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기도는 끝나도, 하나님은 여전히 나와 함께하신다
1부. 잃어버린 기도의 자리에서 다시 무릎 꿇다
01. 잃어버린 기도의 시간
02. 말하지 못한 새벽에도 하나님은 들으셨다
03. 지쳐도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04. 눈물의 기도는 하늘을 두드린다
05. 회복은 무릎에서 시작된다
06. 다시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는 길
2부. 응답이 더딘 시간, 믿음은 깊어진다
07. 아무 말씀도 들리지 않던 때
08. 기다림이 곧 기도였던 날
09. 응답보다 하나님을 원하게 되기까지
10. 조급함 대신 신뢰로 숨 쉬다
11. 침묵 속에서 다시 말씀 앞에 서다
12.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
3부. 평범한 하루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13. 조용한 식탁에도 함께하시는 하나님
14. 걷는 길 위의 짧은 기도
15. 한숨 속에도 기도가 피어난다
16. 말 한마디가 예배가 될 때
17. 바쁜 하루 속, 잠시 멈춤의 은혜
18. 하루의 끝에 남은 것은 감사였다
4부. 아픈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19. 눈물의 골짜기에서 부르짖다
20. 실패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다
21. 떠난 이의 빈자리에도 하나님은 머무신다
22. 무너진 꿈 뒤에 새 기도를 배우다
23. 광야 한가운데서 약속을 붙잡다
24. 그리스도는 고통의 자리로 오신다
5부. 기도는 삶을 예배로 이끈다
25. 응답이 없어도 기도는 계속된다
26.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다
27. 응답의 자리에서 다시 무릎 꿇다
28. 기도가 예배로 피어오르다
29. 오늘의 기도가 내일의 찬양이 되다
30. 하루를 기도로 살아 내다
에필로그 ― 나는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