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품절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재입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2,500원
11,2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2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2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1,2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품절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부모의 용기가 아이를 키운다
1. 헬조선에서 흙수저 부모로 산다는 것
2. 20년 전을 사는 엄마, 10년 후를 사는 아이
3. ‘미친 엄마’ 라고 불려도 상관없다
4. 당신의 아이는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의 아이가 된다
5. 좋은 대학에 못 갈 바에는 차라리 일찍 보내라

대학, 빨리 갈수록 인생이 여유롭다
1. 탈학교와 탈서울로 인생의 플랜을 짜다
2, 과외비의 노예가 된 부모와 아이들
3. 서울대 출신 9급 공무원의 탄생
4. 껌 값으로 1등급 가는 수십 가지 방법들
5. 군대 월급 12만 원 vs 200만 원
6. 후반전의 성공을 위해 지금 던져야 할 질문들
우리 아이, 이렇게 15세에 대학 갔다
1. 부모와 아이 모두 정확한 진단이 먼저다
2. 변화하는 입시의 큰 그림을 읽어라
3. 아이의 읽기 능력이 입시를 좌우한다
4. 배우고, 활용하고, 증거를 남겨라
5. 스카이가 아니라면 무조건 실용을 택하라
6. 전공을 관통하는 전략적 스펙을 쌓아라
7. 독서와 글쓰기는 평생을 따라다닌다
경계를 허물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1. 학교를 떠나니 학교가 보였다
2. ‘한 끗 차이’가 삶의 질을 바꾼다
3. 부모의 ‘마음 그릇’ 키우기
4. 부모의 ‘정보 그릇’ 키우기
5. 내 아이 초3으로 되돌리면 달라질까?
6. 글로벌 리더의 시대, 해외로 눈을 돌려라
7. 2시간이 부족하면 6시간 하면 된다
꿈을 만난 아이는 행복한 인재로 자란다
1. 서울대학교, 꼭 한 번은 지원해보자
2. 대학은 수많은 자격증 중에 하나일 뿐이다
3. 미래를 담보로 현재를 희생하지 마라
4. 아이가 그리는 무늬, 엄마가 그리는 무늬
5. 미묘한 차이, 타고난 다름을 찾아가는 여정
저자 소개
저자 강민정은 꽤 오래 대한민국 입시 전쟁의 최전방인 대치동에서 잘 나가는 영어 선생님으로 이름을 날렸다. 변화무쌍한 입시 제도의 꼼수에 맞서 더 좋은 대학에 더 많은 아이들을 보내기 위해 하루하루 전쟁처럼 살았다. 그러다 우연히 큰 아들 준열이의 발달장애를 알게 되었다. 망설임 없이 다 내려놓고 탈학교와 탈서울이라는 용감한 선택을 감행했다. 어쩌면 가진 것이 없기에 할 수밖에 없는 선택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용감한 선택 덕분에 초등학교 입학을 1년 유예해야 할 정도로 모든 것이 느렸던 준열이는 또래보다 4년 앞선 15살에 대학생이 될 수 있었다.
더 이상 대학이 밥먹여주는 세상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오늘도 학원 정보에 혈안이 되고 돈 걱정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 그분들과 입시 변방에서 홈스쿨로 치러낸 생생한 엄마표 입시의 모든 것을 나누고 싶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평범한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특별하지 못한 아이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더 이상 대학이 밥 먹여주지 않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거부해야 할 것들
매년 이 때쯤이면 학부모들 모임에 불참하는 엄마들이 눈에 띄게 많아진다. 그러나 모임에 나타나지 않아도 굳이 전화나 문자로 이유를 묻지 않는다. 수능 성적 발표와 정시 합격자 발표 등이 있는 시기가 되면 항상 반복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요즘 고등학교 한 반의 학생수가 30명 정도라고 보면 그 중 IN서울에 진학하는 아이들은 서너 명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나머지 아이들은 다 어...
평범한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특별하지 못한 아이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더 이상 대학이 밥 먹여주지 않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거부해야 할 것들
매년 이 때쯤이면 학부모들 모임에 불참하는 엄마들이 눈에 띄게 많아진다. 그러나 모임에 나타나지 않아도 굳이 전화나 문자로 이유를 묻지 않는다. 수능 성적 발표와 정시 합격자 발표 등이 있는 시기가 되면 항상 반복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요즘 고등학교 한 반의 학생수가 30명 정도라고 보면 그 중 IN서울에 진학하는 아이들은 서너 명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나머지 아이들은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일부는 재수를 선택할 것이고, 극히 일부는 대학을 포기할 것이고, 나머지는 지잡대로 비하되는 지방대와 전문대 등으로 흩어질 것이다. 같은 학교, 같은 교실에서 공부하던 우리 아이들의 3년은 그렇게 무참하게 찢기고 갈린다. 평범함을 가지고는 우리 사회에서는 아무런 경쟁력도 없으며, 평범함은 곧 다가올 낙오와 패배를 상징할 뿐이다. 특출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승자독식사회의 교육현장에서 중간은 없다. 최상위만이 존재하며 인정받을 뿐이다. 그런데 최상위로의 진입이 아이의 특출함에 부모의 막강한 경제력이 합체되어야만 가능하다는 데 문제가 있다. 어쩌면 사라져버린 우리의 평범한 아이들과 무너져버린 그 부모들이야말로 가장 힘들게 12년의 사교육을 감당해낸 계층일지 모르기에 더 쓰리다.
