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1,000원
18,9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3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9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스타트업은 되는데, 우리 회사는 왜 어렵지?

1장 AI 에이전트는 무엇이 다른가
사내 RAG 기반 챗봇의 한계와 에이전트로 전환이 필요한 이유
에이전트의 작동 구조는 목표 분해, 도구 호출, 결과 검증이다
멀티 에이전트와 역할 부여: 업무 공간에서 함께 협업하는 디지털 동료
에이전트만으로는 회사에서 일할 수 없다: 하네스란 무엇인가?
대기업이 원하는 것은 자율적인 AI가 아니라 통제 가능한 AI다

2장 AI 컨설턴트가 현장에서 본 것들
반도체 공장의 8개월: 기술부터 고르면 현장이 보이지 않는다
금융사의 데이터 사일로: 데이터를 모으면 될 것으로 착각
유통사의 문서 창고: 문서를 모으면 지식이 된다는 착각
통신사의 현장 거부: 사람의 벽 앞에 멈춘다

3장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들어가며: 누가 문제를 정의해야 하는가?
잘못된 시작점들: 컨설팅 현장에서 본 흔한 실패
업무를 분류하는 4가지 유형
시작점 선택의 다섯 가지 원칙
첫 90일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이유와 방법

4장 현장에서 반드시 부딪히는 다섯 가지 벽
첫 번째 벽: 부서 간 용어 불일치와 데이터 관리 수준 차이
두 번째 벽: 문서의 이해보다 중요한 회사 승인 구조
세 번째 벽: AI는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해야 한다
네 번째 벽: 직원 저항, 부서 간 이해 충돌다섯 번째 벽: 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과 보안 통제
다섯 개의 벽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법: 하네스 매핑

5장 부서별 AI 에이전트 적용 사례
인사: 채용온보딩평가의 에이전트화 설계
마케팅: 콘텐츠캠페인리드 분석의 에이전트화 설계
영업: 고객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만날 시간을 돌려주는 에이전트
운영: 공급망물류생산기획의 에이전트화
재무: 숫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신뢰를 만드는 에이전트
다섯 부서가 알려준 에이전트 하네스 설계 원칙
부서별 AI 도구 추천

6장 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되게 설계하라
도구는 도입됐는데 사람이 안 쓰는 이유
보이지 않는 자동화 설계: 의식하지 않을수록 잘 쓰인다
변화 관리의 3단계: 두려움호기심의존
중간관리자의 KPI를 다시 설계하라

7장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가는 로드맵
우리 회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AI 네이티브 컴퍼니 자가진단과 성숙도 모델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가는 1년 실행 로드맵
AI 네이티브 컴퍼니의 진짜 ROI: 에이전트로 절감되어 재배치된 시간이 만든 실현 가치
다시 IT팀 문을 두드렸을 때
J 컨설턴트와의 대화: 책 바깥에서 본 한국 기업

에필로그 기존 시스템은 약점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무기
저자 소개
저자 : 이지성
현 PwC 컨설팅 AI데이터AX 컨설턴트이자 정보관리기술사. 15년 동안 금융, 제조,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데이터 플랫폼 구축부터 업무 자동화, 생성형 AI, AI 에이전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AI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구축했다. 현장의 실무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주력해 왔다.
AI가 기업의 생산성과 비즈니스 가치로 이어져야 한다는 철학으로 기업의 다양한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제조업의 버티컬 데이터 자산화와 한국형 소버린 AI의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한편, 보안과 규정, 레거시 시스템의 제약을 넘어 성공적인 AX(AI Transformation)로 나아갈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기업은 자율적인 AI가 아니라 통제 가능한 AI를 원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이 책 『AI는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에 조직과 기술, 데이터를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현장 밀착형 해법을 담았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속에서

“AI 네이티브 컴퍼니는 모든 것을 버리고 AI로 새롭게 만드는 회사가 아니다. 기존 조직이 축적해 온 자산과 통제 체계 위에 AI를 연결하여, 일하는 방식을 다시 설계한 회사다.” p.47

회사는 거대한 문서 창고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다. 그러나 창고가 커질수록 어떤 문서를 믿어야 하는지는 더욱 불분명해졌다. 문서를 많이 모으면 조직의 지식도 자연스럽게 완성될 것이라는 믿음은 한 가지 사실을 가리고 있었다. 기록이 존재한다는 것과 조직이 그 내용을 공식적인 지식으로 합의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점이다. p.66

AI 프로젝트는 첫 90일 안에 실제 변화를 보여주어야 한다. 첫 90일 안에 결과가 나오면 조직에 신뢰가 생기고, 다음 예산과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 반대로 전략 수립과 환경 구축만 이어지고 실제 사용 사례가 나오지 않으면, 현업의 관심은 빠르게 식고 경영진도 프로젝트의 필요성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여기서 말하는 성과는 보고서나 시연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가 업무에 활용하고, 그 효과를 숫자로 설명할 수 있는 상태다. p.96

에이전트를 만드는 일은 결국 동맹을 만드는 일이었다.
박 상무는 웃으며 말했다.
“기술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면 사람을 나중에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AI 프로젝트는 사람을 먼저 만나야 기술이 움직입니다.” p.126

마케팅팀의 에이전트화는 이 경계를 분명히 하는 데서 시작해야 했다. 사람이 맡아야 할 것은 브랜드의 방향을 정하고, 시장의 맥락을 읽고, 어떤 메시지를 세상에 내놓을지 선택하는 일이었다. 에이전트가 맡을 수 있는 것은 이미 정해진 방향을 여러 형식으로 펼치고, 흩어진 성과를 모으며, 사람이 더 깊이 판단할 수 있도록 패턴과 근거를 준비하는 일이었다. p.159

하지만 실제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슬로건보다 평가다. 직원들은 회사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평가하는 일을 한다. 보고서를 많이 쓰는 사람이 좋은 평가를 받는 조직에서는 보고서가 계속 늘어난다. 회의 참석 횟수를 높게 평가하면 회의는 더 많아진다. 결재 단계를 중요하게 보면 결재 문서는 계속 증가한다. p.223

두 번째는 실현 가치다. 재배치된 시간이 실제로 만들어낸 비용 절감, 비용 회피, 추가 이익, 손실 감소를 측정한다. 결국 사람을 줄이지 않는 AI 프로젝트에서는 시간을 많이 줄이는 것만으로 ROI가 만들어지지 않았다. 결국, 확보한 시간을 얼마나 가치 있는 업무에 재투자했고, 그 시간이 얼마나 큰 성과로 전환되었는지가 중요했다. p.247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