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나도 평범하게 행복하고 싶었다
나는 왜 내 이야기를 숨겼을까
누구에게나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괜찮은 척하는 법부터 배웠다
행복은 다른 사람들만의 것 같았다
2부. 엄마의 눈물은 나의 어린 시절이었다
하늘을 보며 누군가를 그리던 엄마
내가 처음 본 두려움
세상은 생각보다 차가웠다
사랑받고 싶었던 아이
울어도 되는 날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
3부. 상처는 나를 무너뜨리지 못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 아니었다
나는 점점 말을 잃어 갔다
세상이 무서웠던 이유
그래도 버텨 낸 하루들
가장 힘들었던 시절이 남긴 것
4부. 처음으로 나를 인정하기 시작했다
숨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내 이야기를 처음 꺼내던 날
나를 이해해 준 사람들
상처는 약점이 아니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다
5부. 별은 가장 어두운 밤에 빛난다
과거는 사라지지 않는다
아픔도 결국 나를 키웠다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싶다
제3국 출생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엄마의 고향으로 가는 꿈
오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당신도 빛날 수 있다
에필로그
작가의 말