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8,000원
25,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7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4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5,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한국어판 지은이 서문 6
서론 14

1장 프로메테우스주의 27
1. 골드스미스에서의 브라지에 29
2. 브라지에의 허무주의 40
3. 앞에 놓인 길 95

2장 생기론적 관념론 140
1. 골드스미스에서의 그랜트 142
2. 그랜트의 『셸링 이후의 자연철학』 157
3. 관념론의 한 가지 새로운 의미 189

3장 객체지향 존재론 235
1. 골드스미스에서의 OOO 236
2. 물러서 있는 것 269
3. 객체와 그 성질들 280
4. 대리적 인과관계 285
5. 미학의 매우 중요한 지위 297

4장 사변적 유물론 313
1. 골드스미스에서의 메이야수 315
2. 메이야수의 『유한성 이후』 341
3. 『신의 비현존』을 훑어보기 391

결론 : 사변적 실재론의 두 가지 축 418

참고문헌 425
인명 찾아보기 434
용어 찾아보기 440
저자 소개
저자 : 그레이엄 하먼 Graham Harman, 1968~
미합중국 아이오와 출신의 철학자이며 현재 로스엔젤레스 소재 남가주 건축대학교(SCI-Arc) 철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9년에 시카고의 드폴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2000년부터 최근까지 카이로 소재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현대 철학의 사변적 실재론 운동을 선도한 핵심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이데거와 라투르를 기반으로 하여 객체의 형이상학에 관해 연구함으로써 발전시킨 객체지향존재론(OOO) 덕분에 『아트 리뷰』에 의해 세계 예술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 10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다. 존재론 분야 파올로 보찌(Paolo Bozzi) 상의 2022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주요 저서
『도구-존재 : 하이데거와 객체의 형이상학』(Tool-Being : Heidegger and the Metaphysics of Objects, 2002)
『네트워크의 군주 : 브뤼노 라투르와 객체지향 철학』(Prince of Networks : Bruno Latour and Metaphysics, 2009; 갈무리, 2019)
『쿼드러플 오브젝트』(The Quadruple Object, 2011; 현실문화, 2019)
『기이한 실재론 : 러브크래프트와 철학』(Weird Realism : Lovecraft and Philosophy, 2012)
『브뤼노 라투르 : 정치적인 것을 다시 회집하기』(Bruno Latour : Reassembling the Political, 2014; 갈무리, 2021)
『비유물론 : 객체와 사회 이론』(Immaterialism : Objects and Social Theory, 2016 ; 갈무리, 2020)
『객체지향 존재론 : 새로운 만물 이론』(Object-Oriented Ontology : A New Theory of Everything, 2018)
『사변적 실재론 입문』(Speculative Realism : An Introduction, 2018; 갈무리, 2023)
『예술과 객체』(Art and Objects, 2020; 갈무리, 2022)
『객체지향 건축은 존재하는가』(Is There an Object-Oriented Architecture, 2020)
『건축과 객체』(Architecture and Objects, 2022 ; 갈무리, 근간)

역자 : 김효진 Kim Hyojin, 1962~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였으며 인류세 기후변화와 세계관의 변천사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네트워크의 군주』, 『생명의 그물 속 자본주의』, 『객체들의 민주주의』, 『예술과 객체』, 『질 들뢰즈의 사변적 실재론』, 『에일리언 현상학』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변적 실재론 입문』 상세한 소개
21세기 기후재난 시대의 철학, 사변적 실재론

‘인류세’ 시대로 지칭되는 21세기에 두드러지게 부각되고 있는 철학사상적 조류는 신유물론으로 대표되는 ‘물질적 전회’와 더불어 사변적 실재론이 선도하는 ‘사변적 전회’임이 틀림없다. 사변적 실재론은 2007년 4월 런던에서 개최된 한 워크숍에서 레이 브라지에, 이에인 해밀턴 그랜트, 그레이엄 하먼 그리고 퀑탱 메이야수라는 네 명의 철학자에 의해 탄생하였고, 15여 년간 꾸준히 그 지적 영향력을 넓혀왔다.

