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AI 에이전트는 무엇이 다른가
사내 RAG 기반 챗봇의 한계와 에이전트로 전환이 필요한 이유
에이전트의 작동 구조는 목표 분해, 도구 호출, 결과 검증이다
멀티 에이전트와 역할 부여: 업무 공간에서 함께 협업하는 디지털 동료
에이전트만으로는 회사에서 일할 수 없다: 하네스란 무엇인가?
대기업이 원하는 것은 자율적인 AI가 아니라 통제 가능한 AI다
2장 AI 컨설턴트가 현장에서 본 것들
반도체 공장의 8개월: 기술부터 고르면 현장이 보이지 않는다
금융사의 데이터 사일로: 데이터를 모으면 될 것으로 착각
유통사의 문서 창고: 문서를 모으면 지식이 된다는 착각
통신사의 현장 거부: 사람의 벽 앞에 멈춘다
3장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들어가며: 누가 문제를 정의해야 하는가?
잘못된 시작점들: 컨설팅 현장에서 본 흔한 실패
업무를 분류하는 4가지 유형
시작점 선택의 다섯 가지 원칙
첫 90일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이유와 방법
4장 현장에서 반드시 부딪히는 다섯 가지 벽
첫 번째 벽: 부서 간 용어 불일치와 데이터 관리 수준 차이
두 번째 벽: 문서의 이해보다 중요한 회사 승인 구조
세 번째 벽: AI는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해야 한다
네 번째 벽: 직원 저항, 부서 간 이해 충돌다섯 번째 벽: 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과 보안 통제
다섯 개의 벽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법: 하네스 매핑
5장 부서별 AI 에이전트 적용 사례
인사: 채용온보딩평가의 에이전트화 설계
마케팅: 콘텐츠캠페인리드 분석의 에이전트화 설계
영업: 고객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만날 시간을 돌려주는 에이전트
운영: 공급망물류생산기획의 에이전트화
재무: 숫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신뢰를 만드는 에이전트
다섯 부서가 알려준 에이전트 하네스 설계 원칙
부서별 AI 도구 추천
6장 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되게 설계하라
도구는 도입됐는데 사람이 안 쓰는 이유
보이지 않는 자동화 설계: 의식하지 않을수록 잘 쓰인다
변화 관리의 3단계: 두려움호기심의존
중간관리자의 KPI를 다시 설계하라
7장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가는 로드맵
우리 회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AI 네이티브 컴퍼니 자가진단과 성숙도 모델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가는 1년 실행 로드맵
AI 네이티브 컴퍼니의 진짜 ROI: 에이전트로 절감되어 재배치된 시간이 만든 실현 가치
다시 IT팀 문을 두드렸을 때
J 컨설턴트와의 대화: 책 바깥에서 본 한국 기업
에필로그 기존 시스템은 약점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