아이들은 언제나 온몸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싸워도 봐야 하고, 다쳐도 봐야 하고, 때론 위험과 불편함에도 직면해 봐야 하지 않나 생각해요. 물론 어른들의 눈으로 그런 과정을 지켜보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그러다 보니 그 자체를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차단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깨치고 성장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할 텐데 말이죠. 제가 아이들과 부대끼며 하루하루 선생으로 깨쳐 나가며 성장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38쪽)

사실 저는 ‘유능한 교사’를 경계하려고 노력해요. 유능한 교사는 무능한 교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그것은 비교를 전제로 하는 것이니까요. 가까이 만나면 누구에게든 교사로서의 장점이 있고, 그것은 아이들과 만나 각기 다른 빛깔을 만들어 내지요. 각 교사가 만들어 내는 에너지는 우위의 문제가 아니라 어쩌면 영역의 문제인 것이고, 각자가 그리는 그림은 다 다를 거예요. (44쪽)

선생님 편지를 읽으며 ‘나는 왜 공립학교 교사로 살고 있는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생각해 보면 저는 기본적으로 학교라는 제도를 참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어요. 교대에 들어가서도 처음엔 절망감이랄까요? 그런 느낌으로 한참 힘들었어요. 교사를 길러 낸다는 교대에 정작 교육 본래의 이야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느꼈거든요. (52쪽)

제가 교실 안에서 선생이란 이름을 달고 하는 일 속에는 그런 힘의 냄새를 풍기는 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교실과 학교 안의 다양한 권력관계가 아이들의 삶 속에 심어 주는 감수성들은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삶의 작은 부분에서의 감수성과 민감성을 심어 주지 못한다면 민주주의니 인권이니 아무리 외쳐 봐야 아무 소용없는 일이겠지요. (109쪽)

아이들을 기다려 주는 마음, 보아 넘기는 여유, 행동에 담긴 우주를 발견하는 눈 같은 거요. 나의 힘으로 해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마음으로 바람과 햇살이 우리 사이에서 춤추도록, 아이들이 타고난 모습을 잘 가꾸어 가도록, 기다리고 응원하는 것! (146쪽)

꼭 우리 학교가 아니더라도 교사들이 서로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면 좋겠어요. 그러는 가운데 함께 성장하고 또 새로운 뜻을 세우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만큼이나 그런 일들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159쪽)

“인간의 몸은 척추동물이지만, 인간의 마음은 갑각류와 비슷하지 않을까”라고요. 무슨 말인고 하니, 갑각류는 뼈가 없고 밖의 껍질이 단단하지요? 그럼 어떻게 성장할까요? 네, 허물을 벗어요. 즉, 탈피를 통해 성장하는데 아무리 힘이 센 왕가재나 게라도 자기 허물을 벗고 나오는 순간은 말랑말랑해서 천적이 아니더라도 잡아먹히고 상처받기가 쉽대요. 갑각류가 성장하는 순간은 가장 약해져 있는 순간이라는 거지요. 단단한 껍질도 좋지만 죽을 것 같고, 잡아먹힐 것 같고, 상처받는 바로 그 순간에 성장한다는 거예요. (198쪽)

오늘의 이 이야기가 저만의 것은 아니겠지요. 이 땅에 선생이란 이름을 달고 가르치는 일을 통해 희망을 일궈 가려고 애쓰는 많은 이들의 이야기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에리카와 심슨이란 이름으로 우리가 한 해 동안 나눈 여러 이야기들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더 많은 에리카와 심슨이 이런저런 어려움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테니 말이죠.
한 해 동안 우리가 함께 나눈 이 편지들이 이 땅의 모든 에리카와 심슨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고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담아 보냅니다! (258쪽)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