최근의 철학에서 사변적 실재론과 신유물론을 필두로 인간과 독립적인 사물의 실재성과 물질성, 행위성을 강조하는 사상적 경향이 발흥한 현상, 즉 “실재론의 부상”이 나타난 까닭은 무엇일까? 그 이유는 포스트칸트주의 철학 이론들이 인간중심주의적인 기본 도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인류세 시대의 중대한 문명적 위기인 기후재난을 성찰하고 해결하는 데 필요한 존재론적·인식론적·정치적·윤리적 물음들을 제기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기후재난으로 특징지어지는 인류세 시대는 팬데믹, 홍수, 폭염, 멸종 등을 일상의 조건으로 만듦으로써 인간이 자연의 주인도 아니고 세계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피부로 느끼게 해주었다. 다시 말해서 일상에서 우리는 비인간의 실재성과 행위성을 고려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런 현실이 세계는 인간에 대하여 또한 인간을 위하여 존재한다는 본질적으로 인간중심적인 관점인 상관주의에 반기를 드는 사변적 실재론이나 신유물론 철학이 전 세계에서 설득력을 얻고 있는 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

‘사변적’ ‘실재론’의 의미

하먼은 철학에서 사변적 실재론 운동이 시작된 지 한 세대 가까이가 지났기에 이제 그 운동의 성공과 한계를 평가할 적기가 되었다고 진단하면서 책을 시작한다. 최근에 사변적 실재론은 그것이 ‘정규’ 주제로서 수용된 철학계를 넘어서 미술, 건축, 문학, 고고학, 지리학, 역사학, 사회학, 체육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요한 새로운 관점으로서 역할하고 있다. “사변적 실재론 같은 것은 존재하는가?”와 같은 비판자들의 ‘존재’ 시험을 통과한 지 오래다.

『사변적 실재론 입문』의 「한국어판 지은이 서문」과 「서론」에서 그레이엄 하먼은 2007년 4월 최초의 사변적 실재론 워크숍이 개최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네 명의 사상가는 지금은 각자 자신의 입장을 좀 더 분명히 하게 되어 ‘사변적 실재론’이라는 우산 아래 묶이기를 거부하는 인물(브라지에)도 있고 서로 간에 개인적 불화가 있기도 하지만, ‘상관주의’(correlationism)에 반대한다는 관점을 저서와 논문에서 확인하며 서로를 발견했던 초창기에는 “대륙철학을 그저 인간의 세계에의 접근보다는 오히려 세계 자체에의 관여로 되돌리려는 공동의 소망”(6쪽)을 갖고 있었다.

각기 다른 네 사람의 생각을 ‘사변적 실재론’이라는 우산 아래 통합하는 공통분모는 ‘상관주의’에 대한 비판이다. ‘상관주의’란 “우리는 세계를 인간 사유의 상관물로서 언급할 수밖에 없고, 인간 사유와 세계는 서로 별개로 고려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반실재론적’이고 ‘인간중심주의적’인 관점이다. 사변적 실재론의 최초 구성원 네 사람은 모두 “인간 사유와 독립적인 세계의 실재가 존재한다”라는 철학적 입장, 즉 ‘실재론’을 신봉한다.

임마누엘 칸트 이래로 200여 년 동안 대륙철학을 장악해온 것은 반실재론적이고 관념론적인 이른바 ‘포스트칸트주의’ 철학(독일 관념론, 현상학, 구조주의, 포스트구조주의, 해체론 등)이었다. 사변적 실재론은 이러한 경향에 정면으로 반기를 드는 새로운 포스트휴머니즘 운동이다. 더욱이 사변적 실재론은 대륙철학에 의해 금기시되어온 것, 즉 ‘사변’에 기꺼이 관여하려는 ‘대담한’ 의지로 하나가 된다. 하먼의 설명에 따르면 “과거의 상식적 실재론들과는 달리” 최초의 사변적 실재론자들은 “모두 직관에 반하거나 혹은 심지어 철저히 기묘한 듯 보이는 결론에 이른다는 의미에서 사변적이다.”(24쪽)

프로메테우스주의, 생기적 관념론, 객체지향 존재론, 사변적 유물론

최초의 사변적 실재론자들 네 명은 여러 가지 점에서 서로 대립하는 상이한 사조들을 주장한다. 하먼은 각 사상가의 입장을 1~4장의 제목으로 삼는데, 그것은 브라지에의 ‘프로메테우스주의’(1장), 그랜트의 ‘생기적 관념론’(2장), 하먼의 ‘객체지향 존재론’(3장), 그리고 메이야수의 ‘사변적 유물론’(4장)이다. 한편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은 사변적 실재론이 탄생 이후 이와 같이 네 가지 사조로 즉시 분할되었다는 점을 이 운동의 한계라고 지적한 적이 있다. 그레이엄 하먼은 지젝의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먼이 단언하는 대로 “입장의 다양성은 언제나 사변적 실재론의 최대 강점”(419쪽)이었다.