홈스쿨로 검정고시를 거쳐 15살에 대학생이 된 이 책의 주인공 준열이의 이야기는 단순히 홈스쿨이나 검정고시에대한 관심만으로 읽고 끝내기에는 너무나 많은 생각꺼리를 담고 있다. 몸이 약해서, 돈이 없어서 제도권 교육에서 이탈할 수밖에 없었다는 슬픈 이야기는 대한민국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믿을 수 없는 현실이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대한민국 아이들은 어른이 되면 가장 오랜 시간 노동하는 노동자가 된다. 그래도 부모들은 자식을 가장 오래 일하는 노동자로 만들기 위해 안달이다. 다행스럽게도 준열이와 준열이의 엄마는 통괘하고 발칙하게 시원한 한 방을 날려주었지만, 좀 더 많은 평범한 아이들과 부모들이 현재의 교육 제도가 정해놓은 낙오의 길을 거부한다면 시스템은 달라지기 시작할 것이다.
평범한 아이들을 낙오의 길로 내모는 또 다른 한 축은 아이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며 내버려두면 실패할 수밖에 없기에 끊임없이 무언가를 가르쳐야 한다는 엄마들의 불신이다. 이러한 불신이 아이를 사교육의 정글에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드는 원인이기도 하다. 더 이상 아이를 가르침과 훈육의 대상으로 보는 것을 거부하면 아이도 스스로를 믿고 자기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준열이가 그랬듯이 말이다.
성공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무수한 경쟁을 이겨내고 이루어낸 교육의 결과가 아이의 행복을 보장해줄 수 있는가? 준열이의 엄마인 이 책의 저자는 이 답 없는 질문들에 행동으로 도전하고 경험으로 깨달은 것들을 책에 담아 대답을 대신 한다. “내 아이에 대한 믿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중요 한 것은 믿음의 실천이다. 선택한 길로 계속 직진할 수 있으려면 아이를 믿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이다.
[추천사]
미래 사회가 바뀐다는 걸 모두가 알지만 그에 대비하기란 쉽지 않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으로서 보았던 준열이의 자기주도적 학습력이 꽃을 피운 것 같아 정말 대견스럽다. 미래 사회에는 다양한 길이 있다는 것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알려주는 좋은 참고서라고 생각한다. -곽형준, 경상남도 교육청 장학사 (준열이 6학년 담임)
우리는 아직 정규교육과정이 아니면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불리는 사회에 살고 있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평생 학습하며 자신의 삶을 개척하여 성공한 삶을 나누는 이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김원복, 사단법인 검정고시지원협회 이사장
책으로 큰 아이들이 어떻게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세상에 적합한, 상식의 틀을 깨는 융합형 미래인재가 되는지 그 자녀교육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불안한 미래를 안전하게 준비시켜줄 비법서로 이 땅의 모든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김춘애, 웅진씽크빅 미래본부 경기3 본부장
수많은 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투자합니다. 진정한 투자는 부모의 삶을 거울로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녀의 미래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위안의 길잡이가 되어줄 이야기입니다. -김형환, 한국경영리더십컨설팅 대표
“서투른 자녀교육보다 과정 자체를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훈육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키에르 케고르(S. Kierkegaard)의 명언이다. 최고의 스승인 부모가 최고의 제자인 자녀에게, 행복한 삶의 희망을 찾아가도록 해주는 교육 지침서인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김휘창, 한국진로진학지원협의회 회장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갑작스런 어려움이 닥칠 수 있습니다. 다만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 곁에는 들에 핀 들풀처럼 강인한 생명력과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있는 검정고시 출신 선배들이 있습니다. -문주현, 전국 검정고시 총동문회장
세상은 학교를 다니지 않는 학교 밖 청소년을 이상하게 봅니다. 하지만 학교 밖 청소년은 이상한 아이들이 아닙니다. 실패한 삶은 더욱더 아닙니다. 그저 남들과 다른 길을 갈 뿐입니다. 준열 군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길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박배민, 청소년참여활동단체 ‘혜욤’ 대표
최근 입시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이자 특징은 2,800여 가지가 넘는 복잡한 전형방법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꿈, 목표, 진로, 적성’에 대한 우리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과 명확한 교감과 구체적 실행입니다. 이 책은 그저 입시를 대비하고자 하는 관점이 아닌, 자녀의 미래를 대하는 바람직한 부모의 관점에서 정확한 방향으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고민하는 대한민국 학부모님들께 귄합니다. -심동화, 2020 교육발전포럼 연구소장
중국경영세미나에서 만났던 준열이를 잊을 수 없다. 중학생이 어떻게 이런 고급강연을 소화할 수 있을까? 그리고 검정고시, 대학 등 자기만의 길을 선택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자녀를 둔 부모에게 진정한 교육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안상현, 휴먼컨설팅연구소
준열이와 엄마. 이 모자의 일상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모리스 라벨의 ‘어린이와 마법’이라는 오페라가 떠오른다. 정말 내 눈으로 직접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집안의 자녀교육 결과는 마법처럼 느껴진다. 모두 다 할 수 없을 거라고 말했던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내는…… 엄마라면 누구나 부릴 수 있는 마법이 있었다. -엄말영, 창원예총 음악협회 회장
개강 첫날 명랑한 목소리로 자신이 미성년자임을 밝히며 술 마시는 것 외에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겠다고 자기를 소개한 준열이는 같은 신입생인 형, 누나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학기가 끝날 때까지 준열이는 행동으로 그 약속을 지켜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준열이를 있게 한 가장 큰 힘의 원천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서 엿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이정아, 부산외대 교직과 교수
제도권의 보편적인 방법이 아니라 남다른 교육철학을 가지고 실험적이며 모범적인 방법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엄청난 도전인 동시에 편견과의 전쟁이다. 준열이는 획일적이고 경쟁적인 구조를 탈피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가능성을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