‘사변적 실재론 개론서’를 집필할 사람을 추천해달라는 출판사의 요청을 받은 하먼이 스스로 과업을 맡겠다고 자청했다는 이야기로 서론은 시작된다. 하먼은 최초의 사변적 실재론자 네 명을 알파벳 순서에 따라 살피는데 한 사람에 한 장씩을 할애하였다. 네 개의 장은 일관된 체계를 갖고 있는데, 하먼은 먼저 브라지에, 그랜트, 자기 자신 그리고 메이야수가 2007년 골드스미스 워크숍에서 발표한 진술과 주장들을 요약하고, 네 사람의 철학의 핵심 논점들과 주요 저서들을 꼼꼼하게 살핀다. 그러고 나서 각 철학자의 최신 작업(이 책의 원서는 2018년에 출간되었다)을 검토하면서 그들이 현재는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를 설명한 후, 가까운 미래에 어디로 향할 것인지를 추측하며 각 장을 마무리한다. 이런 배치를 통해서 각 장에서는 브라지에, 그랜트, 하먼 그리고 메이야수의 간략한 지적 역사와 그들에 대한 철학적 평가가 제공된다.

이 책의 1~4장에서 하먼이 자세히 고찰하는 각 철학자의 주저는 브라지에의 『풀려난 허무』, 그랜트의 『셸링 이후의 자연철학』, 하먼의 『도구-존재』 그리고 메이야수의 『유한성 이후』이다. 하먼은 이 책들의 내용을 요약하고 자신의 비판적 견해를 덧붙인다. 이 과정에서 하먼은 자기 자신과 다른 사상가들의 차이뿐만 아니라 나머지 세 사람이 서로 합의하고 이견을 드러내는 논점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논점들이 철학사에서 어떻게 논의되어 왔는지를 능수능란하게 서술한다.

이 책의 결론에서 하먼은, 사변적 실재론을 구성한 실재론들의 다양성이야말로 “내가 그 집단이 우호적인 논의를 위한 토론의 장으로서 현존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주된 이유다”라고 밝힌다. 하먼은 결론에서 이들 네 명의 사변적 실재론 사상가가 하위집단으로 분할될 수 있는 두 가지 축을 제시하며, 사변적 실재론 사조들이 수렴하고 발산하는 지점들을 정리한다.

하먼의 의해 제시된 그 두 개의 축은 (1) 과학과 철학의 관계, 그리고 (2) 사유와 세계의 통약 불가능성과 관련되어 있다. 첫 번째 축을 따라 살펴보면, 브라지에와 메이야수는 인간의 사유와 독립적인 실재에 관한 지식을 과학 혹은 수학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다는 과학주의적 입장 혹은 수학주의적 입장을 견지하는 반면에 하먼과 그랜트는 그런 실재에 관한 지식은 직접 획득할 수 없다는 일종의 형이상학적 입장을 견지한다. 두 번째 축을 따라 살펴보면, 그랜트와 메이야수는 실재와 그 이미지 사이에 ‘연속성’이 존재한다고 간주하는 반면에 브라지에와 하먼은 실재와 그 이미지 사이에는 ‘불연속성’이 존재하기에 ‘위험한 도약’을 시도할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 끝으로 하먼은 “이 책의 젊은 세대 독자들에게 다양한 사변적 실재론 사조를 중요하게 만든 것을 이해한 다음에 마침내 이들 사조를 대체해보라고 권유”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이 책은 내부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통찰과 세부사항들로 가득하며, 사변적 실재론이라는 주제를 처음 접하거나 들어본 사람들이 사변적 실재론에 입문하는 데 적합한 개론서다. 게다가 이 책은 서론과 결론을 제외한 각 장에서 각 절 끝에 하먼이 마련한 연습문제들을 제시하고 있기에 사변적 실재론을 가르치려는 사람들과 배우려는 사람들, 토론하려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용하고 믿음직한 교과서로 활용될 수 있다. 사변적 실재론과 신유물론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